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때 걔랑 눈이 좀?맞아서...페메도 매일하고 걔가 겜도 알려줬거든?
근데 수련회 끝나고 2학기초반?쯤 걔랑 사이가 더럽게 안좋아짐...근데 나레기는 걔를 계속 좋아하고 있었음...
짝 할때 책상 5?7?센티미터 계속 띠워놓고 있었엌ㅋㅋㅋ그래서 개거슬렸지..
근데 얘가 진심 지 기분 좋을때만 잘해주는 척하고
지 기분 나쁘면 _ 같이 행동하더라고...
그러다가 옷 스치면 서로 옷 터는 그런 사이까지 되고...
걍 포기하고 지금의 남친을 사겼지ㅎ
근데 오늘 반에서 쌤이 봉사할 사람 3명?해서 나.그 남자애. 또 다른 남자애 이렇게 3이서 봉사하게됬는디..
쌤이 나가자마자 목장갑??????을 주는거얔ㄱㅋ
솔까 ㅈㄴ황당해씀
쌤이 쌤들 모이는 회의실?(그런게 각 학년마다 이씀)
그 안 창고를 다 비우라는거야..
헐...이러고 있었는뎈ㅋㅋㄱ
남자애들은 먼저 시작하고..
나레기는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아ㅅㅂ쟤랑 같이 날라야되는거야?이러고 있다가 나한테 온 물건 잘 못들고 있었음...
진심 개힘들게 다 옮겼는데 딱 하나 졸사앨범 개 많이 박스에 있는거야...족히10키로는 되보여씀..사이 안좋은 애를 ㅁ이라고 할게ㅎ
ㅁ이 힘이 쎈데도 불구하고 그게 잘 안들려서 내가 할수없이 가서 끌었어...그러다가 ㅁ이가 들고 걔가 옮기고..
와!!다 끝냄ㅋㅋㄱㅋ이러고 있었는데
남자애들이 창고로 들어가더락ㄱㅋ
그래서 머지?이랬는데 쌤이 빨리 들어가서 청소하라는거야...고무장갑 쥐어주면서...근데 거기가 개좁아..그래서 3명이 들어가면 꽉 찼엌ㄲ
결국 막 할수없이 얘기하다가...이때 한 2달?만에 얘기하는듯
몰아주기를 했엉
곰팡이 개 많아서 붙어있었어..
내가 졌집...나레기 치마 입고 있었음...(여자니깐ㅋㅋ
하아...이러고 있었는데 ㅁ이 야 걍 도와줘~이러는거야
그래서 순간 고마워가지고 고개를 돌리는데 ㅅㅂ내앞에 거미가 있더라..ㅈㄴ놀래서 아이앀 거미거미!!!이래씀(조카 미친년 같았을걸..)얼마나 크게 소리쳤으면 밖에서 쌤이 "ㅇㅇㅇ 괴롭히지마아!!"이러시더랔ㅋㅋ
거미 보고 놀래서 다리 힘풀림ㅅㅂ
그래서 걍 ㅁ이 야 나와 이러길래..걍 나와씀..걔가 열심히 하다 힘들었는지 나한테 __ 넘기더라
그리고선 신데렐라는 어려서 일을 하고요!이따구로 노래 부르더라고..그 순간이 종이 딱 치고 남친이 왔엌ㅋ
ㅈㄴ반갑게 인사했는데 ㅁ이 갑자기 ㅇㅇㅇ너 오늘따라 겁나 여자같다!이러는거임..앞에서도 말했듯 나는 ㅁ이랑 사이 개안좋음..쨋든 듣자마자 애들 걍 다 조용해지고..(애들이 얘랑 나랑 사이가 얼마나 나쁜지 아니깐)조용해지니깐 당황했는지 ㅁ이 걍 ㅇㅇ이 남친와서 질투하나 안하나 본거앾ㅋㄱㄱ이러드라고...나중에는 내가 남친이랑 꽁냥꽁냥하니깐 "내남친이름 내거임)
이럼ㅋㅋ
조카 어이터져가지고 이때까지 지가 나한테 어떻게햏는데..조카 지가 얼굴 잘생기고 키조카 크다고 나한테 지랄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염병하네라고 생각함
나 얘 지금이 기회로 엿 맥이고 시펑
판녀들아 이제 얘랑볼 기회 없으니깐 빡센?거도 가능해
내가 얘한테 당해서 겁나 쪽팔린게 얼만데..
도움 부탁해
진짜 안친한 남자애랑 청소했는디...
근데 수련회 끝나고 2학기초반?쯤 걔랑 사이가 더럽게 안좋아짐...근데 나레기는 걔를 계속 좋아하고 있었음...
짝 할때 책상 5?7?센티미터 계속 띠워놓고 있었엌ㅋㅋㅋ그래서 개거슬렸지..
근데 얘가 진심 지 기분 좋을때만 잘해주는 척하고
지 기분 나쁘면 _ 같이 행동하더라고...
그러다가 옷 스치면 서로 옷 터는 그런 사이까지 되고...
걍 포기하고 지금의 남친을 사겼지ㅎ
근데 오늘 반에서 쌤이 봉사할 사람 3명?해서 나.그 남자애. 또 다른 남자애 이렇게 3이서 봉사하게됬는디..
쌤이 나가자마자 목장갑??????을 주는거얔ㄱㅋ
솔까 ㅈㄴ황당해씀
쌤이 쌤들 모이는 회의실?(그런게 각 학년마다 이씀)
그 안 창고를 다 비우라는거야..
헐...이러고 있었는뎈ㅋㅋㄱ
남자애들은 먼저 시작하고..
나레기는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아ㅅㅂ쟤랑 같이 날라야되는거야?이러고 있다가 나한테 온 물건 잘 못들고 있었음...
진심 개힘들게 다 옮겼는데 딱 하나 졸사앨범 개 많이 박스에 있는거야...족히10키로는 되보여씀..사이 안좋은 애를 ㅁ이라고 할게ㅎ
ㅁ이 힘이 쎈데도 불구하고 그게 잘 안들려서 내가 할수없이 가서 끌었어...그러다가 ㅁ이가 들고 걔가 옮기고..
와!!다 끝냄ㅋㅋㄱㅋ이러고 있었는데
남자애들이 창고로 들어가더락ㄱㅋ
그래서 머지?이랬는데 쌤이 빨리 들어가서 청소하라는거야...고무장갑 쥐어주면서...근데 거기가 개좁아..그래서 3명이 들어가면 꽉 찼엌ㄲ
결국 막 할수없이 얘기하다가...이때 한 2달?만에 얘기하는듯
몰아주기를 했엉
곰팡이 개 많아서 붙어있었어..
내가 졌집...나레기 치마 입고 있었음...(여자니깐ㅋㅋ
하아...이러고 있었는데 ㅁ이 야 걍 도와줘~이러는거야
그래서 순간 고마워가지고 고개를 돌리는데 ㅅㅂ내앞에 거미가 있더라..ㅈㄴ놀래서 아이앀 거미거미!!!이래씀(조카 미친년 같았을걸..)얼마나 크게 소리쳤으면 밖에서 쌤이 "ㅇㅇㅇ 괴롭히지마아!!"이러시더랔ㅋㅋ
거미 보고 놀래서 다리 힘풀림ㅅㅂ
그래서 걍 ㅁ이 야 나와 이러길래..걍 나와씀..걔가 열심히 하다 힘들었는지 나한테 __ 넘기더라
그리고선 신데렐라는 어려서 일을 하고요!이따구로 노래 부르더라고..그 순간이 종이 딱 치고 남친이 왔엌ㅋ
ㅈㄴ반갑게 인사했는데 ㅁ이 갑자기 ㅇㅇㅇ너 오늘따라 겁나 여자같다!이러는거임..앞에서도 말했듯 나는 ㅁ이랑 사이 개안좋음..쨋든 듣자마자 애들 걍 다 조용해지고..(애들이 얘랑 나랑 사이가 얼마나 나쁜지 아니깐)조용해지니깐 당황했는지 ㅁ이 걍 ㅇㅇ이 남친와서 질투하나 안하나 본거앾ㅋㄱㄱ이러드라고...나중에는 내가 남친이랑 꽁냥꽁냥하니깐 "내남친이름 내거임)
이럼ㅋㅋ
조카 어이터져가지고 이때까지 지가 나한테 어떻게햏는데..조카 지가 얼굴 잘생기고 키조카 크다고 나한테 지랄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염병하네라고 생각함
나 얘 지금이 기회로 엿 맥이고 시펑
판녀들아 이제 얘랑볼 기회 없으니깐 빡센?거도 가능해
내가 얘한테 당해서 겁나 쪽팔린게 얼만데..
도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