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몰랐다 어떤마음인지도 모르고 이해도 안가고 왜 자살했나 싶었고 너무 아까웠다 하지만 그래도 난 굴복하지않고 그래도 열심히 살아볼련다 인간관계도 사람도 멀리하고 내사람은 한사람이면 그래도 만족해 그래도 버티면서 잘살래 22살 아직은 꽃다운나이 진짜 꿈이있다면 사람들이 항상 행복하면 좋겠다 이나라에 행복이라는 느낌이 다 느낄수있으면 좋겠다 그런날이 오긴할까
자살하신분들이 어떤느낌인지 알겟어
행복이2017.02.16
조회7,049
댓글 14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행복이님ㅎㅎ 와 전 그 나이에 제 자신의 행복도 타인의 행복과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기원한 기억이 없는데 덕분에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전 그런 날이 있을 거라 믿습니다. 절대 없을 거야!라는 생각보다 훨씬 행복하니까요 ㅎㅎ
호오래 전
숲속의 다람쥐마냥 가볍게! 타인과 비교말고 자기 한몸 건수하며 살면 그걸로 성공인걸요!
ㅇㅇ오래 전
최근에 너무 힘들었는데 너무 힘드니까 살기 싫더라구.. 무서워서 자살은 못하겠고 그래서 잠에서 깨어나기 싫고 누가 나를 죽여줬으면 좋겠고 이생각을 하고나니 자살하는 사람들이 버티고 버티다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살을 선택했을까..이런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죽을 용기로 살라는말이 개소리라는것도 알게되었어
ㅇㅇ오래 전
저는 제발 살아지는 대로 살고 싶어요 무엇하나 편하지 않네요..너무 괴로워요
ㅇㅇ오래 전
나두 진짜너무 내자신이너무한심하고 하루에 몇십번씩 자살하고싶다..진짜믿을만한 친구하나없고ㅠㅠㅎ..
ㅇ오래 전
나 자살하려다가 우리집 멍멍이 때문에 살았음 애 없으면 누가 산책시키고 밥주고 귀청소 해주냐 ㅠ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35세노처녀오래 전
직장 상사 때문에 날마다 사는게 거지같아서 아침마다 죽고 싶은데 점점 늙어가시는 부모님 생각하면 차마 자살은 못하겠더라 내 직장 상사때문에 우리 부모님 슬퍼하실 일은 하지 말아야지
ㅇㅇ오래 전
나 상냥하고 웃고 지냈다가 성추행 당함.. 허허.. 그뒤로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도 상냥하게 살때 행복하고 그러고 싶은데 현실은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사람이 되가는구나...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