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반려묘) 한 침대에서 같이자나요?

말티즈2017.02.16
조회7,371

말티즈 키우고있는데

저는 한 침대에서 같이자는데..

결혼하고나서 따로 잘려고해도 침대에 올려달라고 낑낑거리니깐

저도 잠못자고 저희집 강아지도

같이 안자니깐 잠을 잘 못자네요 ㅠㅠ

어떡해야되죠

그냥 같이 한침대에서 같이자도 괜찮을까요

댓글 16

yj오래 전

Best결혼해서 뺏긴것도 슬픈데..갑자기 잠도 같이 안자니 애가얼마나 상실감이 크겠어요ㅜ 같이주무세요. 저도 고양이,강쥐 한침대에서 같이잡니다^^

두부오래 전

Best저희부부는 말티즈랑 같이 자고있습니다 똥 오줌 완벽하게 가려서 자다가 일어나서 내러가서 싸고옵니다 이런 문제만 해결된다면 외롭게 두는거보다 같이 자는게 낫다고 봅니다

나르길순오래 전

저도 같이자요. 고양이 강아지 같이 키우는데 처음에는 따로 자다가 일어나 보면 다 이불안에 들어와서 자고 있어요~~

ㅇㅇ오래 전

저희고양이는 절대같이안자는데ㅠㅠ 불편해하는지 도망가요

오래 전

저는 냥2이랑 부부가 자다가 냥이들이 좁아하는거 같아서 남편을 침대밖으로 쫒아냄 ㅋㅋ

굿럭오래 전

길게 살아봐야 스무해도 채 못사는 애들이랍니다.. 우리의 하루가 반려견에겐 몇배나 빠른시간..함께 할 수있을때 같이지내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배변에 문제만 없다면 같이자도 좋지않을까요..

ㅉㅉ오래 전

어디서 봤는데 한침대서 주인과 자는게 좋다고 하던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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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블리오래 전

같이자요.ㅎㅎ 강아지두 대소변만 편하게 다녀올수잇으면 같이자도무방해요.

오래 전

저도 침대에서 같이 자요. 우리강아지는 나이가 많아서 뒷다리에 힘이 없고 점프력도 없어서 침대에 오르락내리락도 못하고 강아지용 계단도 사용 못해서 항상 손으로 올려줘요ㅠㅠ 새벽에 화장실 가고싶으면 낑낑거리면서 울어요 그럼 내려주고 문도 열어주고 그러고 지내요 ㅋㅋ 바닥에서 재우면 넘 안쓰러워서 신경쓰여서 제가 못자겠더라구요 ㅋㅋ

오래 전

저도 침대에서 같이 자요. 우리강아지는 나이가 많아서 뒷다리에 힘이 없고 점프력도 없어서 침대에 오르락내리락도 못하고 강아지용 계단도 사용 못해서 항상 손으로 올려줘요ㅠㅠ 새벽에 화장실 가고싶으면 낑낑거리면서 울어요 그럼 내려주고 문도 열어주고 그러고 지내요 ㅋㅋ 바닥에서 재우면 넘 안쓰러워서 신경쓰여서 제가 못자겠더라구요 ㅋㅋ

네즈후추탱자오래 전

저희도 냥이 세마리랑 신랑이랑 저랑 다 한침대에서자요~^^ 일어나보면 좋은자리는 냥님들이 다 차지하고 저흰 구석에서 쭈구려자고있는 현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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