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친구가 일년동안 알바를 했던 곳의 여사장이랑 카톡을 해요 뭐 여사장이 남친을 남동생? 처럼 챙겨줘요 쫌 그냥 그저그랬지 처음엔 근데 어느순간 어이가 없는게 그 같이 알바하던 같은 남친동갑 친구라는 여자언니가 "요즘 사징언니 힘들어 니가 잘해줘ㅠㅠ" 이러는 거에요 ...?? 졸어이?? 뭔 개서리지!! 왜 내남친이 그여사장한테 잘해줘야 된다는거지? 싶었음
그리고 그런 시간이 흘러서 오늘 단둘이 밥을 먹는다는데 내가 집착하는거에요? 아니면 여사장이 비정상이에요??
여사장과남친
후
일단 남자친구가 일년동안 알바를 했던 곳의 여사장이랑 카톡을 해요 뭐 여사장이 남친을 남동생? 처럼 챙겨줘요 쫌 그냥 그저그랬지 처음엔 근데 어느순간 어이가 없는게 그 같이 알바하던 같은 남친동갑 친구라는 여자언니가 "요즘 사징언니 힘들어 니가 잘해줘ㅠㅠ" 이러는 거에요 ...?? 졸어이?? 뭔 개서리지!! 왜 내남친이 그여사장한테 잘해줘야 된다는거지? 싶었음
그리고 그런 시간이 흘러서 오늘 단둘이 밥을 먹는다는데 내가 집착하는거에요? 아니면 여사장이 비정상이에요??
(네이트판에 글 처음 쓰는거라서 .. 너그럽게 글씨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