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제도 다 일본 베낀거임..

2017.02.16
조회26,002
이번에 sm 이 새로운 제도 도입했잖아..
예를 들면 nct 멤버 ㅈㄴ많은데 로테이션해서 그룹 결성하는거랑 새 걸그룹 투표 통해서 센터 뽑고..근데 이거 다 일본 아이돌 베낀거임
애초에 아이돌 문화가 일본에서 파생되긴 했지만 우리나라는 아이돌을 하나의 아티스트로 인정하고 가수로 생각하잖아근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격임ㅋㅋㅋㅋㅋ
차별화 된 아이돌 어쩌구 하면서 일본이랑 ㅈㄴ 비교질 하더니만 다 베껴오고.. 진짜 싫어
내가 일본 아이돌 팬이거든? 노기자카 46이랑 akb48 이런 애들
근데 총선으로 자리 뽑고 센터 뽑는거는 걍 저 위의 그룹들이 운영되는 방식인데 그대로 베껴오고 나서 무슨 대단히 새로운 방식인 양 홍보하고 놀라워 하는거 진짜 가짢아..
그리고 무슨 아이돌 스쿨? 그런 것도 만든다며? 근데 이런 문화 다 일본에 있는거임
사쿠라 학원이라고 초딩때 입학해서 중3때 졸업하는 그룹같은것도 있는데 이건 걍 약간 아이돌양성소? 활동과 아이돌로서의 능력을 키우는 거를 동시에 하는거임기본적으로 일본 사람들은 아이돌을 가수로 인식하기 보다는 내가 프로듀스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느끼는 문화임..이거를 프로듀스 101이 그대로 적용시켜서 좀 빡쳤었음
이런것도 무슨 자기들이 발명한 새로운 방식인양 홍보하는 것도 웃김ㅋㅋㅋㅋ...솔직히 아이돌 학원 같은거 만드는 거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 졸업장 따고 고졸 중졸 인정해준다고 하는거는 좀 오바인듯

쨌든
기본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일본의 대형 아이돌 그룹은 거의 "졸업" 제도가 있음.
일본아이돌 생활을 하다가 더 이상 활동을 하고 싶지 않으면 그룹을 탈퇴해도 되는 거고 이게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
이번에 노기자카에서도 굉장히 인기가 많은 멤버 하시모토 나나미가 졸업 선언을 하고 일반인으로 돌아간다고 발표.
그래도 그룹은 운영이 된다. 이게 바로 akb 같은 한 그룹에 300명 이상인 그룹이 운영되는 체제임.
인기 총선거 등을 통해서 15-20 명 정도 멤버가 각 활동에서 선발 멤버로 뽑히고 나머지는 언더그룹에서 활동
이런거 그대로 차용해오는 거 보면 sm 극혐이고.. 
제발 악수회 같은거는 들여오지 말자.. 무슨 짭 그룹도 아니고 !!!이거까지 베껴오면 진짜 ㅋㅋㅋ 화낸다..
나라 각각의 문화를 발전 시켜야지 짜집기 하는거 참 보기 안좋음계속 한국 여돌들이 내 눈에는 표절 그룹으로 보인단 말이얌 ㅜㅜㅜ

 

 

각 활동 시즌 마다 선발 멤버가 바뀜.. 거의 인기순 나열

그리고 센터도 바뀜 ㅇㅇ

때문에 언더 멤버들은 갈 곳을 잃고 집에서 쉼 ㅜㅜㅜ


그리고 한국 여돌들제발 일본 여돌 옷이랑 컨셉 표절 자제좀...

여자친구랑 구구단이랑 다 교복 스타일 표절하던데 

 

댓글 52

ㅇㅇ오래 전

Best교복스타일은 그냥 조카 흔한거 아님?그걸 굳이 일본에서 가져왔고 생각이 들지는 않음...

오래 전

Best쓰니가 일본 가요계 관련 직종이거나 하다못해 일반 일본인도 아니고......쓰니가 왜 같잖아 내 눈엔 걍 일본부심?그런거 관심 많다고 부심 부리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데ㅜ 한국인이 일본부심 부리는게 더 같잖아보여 뭐 일본 아이디어 베껴오고 이런건 잘 모르겠고 그냥 쓰니 말투가 맘에 안들어서ㅎ 기분 나빴으면 미안하고~

오래 전

Best야 솔까 난왜 글쓴이가 빼애액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치면 니가좋아하는 akb48멤버중 토모미가 포미닛 표절했더라; 무조건 일본아이돌 카피한다고 지랄하지말고 니가좋아하는아이돌 뭐하나 신경써;그리고sm이 한국최초로 실행한건 맞잖아ㅋ sm자체가 시도하는컨셉인데 카피했다고 징징거리는거 보기싫어;

ㅇㅇ오래 전

추·반내가 스엠빠지만 글쓴이말 틀린말 아닌데 왜 다들 반대 박고 부들하는겨..? 솔직히 교복은 오바고 제도면에선 빼박 맞는데...

ㅇㅇ오래 전

NCT 로테이션이 원래 슈퍼주니어가 데뷔초에 하던거임... 그래서 슈퍼주니어에 T, M, Happy, D&E, K.R.Y등등 유닛도 많고 헨리나 조미처럼 유닛에서만 활동하는 멤버가 있는거고 근데 팬들 반발로 규현 합류 시키고 13인조 정식 그룹으로 바꿔준거랬음 NCT는 세계로 뻗어나간다는게 조금 다를뿐

ㅇㅇ오래 전

쓰니야... 이 로테이션 제도 도입은 쵸티부터야. 20년 전 쵸티가 인터뷰에서도 말했다니까. 십대들로 구성된 팀이고 본인들도 19살이라서 곧 교체될꺼란 식으로도 언급했었어. 극초반이라 모르는 사람들 많은데 멤버들도 로테이션 될꺼라는걸 인지하고 있었어. 도입이란 말을 모르나봐... 그 말에는 성공 실패 여부를 따지지 않아. 로테이션 제도는 쓰니가 부심부리는 AKB48보고 만든거 아니고.. 쟈니스쥬니어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고. 쟈니스쥬니어는 정식 데뷔팀이 아니며 연습생들을 일컫는 말이야. 폐쇄성이 전제된 AKB48하고 개방성이 전제인 NCT는 개념부터가 다르고. NCT는 졸업시스템. 투표경쟁 시스템이 없어. NCT라는 그룹 이미지 아래에. 국제성. 개방성을 강조한거야. 따로 또 같이 전략. 자꾸 배꼈다. 나쁘다라고 표현하는데 문화에 완전한 창조는 거의 없어. 기존의 것에 영감을 얻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변형하는게 많아. 설령 아무리 똑같이 배꼈다해도 토대가 다르니 그 결과는 다를 수 밖에 없어. 일본과 한국은 가까운 나라지만 정서가 전혀 다르고 그에 따른 현상과 반응이 달라. A를 가져왔다고 A1이 되는게 아니라고. B가 될 수도 있고 가가 될 수도 있는거지. 옳다 그르다 할 일이 아닌데.. 외국인들에게 물어보면 AKB48하고 NCT가 시스템적으로 같다라고 말 안할껄. 시작부터 연습량. 개인 역량부터 차이나고 회사의 경영체제가 드른데..

ㅇㅇ오래 전

내가 보기엔 스엠, 데뷔할 만한 연생들이 너무 많아서 그러는것같음 버릴애들이 없으니까 그냥 다 돌려가면성 데뷔시키는거지 이건 그냥 내 생각이야

ㅇㅇ오래 전

쓰니야 미안한데 이거 약간 내가좋아하는 아이돌 배낀거야! 이러면서 부심부리는거같아..

ㅇㅇ오래 전

어찌했든 저 제도 라는거? 자유롭게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거 존트 별로..차라리 그룹을 정해놓고 정식데뷔를 했으면 좋겠음

ㅇㅇ오래 전

AKB48가 아니고 쟈니스쥬니어를 차용한거임. 이건 분명히 다름. AKB48은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 내가 만드는 아이돌. 함께 성장하는 아이돌이란 미명하에 팬들간의 경쟁 시스템이 포인트임. 내 아이돌을 센터로 만들라면 돈이 들고 폐쇄적인 분위기로 가는데 쟈니스쥬니어는 다름. 회사에서 관리하고 회사에서 계획한대로 움직이면서도 아직 미데뷔 상태이지만 쟈니스쥬니어라는 이름으로 활동이 가능하고 NHK에서 소년구락부라는 이름으로 프로그램까지 있었음. 스엠으로 치면 미키마우스클럽에서 루키들이 방송활동하는거지.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고 다른 예비 아이돌과 함께 활동하는걸 지켜보면서 응원하게 되고 누가 누구란 데뷔할지 추측하는거도 재미고. 여튼 포인트가 좀 다름.

ㅇㅇ오래 전

한국에서는 이런 방식 도입된게 처음이니까 새롭다하는거지; 그리고 일본도 한국 케이팝 어마무시하게 베끼니까 스엠이랑엔시티 걸고넘어져서 그렇게 이야기하지마세여^^ 그리고 애초에 일본방식이랑 지금하는방식이랑 다른 부분 많아;

오래 전

일단 교복 저건 오바고 그리고 그 투표찌라시그건 에스엠이 직접 밝힌게 아니라서 믿을 가치가 없고 딴건 모르겠다

ㅇㅇ오래 전

내가 쵸티 팬인데... 이수만은 H.O.T. 때부터 로테이션 그룹 만들고 싶어했어. 쵸티 이름이 Highfive of Teenager. 십대들의 승리라는 말인데... 이게 사실 졸업 시스템이었어. 십대에서 벗어나 성인이 되면 그룹에서 졸업인거지. 실제로 신화 막내 앤디가 나이가 어리단 이유로 데뷔에서 결국 제외됐었지만 쵸티 멤버로 대기 중이었고. 전사의 후예 반응이 워낙 저조한데다 19살이라 어차피 로테이션 하려고 형님라인 (문희준. 토니안. 장우혁) 졸업 대기 중이었는데 그룹 졸업 직전 겨울에 캔디가 너무 대박을 친거지. 이수만도 쵸티가 이정도로 성공할 줄 몰랐단 말도 많이 했었고. 팬들은 원 멤버를 너무 원했고. 회사는 계획한 시스템 이미지 구축과 팬 반응 사이에서 회의 많이 했다함. 지금도 회자될 정도로 팬들 충성심이 대단해서 결국 원멤버 졸업을 시킬 수가 없었어. 쵸티 데뷔팬들은 다 알꺼야. 회사와 쵸티팬 사이 되게 안좋은 __점임. 오죽하면 신화 데뷔 즈음에 쵸티는 사실 신화의 연습 버젼이란 말도 돌아서 신화 싫어하는 팬. 후배니까 응원하자 앤디는 쵸티 막내일뻔 한 멤버이지않냐 이런 논란도 있었음. 수만이가 10년쯤 지나 이번에는 되겠지하면서 슈주 냈지만 시스템 구축 실패. 규현이 영입할 때도 얼마나 말 많았는지 아는 사람은 다 기억할꺼임. 연습생 대방출이란 말까지 들어가면서 쟈니스쥬니어같은 느낌 주려고 팀명도 슈퍼쥬니어라고 했는데.. 이를 갈고 또 갈아서 나온게 이번 NCT임. 로테이션 시스템구축 하려고 팬들이 입 못대게 거창하게 시작한 이유도 이거임. 로테이션 시스템 구축은 이수만의 숙원 사업임

ㅇㅇ오래 전

NCT는 어느정도 벤치마킹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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