안녕하세요. 요새 화목했던 저희집이 언니 하나로 분위기가 안좋아져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써봅니다. 네이트판 글은 많이 봤지만 처음 써보는거라.... 글을 못써도 이해해주시고 이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길어도 이해해주시고 오타도 이해해주세용! 우선 우리집은 엄마 아빠와 딸 3명임. 나는 막내 지금 우리집의 골칫덩어리는 둘째 작은언니임 근데 나이가 들수록 남자를 만날곳이 없다는 이유로 소개팅 어플??? 같은것을 이용하여 남자들을 잘 만나고 다님 근데 소개팅 어플에서 만난 남자 치고는 괜찮은 남자들이 없었음... 근데 그건 뭐 우리 언니가 운이 없었다고쳤었음 원래 나는 어플에서 만나는건 좀 신용이 없어서 싫어했지만 데이트때마다 남친은 인천 우리집은 수원근처인데 매일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언니가 직장은 서울인데 야근을 하거나 그러면 데려다주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 이번에는 잘만났구나 그런생각이 들었음 우리언니가 나이가 이제 30대로 넘어가면서부터 주변사람들이 결혼을하고 큰언니도 결혼을하니까 결혼생각이 좀 많이 들었나봄 근데 이번 남친이 너무 괜찮으니까 지금 남친이랑 결혼을 해도 좋겠다고 생각을 했나봄 그래서 남친한테 결혼얘기를 해봤나봄 직접적으로 결혼하자는건 아니고 결혼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랬더니 이 남친은 주변에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들을보면 다 행복하게 사는거 같지 않아서 자기는 결혼에대해서 좋은 생각이없다. 그렇게 말을 했나봄 그래서 언니는 아 그냥 결혼에 신중한 사람인가보다~ 하고 그뒤부터는 결혼에대해서 조금씩 조금씩 말을 해봄 그랬더니 남친은 자기는 결혼 생각이 아예 없다고 뒤늦게 말을 하는거임 근데 언니는 이 남자랑 결혼이 하고싶어서 좀 강하게 말을했더니 이 남친이 사실은.. 이라면서 말을하는데 알고봤더니 이혼남이었던거임 아들도 하나있고. 그런데 아들은 전부인이 키운다고 그래서 자기는 결혼생각이 없는거라고 그렇게 말을 하는거임 그런데 언니는 이혼했으니까 괜찮다고 미안한만큼 자기랑 우리 가족들한테 잘해주면 되지않냐고 바보같이 그렇게 말을 한거임 근데 그 남자쪽에서 헤어지자고 말을해서 헤어졌었는데 언니는 슬픔에젖어 실연을 이겨내려고 하는데 남자쪽에서 자기가 생각을 잘못했다 이겨내면 되는데 왜그랬을까... 다시 만나자 이러면서 연락이옴 하지만 나랑 큰언니는 반대했음 그냥 이혼남도 아니고 애도 있는데 안된다. 그래서 생각을 접나했는데 어플로 다른 남자를 만나서 데이트를 하다보니 그 전 남친이 생각나서 술취해서 연락해서 다음날 만나더니 다시 만나기로함 우리는 어이가 없었음 그래서 안된다고 안된다고 했는데 자기들은 결혼을 하겠다고 우기는중임 근데 내가 정말 그 남자가 싫은건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고 만난것부터가 싫고 그 남자 팔에 이름이랑 날짜랑 시간이 문신이 되어있었다고함 그래서 언니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뭐 자기가 개명하기전 이름인데 자기는 그 이름이 너무 맘에 들어서 문신을 했다고 근데 알고보니 그게 아들 이름하고 생일 시간.... 그것도 언니한테 거짓말을 한거임 이 사실을 엄마도 알아서 엄마가 안된다. 아들은 분명히 그 남친 호적에 올라갔을꺼라고 그런말을 했음 그리고 헤어지면서 그 남자가 그 전부인의 4대보험을 내주고 있다고?? 그런식으로 말을 했다고함 그래서 언니가 물어봤는데 4대보험은 전부다가 아니라 의료보험만 내주고 있다고 이혼했는데 정리된 등본이 아니라 정리되기전의 등본을 회사에 내면 연말 정산할때 돈을 더 받는다고 그 회사 관리부 사람이 알려줘서 의료보험만 내주고있고 호적은 자기도 생각 못했다고 호적에는 아들이 들어가있다고 말을함 그래서 내가 다니는 회사 관리부 여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안될텐데요... 이혼을 하면 의료보험 직원들이 인터넷에서 등본을 확인 할수있어서 걸린다고 1,2개월은 되도 오래는 안될꺼라고 말을함. 그리고 호적까지는 생각을 못했다고 하는데 아빠가 되서 어떻게 자기 호적에 올라가있는걸 생각을 못하나 저건 우리 언니가 말 안했으면 그냥 속이고 만났을것 같고 자꾸 결혼이나 애에 관해서는 될수 있는대로 거짓말 하려고 밖에 안보임 그렇게 큰거를 거짓말했는데 작은거는 거짓말을 안했겠나 싶기도함 그리고 우리 언니한테 잘해주긴 하는데 그 전 부인한테도 우리 언니만큼 잘해줬다고 그런데 결혼하면서 그여자 행동이 완전 확 바뀌어서 이혼했다고함 근데 산거는 1~2년 정도밖에 안된거 같음 아이도 뭐 엄마한테 정떨어져서 아이도 보고싶지 않다고 하는데 저렇게 부성애가 없는 사람이 우리언니랑 애기 낳았을때 우리언니한테 정떨어졌다고 우리언니 애기도 안보고싶다하면 어떻게함? 그리고 또 싫은 점은 그 전 부인이랑 결혼하면서 집에서 아무것도 안해줘서 본인의 힘으로 결혼하느라 아직도 그 결혼식비용에 대한 빚이 있다고함 조금 남았다고는 하나 얼마 남았는지 모름 아무튼 나는 이런저런 이유로 반대하는 중인데 엄마는 본인이 좋다는데 어쩌겠냐 반대했다가 다른 남자랑 결혼했는데 그 남자랑 안행복하면 그 원망 두고두고 할텐데 이런 반응.... 큰언니는 엄마랑 아빠가 그러면 별수없지뭐.. 이런 반응 아빠 반응은 엄마랑 비슷한듯.... 제일 문제 되는건 아들임 나중에 아들이 아빠 보고싶다고 연락을 하거나 엄마쪽에 무슨 일이 생겨서 못키우겠다고하면 그 남자가 키워야하는데 그럼 우리 언니가 키워야하는데 어떡함.... 결혼하면 아들 안만나겠다고 한다는데 막상 그 일이 닥치면 아무도 모르는건데 지금은 말로는 무슨말을 못함.... 그리고 저렇게 거짓말을 했는데 만났는데 안만났다고 거짓말할지 어떻게 알음.... 언니는 그 남친은 한번 말하면 지킨다는 사람인데 우리 언니가 사람을 잘보는 타입은 아닌거 같아서....(결혼한다고했던 남자들 2명 더있었는데 다 최악이었음 우리가 헤어지라고해도 결혼은 다 맞춰가는거라고 하다가 차임) 아무튼 뭐라고 하면서 말려야 할까요?? 글을 너무 두서없게 쓴거 같네요... 저희 큰언니 작은언니 모두 판을 즐겨보고 있어서 의견 달아주시면 같이 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언니의 결혼 어떻게 막아야 할까요
네이트판 글은 많이 봤지만 처음 써보는거라.... 글을 못써도 이해해주시고 이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길어도 이해해주시고 오타도 이해해주세용!
우선 우리집은 엄마 아빠와 딸 3명임. 나는 막내 지금 우리집의 골칫덩어리는 둘째 작은언니임
근데 나이가 들수록 남자를 만날곳이 없다는 이유로 소개팅 어플??? 같은것을 이용하여 남자들을 잘 만나고 다님
근데 소개팅 어플에서 만난 남자 치고는 괜찮은 남자들이 없었음... 근데 그건 뭐 우리 언니가 운이 없었다고쳤었음
원래 나는 어플에서 만나는건 좀 신용이 없어서 싫어했지만 데이트때마다 남친은 인천 우리집은 수원근처인데 매일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언니가 직장은 서울인데 야근을 하거나 그러면 데려다주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 이번에는 잘만났구나 그런생각이 들었음
우리언니가 나이가 이제 30대로 넘어가면서부터 주변사람들이 결혼을하고 큰언니도 결혼을하니까 결혼생각이 좀 많이 들었나봄
근데 이번 남친이 너무 괜찮으니까 지금 남친이랑 결혼을 해도 좋겠다고 생각을 했나봄
그래서 남친한테 결혼얘기를 해봤나봄 직접적으로 결혼하자는건 아니고 결혼에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랬더니 이 남친은 주변에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들을보면 다 행복하게 사는거 같지 않아서 자기는 결혼에대해서 좋은 생각이없다. 그렇게 말을 했나봄
그래서 언니는 아 그냥 결혼에 신중한 사람인가보다~ 하고 그뒤부터는 결혼에대해서 조금씩 조금씩 말을 해봄
그랬더니 남친은 자기는 결혼 생각이 아예 없다고 뒤늦게 말을 하는거임 근데 언니는 이 남자랑 결혼이 하고싶어서 좀 강하게 말을했더니 이 남친이 사실은.. 이라면서 말을하는데
알고봤더니 이혼남이었던거임 아들도 하나있고. 그런데 아들은 전부인이 키운다고 그래서 자기는 결혼생각이 없는거라고 그렇게 말을 하는거임
그런데 언니는 이혼했으니까 괜찮다고 미안한만큼 자기랑 우리 가족들한테 잘해주면 되지않냐고 바보같이 그렇게 말을 한거임
근데 그 남자쪽에서 헤어지자고 말을해서 헤어졌었는데 언니는 슬픔에젖어 실연을 이겨내려고 하는데 남자쪽에서 자기가 생각을 잘못했다 이겨내면 되는데 왜그랬을까... 다시 만나자 이러면서 연락이옴
하지만 나랑 큰언니는 반대했음 그냥 이혼남도 아니고 애도 있는데 안된다. 그래서 생각을 접나했는데 어플로 다른 남자를 만나서 데이트를 하다보니 그 전 남친이 생각나서 술취해서 연락해서 다음날 만나더니 다시 만나기로함
우리는 어이가 없었음 그래서 안된다고 안된다고 했는데 자기들은 결혼을 하겠다고 우기는중임
근데 내가 정말 그 남자가 싫은건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고 만난것부터가 싫고 그 남자 팔에 이름이랑 날짜랑 시간이 문신이 되어있었다고함
그래서 언니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뭐 자기가 개명하기전 이름인데 자기는 그 이름이 너무 맘에 들어서 문신을 했다고 근데 알고보니 그게 아들 이름하고 생일 시간.... 그것도 언니한테 거짓말을 한거임
이 사실을 엄마도 알아서 엄마가 안된다. 아들은 분명히 그 남친 호적에 올라갔을꺼라고 그런말을 했음 그리고 헤어지면서 그 남자가 그 전부인의 4대보험을 내주고 있다고?? 그런식으로 말을 했다고함
그래서 언니가 물어봤는데 4대보험은 전부다가 아니라 의료보험만 내주고 있다고 이혼했는데 정리된 등본이 아니라 정리되기전의 등본을 회사에 내면 연말 정산할때 돈을 더 받는다고 그 회사 관리부 사람이 알려줘서 의료보험만 내주고있고 호적은 자기도 생각 못했다고 호적에는 아들이 들어가있다고 말을함
그래서 내가 다니는 회사 관리부 여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안될텐데요... 이혼을 하면 의료보험 직원들이 인터넷에서 등본을 확인 할수있어서 걸린다고 1,2개월은 되도 오래는 안될꺼라고 말을함. 그리고 호적까지는 생각을 못했다고 하는데 아빠가 되서 어떻게 자기 호적에 올라가있는걸 생각을 못하나 저건 우리 언니가 말 안했으면 그냥 속이고 만났을것 같고 자꾸 결혼이나 애에 관해서는 될수 있는대로 거짓말 하려고 밖에 안보임 그렇게 큰거를 거짓말했는데 작은거는 거짓말을 안했겠나 싶기도함
그리고 우리 언니한테 잘해주긴 하는데 그 전 부인한테도 우리 언니만큼 잘해줬다고 그런데 결혼하면서 그여자 행동이 완전 확 바뀌어서 이혼했다고함 근데 산거는 1~2년 정도밖에 안된거 같음 아이도 뭐 엄마한테 정떨어져서 아이도 보고싶지 않다고 하는데 저렇게 부성애가 없는 사람이 우리언니랑 애기 낳았을때 우리언니한테 정떨어졌다고 우리언니 애기도 안보고싶다하면 어떻게함?
그리고 또 싫은 점은 그 전 부인이랑 결혼하면서 집에서 아무것도 안해줘서 본인의 힘으로 결혼하느라 아직도 그 결혼식비용에 대한 빚이 있다고함 조금 남았다고는 하나 얼마 남았는지 모름
아무튼 나는 이런저런 이유로 반대하는 중인데 엄마는 본인이 좋다는데 어쩌겠냐 반대했다가 다른 남자랑 결혼했는데 그 남자랑 안행복하면 그 원망 두고두고 할텐데 이런 반응.... 큰언니는 엄마랑 아빠가 그러면 별수없지뭐.. 이런 반응 아빠 반응은 엄마랑 비슷한듯....
제일 문제 되는건 아들임 나중에 아들이 아빠 보고싶다고 연락을 하거나 엄마쪽에 무슨 일이 생겨서 못키우겠다고하면 그 남자가 키워야하는데 그럼 우리 언니가 키워야하는데 어떡함....
결혼하면 아들 안만나겠다고 한다는데 막상 그 일이 닥치면 아무도 모르는건데 지금은 말로는 무슨말을 못함.... 그리고 저렇게 거짓말을 했는데 만났는데 안만났다고 거짓말할지 어떻게 알음....
언니는 그 남친은 한번 말하면 지킨다는 사람인데 우리 언니가 사람을 잘보는 타입은 아닌거 같아서....(결혼한다고했던 남자들 2명 더있었는데 다 최악이었음 우리가 헤어지라고해도 결혼은 다 맞춰가는거라고 하다가 차임)
아무튼 뭐라고 하면서 말려야 할까요?? 글을 너무 두서없게 쓴거 같네요...
저희 큰언니 작은언니 모두 판을 즐겨보고 있어서 의견 달아주시면 같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