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한 의사의 증언

ㅇㅇ2017.02.16
조회21,818

댓글 2

오래 전

Best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대단한 분이시다.. 뭉클하다 저런 분들이 목숨을 담보로 지킨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되어가고 있다는게 마음아프고 죄스럽다..

오래 전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대단한 분이시다.. 뭉클하다 저런 분들이 목숨을 담보로 지킨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되어가고 있다는게 마음아프고 죄스럽다..

솔직한세상오래 전

http://pann.nate.com/talk/335860035 ------------- 박종철 죽음은 우연? 전두환 초강경 작전의 필연 6월 항쟁, 열세 번째 마당 비상 조치 카드 만지작거린 전두환 "직선제 개헌 수락하면 불출마" 선언한 김대중 난데없이 출현한 이민우 구상, 심한 내분에 휩싸인 신민당 박종철 죽게 만든 경찰의 궤변, '탁 치자 억 하고 쓰러졌다' "이 아부지는 아무 할 말이 없다이" … 억울하게 자식 잃은 부모의 애끊는 외침 은폐 시도하던 전두환 정권, 닷새 만에 마지못해 고문사 인정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외부인으로 박종철의 시신을 처음으로 본 사람은 내과의 오연상 이었다. 오연상은 검안 소견서에 고문, 그것도 물고문 같은 것이 있었음을 짐작하게 하는 내용을 썼다. 용기 있는 행동이었다. 그러한 소견이 보도된 후 협박 전화가 빗발쳤지만 오연상은 굴복하지 않았다. "자식 키우는 것이 두렵다", 박종철 사건에 분노한 여성들 박종철의 죽음은 전두환이 밀어붙인 초강경 초토화 정책의 필연적 귀결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9529&ref=nav_search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