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과실한 황당한 동물병원

사랑해고마워미안해2017.02.16
조회830

 

 

후기글 작성은 불법이 아니죠...


 

근데..

안좋은 후기는 명예훼손 운운하며...

병원명을 직시하면 죄가된다는 협박성 발언을 합니다...



 

제가 타카페에 올린 후기글을 보고... 병원측에서 연락이 왔어요...




 


너무나 무서워서...  벌벌 떨었습니다...ㅡ.ㅡ




 


병원측 내용 요약해보면...


진짜 큰 문제는...

인터넷글이 문제되어...

명예훼손죄로 처벌받을수도있다...

인터넷글을 수정해라...

이게 전화한 목적이다...

곁들여서...

의료과실은 유감이고... 그럴수도있고...

우리애기 희생을 발판삼아 해당의사는 더 성장할거고...

해당의사는 계속 의료행위를 하고있을테니...

추후 병원선택시엔 참고로해라...



 

2번의 통화내용 요약입니다...

 



통화는...  주로 원장님이 얘기를 하시고...

전 가만히 듣고있다가... 울다가...

바보같은소리 몇마디 했구요...





 


통화 마지막에 묻더군요...

애기는... 그래서... 짐 어떻냐구요...


 



네꼬는...   죽었어요...







 


 


의료과실이후의 애기상태는 뒷전이고....


명예훼손...

명예훼손...

명예훼손...

명예훼손...

명예훼손...




 

 

​잠재적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라도...

좋고 나쁘고를 떠나...

후기는...

그대로 공개되어야하는데 말이죠...




인터넷은... 좋은 후기들로만 넘쳐나겠군요...

 




애기보내고...

몸도 마음도 정상이 아닙니다...

머리도 멈춰버렸구요...

일상으로의 복귀가 힘든 상태입니다...





 

통화후에...

생각이란걸... 참 많이 하게되었어요...




 



 

우리애기가 더 불쌍해졌습니다...

 

 

 

 

 

 

 

(우리애기는.. 

부산에있는 24시간동물병원에서 잘못된진단과 잘못된처치를받고..

방치되었어요...)

 

 

 

 

 

네꼬의  명복을  빌어요...

http://blog.naver.com/patient0522/220893322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