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들어 와 봤더니 참으로 가관이구려 한마디로 미친것들이라 욕할뿐이네요...어떤 미친년이 할일없어 그런 거짓말을 썼을까??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 이야기를 대신 올린것 뿐인데 그, 친구 남편이 이쪽에 근무해서 걸리면 난리나기에 그리고 어떤 미친 것은 나보고 뭐시라?? 유부남을 사랑하는 미쓰??? 정말 지랄이라고 밖에 푶현 못하겠다...불륜방에 상주하면서 지 묻은 똥은 닦지도 안호 넘 묻은 똥에 신경이나 쓰고...어이...별 지랄같아서 아예 상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여기까지 들어 와 이지경을 만드셔??? 울 신랑 이글들 보고 웃고 말더이다..뭐하러 말 섞고 있냐고...정초부터 별 미친 것들.... 남이사 잘나고 똑똑해서 영국에서 박사를 하던 미국에서 하든 무신 상관?? 물론 프로필에서 개뿔과 금낭화가 같아서 불끈했겠지만 정도를 지나치셔... 다른 리플 달아주신 님들..참 감사합니다.. 모두 복사하여 친구에게 줬고 구정에 딸아이는 친정에 놓고 가있다네요 며칠전 병원에 같이 갔다 왔답니다...친구한테는 한으로 맺친 딸아이라 저도 넘 사랑하는 아이라 같이 동행했는데 문제는 남편이네요...아예 말도 못 꺼내게 친구를 이상한 취급한답니다.. 병원에서도 닥터가 소아 정신과치료를 두 아이가 같이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현실상 쉽지 않아 보입니다...돌아오는 차안에서 친구랑 언성 높여 싸웠답니다... 어차피 친구가 풀어야 할 문제 지만 저 또한 어떻게 하는게 도와주는길인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아래 몇몇이 소설이라는 둥 생 지랄을 하고 있는데 저 또한 자식 끼우는 엄마로 소설을 쓸거면 여기에 자식 놓고 쓰겠습니까?? 정초부터 아주 기가 막히네요 그리고 불륜 방에서 제가 썼던 리플이며 글들을 곰곰히 다시 읽어 보시죠?? 불륜을 잘 했다 옹호가 아니라 거기에 세상 깨끗한 척 갖은 욕과 비망으로 약플을 다는 상주 리플러들이 가짢아 보이고 위선적여서 비 웃은 것 인데,.....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 없소이다...개뿔...
독 오른 딸기..노랑나비 들 보아라
이제야 들어 와 봤더니 참으로 가관이구려
한마디로 미친것들이라 욕할뿐이네요...어떤 미친년이 할일없어 그런 거짓말을 썼을까??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 이야기를 대신 올린것 뿐인데
그, 친구 남편이 이쪽에 근무해서 걸리면 난리나기에
그리고 어떤 미친 것은 나보고 뭐시라?? 유부남을 사랑하는 미쓰???
정말 지랄이라고 밖에 푶현 못하겠다...불륜방에 상주하면서 지 묻은 똥은 닦지도 안호 넘 묻은 똥에 신경이나 쓰고...어이...별 지랄같아서 아예 상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여기까지 들어 와 이지경을 만드셔???
울 신랑 이글들 보고 웃고 말더이다..뭐하러 말 섞고 있냐고...정초부터 별 미친 것들....
남이사 잘나고 똑똑해서 영국에서 박사를 하던 미국에서 하든 무신 상관??
물론 프로필에서 개뿔과 금낭화가 같아서 불끈했겠지만 정도를 지나치셔...
다른 리플 달아주신 님들..참 감사합니다..
모두 복사하여 친구에게 줬고 구정에 딸아이는 친정에 놓고 가있다네요
며칠전 병원에 같이 갔다 왔답니다...친구한테는 한으로 맺친 딸아이라 저도 넘 사랑하는 아이라 같이 동행했는데 문제는 남편이네요...아예 말도 못 꺼내게 친구를 이상한 취급한답니다..
병원에서도 닥터가 소아 정신과치료를 두 아이가 같이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현실상 쉽지 않아 보입니다...돌아오는 차안에서 친구랑 언성 높여 싸웠답니다...
어차피 친구가 풀어야 할 문제 지만 저 또한 어떻게 하는게 도와주는길인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아래 몇몇이 소설이라는 둥 생 지랄을 하고 있는데 저 또한 자식 끼우는 엄마로 소설을 쓸거면 여기에 자식 놓고 쓰겠습니까?? 정초부터 아주 기가 막히네요
그리고 불륜 방에서 제가 썼던 리플이며 글들을 곰곰히 다시 읽어 보시죠??
불륜을 잘 했다 옹호가 아니라 거기에 세상 깨끗한 척 갖은 욕과 비망으로 약플을 다는 상주 리플러들이
가짢아 보이고 위선적여서 비 웃은 것 인데,.....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 없소이다...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