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에 글 올린 그 쓰니 맞아. 일단 다들 댓글 달아주어서 너무 고맙고, 댓글들 말대로 성형 해보려고 눈 사진만 올려서 눈 성형 추천 부탁한다고 올렸는데 눈갱이라는 댓글이랑 그 댓글의 답글엔 팩트폭력이라는 답글도 있더라. 사실 뭐 그렇게 상처되진 않았어. 오히려 그 댓글이 너무 고마운 게, 성형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우치게 해 준 점이야. 아빠께 말씀드렸더니 나중에 앞트임이랑 뒷트임, 쌍커풀 수술 시켜주신대더라. 나 너무 행복해! 빨리 성형하고 싶어.
그럼 읽어줘서 고마워! 그냥 밤에 판 구경하다가, 생각나서 써봤어.
사진은 내가 저번에도 올렸듯이 예쁘다고 생각되는 얼굴 김도연님이야. 너무 예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