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의 예비군 말년인 한 직딩입니다. 이 이야기는 제친구 이야기인데 며칠전 술한잔 기울이면서 들은이야기라 한번 올려봅니다. 며칠전 즉..25일 토욜날 저희는 1달에 한번 친구들이랑 모임이 있습니다. 이름은 마이티프랜드라는 모임인데요 한달에 한번 맛난집이나 술한잔 기울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곳이지요. 그때도 마찬가지로 술한잔을 하다가 애들 전부 삘을 받았는지 한 친구 집에서 자리 잡구 마시기로 했습니다. 남자 7명이 모여서 이야기하니깐 머니 머니 해도 군대 이야기가 빠질수가 없죠 애들 전부 군대이야기로는 한재미 있지 않습니까? 군대에서 똥산야그.. 행군하다가 존거... 무긍무긍한다 한친구의 이야기로 우리는 쓰러졌습니다 친구녀석이 이야기를 듣다가 "애들아 난 얼마전에 4년차 동원 예비군가서 총잊어먹었다..." 로 시작을 해서 내용인즉은.. 보통 영상 교육을 할때 강당에서 하자나요 강당에서 영상교육을 보고 있었는데 쉬는 시간에 잠깐 담배를 한대 피러 나갔다고 합니다. 담배를 맛나게 피고 자리에 오니깐 총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병장에게 가서 "병장아 나 총없어졌어"...."병장아 나 총없어졌어"...."병장아 나 총없어졌어".... 참 병장이..얼굴이 어이가 없었답니다. 한심하다는 그표정? 그러드만..이등병을 한명 불러서 "야 선배님 총찾아드려라.." 그러니깐 이등병 얼굴이 X씹은 표정을 지으면서 총을 찾아줬다고합니다. 없어진건..담배피러 간사이에 다른 아져씨가 총을 맨뒤로 옮겨나서 못찾은 거 였습니다 ㅋㅋㅋ 총잊어버린것보다 더 심힌거 있을가요 ㅋㅋ
4년차 동원의 막장?
안녕하세요 28살의 예비군 말년인 한 직딩입니다.
이 이야기는 제친구 이야기인데 며칠전 술한잔 기울이면서 들은이야기라 한번
올려봅니다.
며칠전 즉..25일 토욜날 저희는 1달에 한번 친구들이랑 모임이 있습니다.
이름은 마이티프랜드라는 모임인데요 한달에 한번
맛난집이나 술한잔 기울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곳이지요.
그때도 마찬가지로 술한잔을 하다가 애들 전부 삘을 받았는지
한 친구 집에서 자리 잡구 마시기로 했습니다.
남자 7명이 모여서 이야기하니깐
머니 머니 해도 군대 이야기가 빠질수가 없죠
애들 전부 군대이야기로는 한재미 있지 않습니까?
군대에서 똥산야그..
행군하다가 존거...
무긍무긍한다 한친구의 이야기로 우리는 쓰러졌습니다
친구녀석이 이야기를 듣다가
"애들아 난 얼마전에
4년차 동원 예비군가서 총잊어먹었다..."
로 시작을 해서 내용인즉은..
보통 영상 교육을 할때 강당에서 하자나요
강당에서 영상교육을 보고 있었는데
쉬는 시간에 잠깐 담배를 한대 피러 나갔다고 합니다.
담배를 맛나게 피고 자리에 오니깐
총이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병장에게 가서
"병장아 나 총없어졌어"....
"병장아 나 총없어졌어"....
"병장아 나 총없어졌어"....
참 병장이..얼굴이 어이가 없었답니다.
한심하다는 그표정?
그러드만..이등병을 한명 불러서
"야 선배님 총찾아드려라.."
그러니깐 이등병 얼굴이 X씹은 표정을 지으면서
총을 찾아줬다고합니다.
없어진건..담배피러 간사이에 다른 아져씨가 총을 맨뒤로 옮겨나서 못찾은
거 였습니다 ㅋㅋㅋ
총잊어버린것보다 더 심힌거 있을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