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때문에 지원조차 할 수가 없어요

2017.02.17
조회3,437

작은 회사 경리사무직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왜 이렇게 나이 제한 둔 곳들이 많아요.
구인광고 보다보면 나이 표기한 회사들 심심치않게 봅니다.
제가 나이가 많다면 많은 나이인데 나이 표기한 회사들 나이에 걸려 대부분 지원을 못 합니다.
그렇다보니 공백기가 상당히 길어지고 있고요.
많은 나이때문에 재취업이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글 매일 들어와서 읽고 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 입니다.

어떤 댓글은 글쓴이한테 돈 벌어서 빵을 사 먹어라마라 이 ㅈㄹ 해대던데 무슨 오지랖인거죠?

자기한테 피해 가는거 하나 없는데 왜 그딴식으로 댓글을 달아주는건가요?
글 읽으면서 인상이 찌푸라지더라는
자기 앞가림이나하고 살것이지 보태줄것도 아니면서 그 글쓴사람이 빵이 좋아서 뭘 하든 무슨 상관이라고 자기하고는 아무 관계도 없는데 남의 인생에 왜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지.

글쓴사람이 쿠키가 좋아서 혹은 빵이 좋아서 나중에 빵집을 하든 제과점을 하든 자기하고 아무 상관 없고 아무 피해도 안가는데 댓글 써논거 보면 가관이 아니더군요.

그건 그냥 그 사람이 하고 싶어하는 것중에 하나일텐데 댓글을 왜 그렇게 달아논거죠?

댓글 그 딴식으로 단 사람한테 묻고 싶습니다.

본인은 하고 싶은거 꿈 이런거 없어요?

자기는 얼마나 잘난 인생 살고 있고 직장인이라면 사장이 아닌이상 지도 월급쟁이일뿐이고 언제 짤리지 알 수 없는 인생이지 않나요?

댓글 읽으면서 대체 그 사람은 뭐하는 사람인지 궁굼하더라는

직장인이라면 얼마나 대단하고 잘난 직장을 가지고 있길래 무슨 자신감으로 지 주제도 모르는 소리를 하는건지

만약 취업준비생이라면 꼴값 그만 떠시지요?

뭐가 그렇게 잘났습니까?

뭐 그리 대단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그리고 글쓴사람이 모아둔 돈이 얼마나 있는지 없는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가게 얻는데 얼마라는둥 뭐 좀 알아보고 가게 낼려고하는거냐는둥 간섭하는 사람도 있더만요.

본인 인생이나 사세요.

그 사람도 직장인이라면 그래봤자 그쪽도 어떻게될지 모르는 월급쟁이일뿐 아닌가요?

퇴직하고 치킨집하는 사람들이 많다고하는데 그쪽도 퇴사후에 치킨집 할지 누가 안다고 남의 인생에 지적질인거죠?

그 사람 인생이에요.

무슨 참견을 그래하는건지

본인 앞날이나 걱정하며 사세요.
따신 밥 쳐묵고 그래 할 일이 없으신가요?
한심하고 어딘가 모자른 사람 같아어요.
피해망상증이라도 있는건지
그건 그렇고
나이 많은 사람은 나이에 걸려서 지원조차 못하는데 어떻해 취직을 해야 하나요?
사무실로 취직하는거는 포기해야 하나요?
불러줘야 다니든말든할것인디 공백기가 장난 아니에요.
큰일이네요

서빙 알바라도 하려고보면 이또한 이십대위주로만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