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에서 사례자를 모집합니다! <프로그램 내용>‘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알다가도 모르는 인간의 심리,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되는 사건, 사고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는 그런 사건, 사고 뒤에 가려진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치유를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모집 내용>예시)-살이 쪄서 왕따를 당했던 기억 때문에 거식증에 걸린 경우-지인의 지속된 거짓말로 고민인 경우-관심을 받기 위해 자해를 한 지인을 아는 경우-가정폭력으로 인해 남성/여성 혐오에 걸린 경우-지인이나 가족의 결벽증으로 고민인 경우-각종 중독 증세에 대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이외에도 다양한 강박증이나 특이한 버릇으로 고민이 있으신 분들, 주변에 말하지 못했지만 도움을 받아 개선하고 싶은 분들의 연락 및 제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제보전화 : 02-6099-7030, 02-6099-7032제보메일 : kbssimri@naver.com *모자이크, 음성변조 협의 가능 *출연료 있음 1
kbs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에서 사례자를 모집합니다!
KBS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에서 사례자를 모집합니다!
<프로그램 내용>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알다가도 모르는 인간의 심리,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되는 사건, 사고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는 그런 사건, 사고 뒤에 가려진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치유를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모집 내용>
예시)
-살이 쪄서 왕따를 당했던 기억 때문에 거식증에 걸린 경우
-지인의 지속된 거짓말로 고민인 경우
-관심을 받기 위해 자해를 한 지인을 아는 경우
-가정폭력으로 인해 남성/여성 혐오에 걸린 경우
-지인이나 가족의 결벽증으로 고민인 경우
-각종 중독 증세에 대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이외에도 다양한 강박증이나 특이한 버릇으로 고민이 있으신 분들, 주변에 말하지 못했지만 도움을 받아 개선하고 싶은 분들의 연락 및 제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제보전화 : 02-6099-7030, 02-6099-7032
제보메일 : kbssimri@naver.com
*모자이크, 음성변조 협의 가능
*출연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