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SNS를 안하는데 제 친구가 하라고 졸라서 친구 sns를 보다 친구와 남자친구의 전 여친이 같이 나온 사진을 보게되었어요
남자친구가 예전에 본인 클라우드용량이 부족하다고 제 클라우드를 잠시 빌려 파일정리를 하다 실수로 동기화시키고 파일삭제를 안해서 전 여친 얼굴을 압니다
그냥 갑자기 호기심이 들어 친구에게 전 여친을 아냐고 물어봤더니 아주 친한 언니래요 그래서 주저주저하다 혹시 그 언니랑 제 남자친구가 왜 헤어졌는지 아냐고 물어봤더니 왜 그러냐고 캐묻길래 그 남자친구가 이제 나랑 결혼할 예랑이라 했습니다 근데 제 친구가 결사반대를 하는 거에요
그 x가 어떤 놈인지 아냐면서 전 여친과 싸우면서 욕하고 막말하는 놈이었대요 너 속고 있는거라고 무조건 다 자신만을 위해야하고 자기밖에 생각 못하는 놈이래요 그 언니랑 친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은 모양이더라구요
그 전 여자친구 자취방에 있는 전자렌지 위치가지고도 욕했다고, 전 여자친구가 키가 작아서 높게 비치되어있는 전자렌지를 뒤로 밀어두고 앞공간을 사용하고 있었나봐요
근데 예랑이 와서 이러면 불편하다고 전자렌지를 앞으로 당길려는걸 전 여친이 내가 편하다고 말렸더니 내가 말한게 편한데 안 편하다고 한다고 쌍욕한 놈이라고..
술마시는 것도 좋아하고 매번 거짓말에 술자리 연락두절에 여사친이랑도 과하게 친해서 전 여친분이 많이 힘들어했대요 저한테도 분명 했을텐데 네가 모르는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외박하고 술먹고 클럽가서 연락두절된 걸 교수님과 동기들이랑 먹어서 그런거라고 거짓말로 잡아떼다 전 여친 분한테 자기친구한테 전화해서 맞으면 어쩔거냐고 윽박지르는, 눈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하는 놈인데 바뀔리가 없다고..
전 여친 분에게 새벽에 술 먹고 전화해서 살 빼라고, 분명 뺀다고 했는데 다 거짓말이라고 살뺀다고 지금까지 믿고 사귄 시간이 아깝다며 막말하다 전 여친분이 화나서 헬스장이든 뭐든 끊어준 적있냐고 따졌더니 집에서 맨몸운동해도 된다고 넌 맨몸운동 한번도 한적없을거라고, 자기말이 맞는데 넌 계속 따진다고 들어본 적도 없던 쌍욕하고 자기 눈 앞에 띄지말라고 띄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해서 헤어졌대요
저한테는 많이 자상하진 않은 사람이지만 믿음직스러웠는데 딴 사람 이야기 듣는 것 같아 혼란스러워요 제가 예랑을 믿어서 예랑 하는 말은 그러려니 했거든요 쿨한 성격이라 술자리 늦어져도 그런가보다 싶었고 전 먼저 잤어요 그래서 그런지 제대로 싸워 본 적이 없네요
다른건 그렇다지만 쌍욕과 막말이 저한테도 향할까요? 한 번도 그런적은 없지만 결혼하고 나서두요
이런 건 고치고 바뀔 수 있나요? 예랑이 바뀐 걸까요 아님 본성을 숨기는 걸까요..?
전여자친구에게 욕설과 막말했었다는 예랑
29살이고 3살 연상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견례도 마쳤구요
제가 SNS를 안하는데 제 친구가 하라고 졸라서 친구 sns를 보다 친구와 남자친구의 전 여친이 같이 나온 사진을 보게되었어요
남자친구가 예전에 본인 클라우드용량이 부족하다고 제 클라우드를 잠시 빌려 파일정리를 하다 실수로 동기화시키고 파일삭제를 안해서 전 여친 얼굴을 압니다
그냥 갑자기 호기심이 들어 친구에게 전 여친을 아냐고 물어봤더니 아주 친한 언니래요 그래서 주저주저하다 혹시 그 언니랑 제 남자친구가 왜 헤어졌는지 아냐고 물어봤더니 왜 그러냐고 캐묻길래 그 남자친구가 이제 나랑 결혼할 예랑이라 했습니다 근데 제 친구가 결사반대를 하는 거에요
그 x가 어떤 놈인지 아냐면서 전 여친과 싸우면서 욕하고 막말하는 놈이었대요 너 속고 있는거라고 무조건 다 자신만을 위해야하고 자기밖에 생각 못하는 놈이래요 그 언니랑 친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은 모양이더라구요
그 전 여자친구 자취방에 있는 전자렌지 위치가지고도 욕했다고, 전 여자친구가 키가 작아서 높게 비치되어있는 전자렌지를 뒤로 밀어두고 앞공간을 사용하고 있었나봐요
근데 예랑이 와서 이러면 불편하다고 전자렌지를 앞으로 당길려는걸 전 여친이 내가 편하다고 말렸더니 내가 말한게 편한데 안 편하다고 한다고 쌍욕한 놈이라고..
술마시는 것도 좋아하고 매번 거짓말에 술자리 연락두절에 여사친이랑도 과하게 친해서 전 여친분이 많이 힘들어했대요 저한테도 분명 했을텐데 네가 모르는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외박하고 술먹고 클럽가서 연락두절된 걸 교수님과 동기들이랑 먹어서 그런거라고 거짓말로 잡아떼다 전 여친 분한테 자기친구한테 전화해서 맞으면 어쩔거냐고 윽박지르는, 눈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하는 놈인데 바뀔리가 없다고..
전 여친 분에게 새벽에 술 먹고 전화해서 살 빼라고, 분명 뺀다고 했는데 다 거짓말이라고 살뺀다고 지금까지 믿고 사귄 시간이 아깝다며 막말하다 전 여친분이 화나서 헬스장이든 뭐든 끊어준 적있냐고 따졌더니 집에서 맨몸운동해도 된다고 넌 맨몸운동 한번도 한적없을거라고, 자기말이 맞는데 넌 계속 따진다고 들어본 적도 없던 쌍욕하고 자기 눈 앞에 띄지말라고 띄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해서 헤어졌대요
저한테는 많이 자상하진 않은 사람이지만 믿음직스러웠는데 딴 사람 이야기 듣는 것 같아 혼란스러워요 제가 예랑을 믿어서 예랑 하는 말은 그러려니 했거든요 쿨한 성격이라 술자리 늦어져도 그런가보다 싶었고 전 먼저 잤어요 그래서 그런지 제대로 싸워 본 적이 없네요
다른건 그렇다지만 쌍욕과 막말이 저한테도 향할까요? 한 번도 그런적은 없지만 결혼하고 나서두요
이런 건 고치고 바뀔 수 있나요? 예랑이 바뀐 걸까요 아님 본성을 숨기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