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부 선생님이랑 좋아하게 된 썰 47

나부랭이2017.02.15
조회73,532

이번엔 일찍 왔습니다!!!!!!!!!
계속 지각할순 없죠ㅋㅋ!!
어제 태권도에서 유치원생 애기가 발렌타인데이라고 초콜릿 쪼끄만거 하나 제 손에 쥐어줬는데 너무 귀여워서 사망할뻔했습니다ㅠㅠㅠㅠ♥
물론 저도 쌤한테 드렸어요 초콜릿ㅋㅋㅋㅋㅋㅋ
원래 발렌타인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해리가 얘기 꺼내서 급하게 준비했었음ㅋ.....해리가 도와줘서 그나마 봐줄만했음ㅋㅋㅋ
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원래 기념일 같은거 열심히 챙기는 타입이 아님ㅋㅋ....

+ ) 쌤이랑 제일 닮았다고 생각되는 이 분의 사진을 올려달라는 분이 계셔서....!! 제 기준 가장 닮았다고 생각하는 사진입니다ㅋㅋㅋ 와 똑같다!! 이런건 아닌데 살짝 멀리서 보면 좀 비슷한것 같아요!!! 멀리서 보세요ㅋㅋㅋㅋㅋ출처는 네이버 이미지ㅎ..... 엄청 열심히 뒤지고 뒤지고 아주 까다롭게 골라내서 찾은겁니다ㅎㅎ....!! 하필 강동원느님이라 뻥 같을수도 있지만ㅠㅠ제 눈으로 봤을때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거에요ㅋㅋㅋ!! 어디까지나 제 기준임ㅎ...해리한테도 물어봤는데 쬐끔은 비슷한것 같다고 했음!!!!!! 물론 강동원느님이 훠얼씬 잘생겼..........쌤한텐 비밀이에요 이거 따로 챙겨보진 않으시니ㅋㅋ... 강동원만큼 잘생겼으면 연예인 하셨겠죠...!!! 물론 오빠도 잘생겼어요ㅠㅠ강동원이 넘사벽일뿐ㅠㅠ.....
그리고 그 파이리짤....? 반응 올려달라는 분도 계셨는데 그건 아직 써보질 못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ㅋㅋ!!!



오늘은 쌤이 아팠던!!! 뭐 그런 얘기임ㅋㅋ...

이것도 좀 최근이에요ㅋㅋㅋ고등학교 졸업식 전쯤?

쌤은 감기 잘 안걸리시는데 저는 감기 사계절 안가리고 걸림ㅋㅋㅋㅋ

면역력이 강한 편이 아니래요ㅎ.....그건 뭐 제가 건강관리 제대로 안한 탓ㅎㅎ...

건강이 최고라고 하니까 건강관리해야겠어요ㅋㅋㅋ

감기 심해질랑 말랑 하는 상태로 쌤이랑 데이트하다가 분위기 타서 키스했었는데 옮기는데 직빵이었던거죠ㅋ......

감기 생각 안하고 분위기 휩쓸린 제 탓임ㅋㅋ....

대역죄인임ㅠㅠㅠㅠ

다음 날 아침에 쌤 출근하실때쯤 한테 전화를 했는데 쌤 목소리가ㅋ....딴사람인줄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섹....시함을 느낀 전 쓰레기겠죠....네...

쌤이 막 쿨럭쿨럭 거리시길래 태연하게 감기 걸렸냐고 물었음ㅎ.....내가 옮겨놓고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전날에 키스했던게 떠올라서 진실을 알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쌤이 감기 걸린건 내가 쌤을 만난 모든 날을 통틀어서 처음 봤음ㅋ.....

물론 내가 몰랐던걸수도 있지만.....아무튼 그 정도로 건강하셨던 분이 내 감기를 옮으셨음ㅠㅠㅠㅠㅠㅠ

절 죽이세요ㅠㅠㅠㅠ!!!!!!!!!


"진짜 미안해요ㅠㅠ몸 많이 안좋아요?? 열도 나요?!"

"괜찮아...."

"목소리가 전혀 안괜찮은데?? 학교 쉬면 안돼요??"

"학교를 어떻게 쉬어 출근해야지... 어차피 수업하는것도 아니고 애들 다 영화봐 괜찮아"

"선생님들은 교장쌤한테 전화해야되나? 교감쌤? 아 어떡해요ㅠㅠ"

"진짜로 괜찮아ㅋㅋ...출근 잘하고 있어"


목소리가 전혀 안괜찮아보인다구요ㅠㅠㅠㅠ!!!!!

운전하기 힘드신지 택시 타고 출근하신댔음ㅠㅠ

택시비ㅠㅠ...!!!가 아니라......얼마나 아프면 맨날 운전하는 차를 놓고 가심ㅠㅠㅠㅠ

너무 미안했음ㅠㅠ감기를 옮긴 내 주둥아리가 원망스러웠음ㅠㅠㅠㅠ

난 감기에 걸렸으니까 키스는 하면 안된다 가까이 붙어있어도 안된다 그냥 만나선 안된다!! 이런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했음ㅠㅠ

뭔 감기 한번 옮긴걸로 호들갑 떠나 싶으실수도 있는데 전 진짜 대역죄인이 된 기분이었음ㅋ.....


"오늘 학교 하루만 쉬면 안돼요ㅠㅠ? 나 고등학교때 아파서 학교 쉬는 쌤 계셨는데??"

"그 선생님은 많이 아프셨나보지 난 쉴 정도 아니야 괜찮다니까"


쓸데없이 성실함ㅠㅠㅠㅠ아플땐 쉬어야죠 이 양반아ㅠㅠ!!!!

자꾸 괜찮다고 하시는데 괜찮은 목소리로 괜찮다고 하셔야 납득이 되죠........

결국 쌤은 출근을 하시고ㅠㅠ전화를 끊고 나서도 미안한 마음에 계속 카톡을 날려댔음ㅋ...

쌤이 한번만 더 미안하다고 하면 차단한다고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

차단이라뇨ㅠㅠ.....진짜 미안해서 그런것뿐ㅠㅠ

하긴 나 같아도 좀 짜증났을것 같긴 함ㅋ.....괜찮다고 했는데 계속 미안하다고 난리를 쳤으니ㅋㅋ...


-약은 먹었어요??

-나중에 사먹을게


아 이 사람 자취남이었지...........

집에 약 같은걸 꼼꼼하게 챙겨놓을 사람이 아니었음....

애초에 평소 약 먹을 일도 없으셨을테고ㅋㅋ....그런 사람한테 감기를 옮기다니ㅠㅠㅠㅠ난 쓰레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감기가 좀 떨어진 느낌이었는데 때가 돼서 나은건지 쌤한테 옮겨서 그런건지ㅠㅠㅠㅠ난 어차피 방학인 잉여로운 대딩인데 출근하시는 쌤한테 내 감기를 옮겨버리면 어쩌자는거죠ㅠㅠ.....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음ㅠㅠ....

쌤이 조퇴라도 하시길 바라며ㅠㅠ...일단은 지금 당장 내가 할수 있는게 없으니 쌤 연락을 잠자코 기다려보기로 함

연락이........올리가요^^ 계속 괜찮다고만 하던 사람인데^^

쌤도 나 감기로 앓아 누웠을때 점심시간 저녁시간 쪼개서 간병(?)해주러 오셨었는데 당연히 나도 그 두배 세배는 더 해드려야겠다 생각했음ㅜㅜ

원인은 나였으니ㅠㅠ.....

그런데!!!! 출근을 해버리시면 어쩌자는겁니까ㅠㅠ!!! 쉬라구요 제발ㅠㅠ!!!!

물론 일은 함부로 쉴수 없다는거 잘 알지만ㅠㅠ 함부로 쉬어야할만큼 아프신것 같았고ㅠㅠ

일단 쌤은 학교에 가버리셨으니......해리한테 전화를 함ㅋㅋ(?)


"야 어떡해 오빠 내 감기 옮았어!!!"

"??그래서?"


......................^^


"근데 쌤 출근했어!!"

"야 그럼 선생님이 아프다고 학교 빠지냐??"

"그럴수도 있지!!! 목소리 완전 힘 없어 보였다고!! 괜↘찮↘아↘ 이러면서!!!"


나도 모르게 쌤 감기 걸린 목소리 성대모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안비슷했음ㅋ.....

해리가 미친듯이 웃어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플땐 여자친구의 찐~한 사랑이지~ 이럼ㅋ.....

도움이 안됨^^.......내가 왜 얘한테 전화를 했는지 모르겠음....

아니면 감기를 다시 가져오라고 함ㅋㅋㅋㅋㅋㅋ그게 가져온다고 가져와지니.......?

끊어버리고 인터넷 서칭을 시작함ㅋㅋㅋ

감기에 좋은 음식 감기약 추천 이런거 검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보다 병원을 데려가야하나 고민했는데 어차피 감기는 병원 가나마나 똑같은것 같고ㅠㅠ

집에서 쉬는게 최고임ㅋ....

점심시간일쯤에 쌤한테 전화를 함!!


"오빠 몸 어때요 괜찮아요?!?!"

"괜찮아~"


예상했던 대답이었음ㅋ....목소리만 들었을땐 아침이랑 똑같은것 같았고ㅋㅋ...


"밥은 먹었어요??"

"안먹으려고~ 입맛도 없고"

"왜요ㅠㅠ?? 그렇게 아파요?? 보건실에서 좀 쉬어요ㅠㅠ"

"일해야지ㅋㅋ내가 나중에 다시 연락할게"


막 끼니를 거르고 그런 사람이 아닌데ㅜㅜ

학기말이라 일도 많으셨나ㅠㅠ

나한텐 맨날 밥 꼬박꼬박 챙겨먹으라면서ㅋ....

일단 학교까지 찾아가는건 내가 말한거지만 좀 무리가 있었고ㅋㅋ......

쌤이 학교에 차를 안가져가셨댔으니까 퇴근할때도 택시나 버스를 타시겠구나 싶어서ㅠㅠ쌤을 데리러 가기로 함!!!

저 면허 있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면허 딴지 며칠 안됐었음ㅋㅋ....

비록 차는 없지만 면허 따놓고 가끔 엄마 차나 빌려 타야겠다 하면서 딴 면허가 이런데 쓰일줄은 몰랐음ㅎ...

나름 운전을 그렇게 못하진 않는다고 자부함.....

차는 역시 엄마 차를ㅋ.......

엄마 운전하는거 귀찮은지 그냥 아빠 차 얻어타고 출근하심ㅋㅋ...

기름값 아깝다는데 귀찮은게 더 큰 이유 같음ㅋㅋㅋㅋ

아무튼 쌤이 퇴근하실 시간쯤에 차로 데리러 간다는 문자를 남기고!! 당당하게 엄마 차키를 가지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사고를 내지 않은 내가 너무 대견했음ㅠㅠ

여러분 저도 이제 운전면허 있는 운전하는 여자입니다!!!

사실 운전할 일 별로 없을것 같지만 따길 잘한것 같음ㅋ....

열심히 안전운전(?)하면서 학교로 가고 있는데 쌤이 문자를 보셨는지 전화가 옴ㅋㅋ

양손으로 핸들을 꽉 잡고 있는데다 운전에 집중해야했기 때문에ㅋ....전화 받을 여유따윈 없었음ㅠㅠ

빨간불에서 빠르게 다시 전화를 걸고 스피커폰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


"너 지금 오고 있어?? 운전해?? 니가 차가 어딨어??"

"엄마 차요...!!"

"사고 안냈지...? 잘 오고있어??"


아니 제가 뭐 꼭 사고 낼 사람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이 양반이 나 초보운전이라고 무시함ㅋㅋㅋㅋㅋ

무사히 학교로 도착함ㅋ....

학교 근처에 차 세우고 쌤한테 얘기했더니 나오신다고 함ㅋㅋ

운전하는 내내 심장이 쪼그라드는 느낌이었는데 차 세우고 나니까 막 안심됨ㅋㅋㅋㅋㅋㅋ

쌤이 교문에서 나오시는게 보이길래 내려서 짐 들어드리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함ㅋ.....

하교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차마 내릴수 없었음ㅠㅠ

학생들이 쌤한테 말 걸고 이야기꽃을 피우려고 함ㅋ.....아픈 사람한테 뭐하는 짓입니까!!! 빨리 차에 태워야한다구요!!! (원인제공한人)

일단은 내려서 차 앞에서 일부러 폰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쌤이 저를 보셨는지 슬쩍 딴데 가는 척 하면서 오셔서 아무도 안볼때 잽싸게 차에 탐ㅋㅋㅋㅋㅋㅋ

무슨ㅋㅋㅋㅋㅋㅋㅋ파파라치 피하는 연예인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음ㅎ....

아니 이 양반아 괜찮다면서요ㅋㅋ....전혀 괜찮아보이지 않는데.......?

쌤 이마에 손 대봤는데 이 사람이 멀쩡하게 걸어 나왔다는게 너무 신기했음ㅋ....


"내가 운전할게"

"벌써 조수석 타셔놓고~"

"자리 바꾸면 되지"

"열도 꽤 있는데 운전은 무슨 환자는 잠이나 주무세요 안전벨트 하시고~"

"보험 들어놨지...?"

"걱정하지마세요ㅋ...."

"너 같으면 걱정 안되겠냐..."


네....저 같아도 걱정될듯ㅋ.....

가면서 막 잔소리하심ㅋㅋㅋㅋ차선 바꿀때 제발 깜빡이 켜라고 하고ㅋ....어지간히 걱정 되시나봄ㅋㅋ...

이 양반이 자라니까 진짜........

안전운전 잘 할테니까 신경 쓰지 말고 좀 자라고 열 더 오른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좀 진정(?)하셨는지ㅋㅋ초보치곤 잘한다고 해주심ㅋㅋㅋㅋ

저 이런 사람임ㅋㅋㅋㅋ저 운전 잘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열심히 쌤 집으로 운전해서 감ㅋㅋ

쌤 조수석에서 계속 입 가리고 기침하시는데 막 죄책감 들고 그럼ㅠㅠ

내가 아팠어야했어요ㅠㅠㅠㅠ내 감기였는데ㅠㅠㅠㅠㅠㅠ

쌤한테 막 미안하다고 앞으로는 감기 걸리면 쌤이랑 거리 3미터 유지하겠다고 했는데 쌤이 그건 내가 싫어~ 이러심ㅋㅋㅋ

쌤 집에 도착해서 주차하고 쌤 집으로 들어감ㅋㅋ

계단 올라가는데 혹시나 쌤 넘어질까봐 뒤에서 막 보호(?)해주면서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

쌤이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털썩 앉으셨는데 내가 막 옷 갈아입혀드린다고ㅋㅋㅋㅋ하니까 됐다고 하심ㅋ...

쌤 방에서 혼자 옷 갈아입으시고 저는 거실에서 조용히 기다림ㅋㅋ....

티비도 안켬ㅠㅠ 쌤 정신 사나워져서 열이 더 오르지 않을까 싶어서ㅋㅋㅋㅋㅋ

쌤한테 체온계 있냐고 물으니까 자기 집에 그런게 어딨냐고 하심ㅋ....

그렇죠ㅎㅎ....있을리가요......

쌤 강제로 침대에 눕히고 이불까지 꼼꼼하게 덮어드리고 수건에 차가운 물 적셔서ㅋㅋ이마에 올려드리고 그랬는데 쌤이 제 이마에 손등? 대보시더니 너도 열 있는데? 이러심ㅋ...

..........?? 오빠 손이 뜨거워서 그런거겠죠~ 이러면서 내 이마에 손 대봤는데 살짝 미열?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ㅋㅋ.....나도 모르고 있었음ㅋ....

내 얼굴이 살짝 빨갰다고 하심ㅎ....

둘다 환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미열이라 금방 내릴것 같았고 쌤이 얘기하기 전까진 몰랐을 정도였어서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음ㅋㅋ

일단은 쌤 자라고 하고 죽을 끓여주기로 함ㅋㅋ...

물론 사먹는게 더 맛있겠지만 도전해보기로 함ㅎ....

요리는 잼병이지만 그렇게 심각한건 아니라고 생각했음......

쌤이 같은 환자면 그냥 같이 누우라고 했는데 이건 열 나는것도 아니죠~ 이러면서 괜찮다고 함ㅋㅋㅋ

그나저나 쌤이 그 몸으로 학교를 다녀왔다는게 정말 신기할 따름이었음......대단한 사람임ㅋ....



사정이 있어서 좀 끊어서 쓰겠습니다ㅠㅠ!!!
다음 편에 이어쓸게요!!!


댓글 44

ㅇㅇ오래 전

Best베플들 좋긴한데ㅠㅜㅜㅠ이것때문에 나부랭이님이 글안쓰신다고 할까봐 무섭다ㅜㅜ

ㅇㅇ오래 전

Best여러분ㅜㅜ우리 아는사람인것 같아도 모르는척하면 안될까요?나부랭이님이 곤란하실것 같아요...그리고 꼭 맞다는 보장이없으니까 나부랭이님도 당황하지마세요!ㅜㅜㅎㅎ

cis382오래 전

Best나부랭이님 ㅠㅠ 제가 이거 하루에 몇번씩 돌려보는데 이렇게 댓글까지 남길정도로 간절해요 아는분 보셨다고 그만 쓰시면 안되요 ㅠㅠㅠㅠㅠㅠ 제발요

선도부오래 전

우와~~동원쌤 존잘! 쪼끙 닮았든 멀리서 보면 닮 았든 잘생기셨다는거~~~ 성격도 좋은거 같고 잘생기셨고. 직업도 좋고~~ 완벽하신데요. 쓰니~~부럽쏘이다^^

오래 전

나이 신경안쓰고 본인 이 하고싶고 끌리는것에 우선순위로하며 나아가는게 너무 보기좋고 글에서도 행복해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ㅎㅎ 분명 앞으로도 행복할거라고 생각합니다.

ㅇㅇ오래 전

판의 개인 게시판화

ㅇㅇ오래 전

우와 강동원짤보고 심쿵했어요....♡

페북불펌ㄴ오래 전

안녕하세요! 나부랭이님 글 예전에 봤었는데 무시하고 오늘 정주행했습니다ㅠㅠ왜 무시했죠 나부랭이님 힘들게 하는 그런 댓글도 보이는데 당연히 좋은 게 있으면 나쁜 것도 꼬이기 마련이죠ㅠㅠ 그런 분들보단 랭이님을 응원하는 분들이 훨씬 많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ㅠ 제가 보기엔 필력도 좋으시고, 무엇보다 글이 웃기기도 하고! (비하 목적이 아니라 재밌고요) 이런 글에 설레는 것도 처음이라ㅠㅠㅠㅠ특히 이번 편이 너무 설렙니다 아 그리고 부모님이 허락하신 썰 쓰셨어요? 정주행했는데 안 보여서요ㅠㅠ 랭이님 홧팅하세요! 글 올리는 거 언제든 기다릴게요ㅎㅎ

ㅇㅇ오래 전

정주행했는데 진짜재밌어요ㅠㅠ 선생님이랑 쓰니님 두분다 잘생기고 예쁘실듯!

ㅇㅇ오래 전

허얼 대박이다...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니

오래 전

하루만에 정주행다했는데 너무 재밌어요!! 자주 자주 써주세요 나부랭이님!!

나부랭이님팬오래 전

팬이에요ㅠㅠㅜㅜ너무 설레요ㅠㅠㅠㅜㅠ그저께?부터봤는데 너무설레요ㅠㅜㅜ진짜ㅠㅠㅜㅜㅜ계속계속 올려주세요

ㅇㅇ오래 전

언제 한번 서로 사랑해라는 말 처음한 일화 풀어줘요 ㅠㅠㅠ ㅎㅎㅎ저번에 존경합니다라고만 했다는거보고 궁금해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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