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로 돌아오니 다시 먹방 모드로변신을 하게 되네요.아마 알래스카에서 제일 잘먹고 지내는게아닌가 생각됩니다..오늘은 정말 엄청 먹어서 위에 부담이 갈 정도였습니다.절대 먹는건 무식하게 먹으면 안된다는게신조였는데 오늘은 정말 먹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하루종일 엄청 분주했습니다.이른아침부터 눈을 몇번이나 치웠는지모릅니다.갑자기 쏟아진 눈으로 정신 없었습니다..알래스카 먹방 출발합니다...겨울왕국의 커피숍입니다.흰눈으로 인해 더욱 운치가 있어보입니다..통행이 많은 도시 사거리인데 모든 도로에는 아침에 내린 눈으로눈길이 되었지만 달리는데는 별 무리가 없습니다..우리동네 풍경입니다.설산이 늘 자리해서 포근함을 줍니다.저, 길 끝은 산책로 입구입니다. 작은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저 신호등을 지나면 프리웨이인데 오른쪽으로 잠시만 가도 아름다운 구름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차량이 밀리는 경우가 없어 여유있게 운전을 해도 좋습니다..스톱 사인판이 머리만 남긴채 눈속에 파묻혀있습니다..마당에 눈은 치웠지만 미처 차량 본넷 위에 쌓인 눈을치우지못해 이렇게 싣고 다닙니다....ㅎㅎㅎ.밤,대추등 과일만을 이용해 간을 한 꼬리 찜입니다.정말 맛있었습니다..오늘 소개하는 음식은 모두 저녁에 먹은 음식들입니다.점심은 우거지 갈비탕을 먹었습니다..사이판 고모님이 새로 개발한 김치입니다.맛은 아주 독특합니다.봄동 비슷하기도 하지만 많이 다릅니다..보쌈입니다.싱싱한 굴을 넣은 생채는 바다향이 가득해 입안 가득히 생생한 굴향이 퍼집니다..조금 색다른 겉절이인데 이건, 주방장 누님이 만든건데식전에 먹기에 아주 부드러워 부담이 없습니다..꼬리곰탕 국물로 만든 된장찌게입니다.완전 보약 수준입니다..건강밥상입니다.물론, 불로초주도 한잔 곁들였습니다..후식으로 나온 직접 담근 식혜와 커피, 저는 이렇게 둘다 먹습니다..ㅎㅎ.굴을 가득 넣은 무 생채와 김치 겉저리는 전혀 설탕을 넣지않고 담근거라 맛이 아주 뛰어납니다.두가지만으로 밥 한그릇은 뚝딱이랍니다..무생채 넣고 고추장과 함께 참기름 서너방울 넣어비벼 먹으면 끝내줍니다..담백한 송이 미역국입니다.사실 송이 미역국은 처음 먹어봅니다.하루 지난 생일 미역국입니다...ㅎㅎ.조기는 작은게 맛있다네요.아주 고소했습니다..제가 좋아하는 떡입니다." 똑 사세요" 하는 배우가 생각나네요..ㅎㅎ.지난번 올렸던 사진인데 두 사진을 비교를 해주십사하고 올려봅니다.이렇게 어부그림과 갈매기 한마리 그리고, 아기를 비롯한가족이 함께 포함된 사진입니다..그리고, 이건 순수하게 자연 그대로의 사진입니다.역시, 갈매기 한마리 그리고 어부그림과 태평양바다.위 사진과 비교해서 어느 사진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꼭 알려주세요 ^*^.표주박이번 알래스카에 새로운 법이 제정이 되었습니다.애견은 반려견이 아니라 가족의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부부가 이혼을 할때 아이들을 판사가 지정 하는 것 같이애견도 판사가 지정한다는 법률이 통과 되었습니다.애견을 누가 더 잘 돌볼지를 판사가 지정을 한다는법률안입니다..동물에 대한 보호가 점차 법률로 채택되는건 그만큼 ,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치를 깨닫기 때문입니다..눈 앞의 이익을 위하여 자연을 훼손하여다양한 천연자원을 개발하는 것 마찬가지로철저하게 자연보호를 위주로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한번 개발하면 더이상 자연은 복구가 힘들게 됩니다.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강산을 제대로 물려주기위해서 모든이들이 조금씩 생각을 정리를 정리해자신만이라도 자연을 훼손하여서는 안됩니다..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최대의 자원개발을 원칙으로 행하는 일련의 행위들은 가히무식의 소치가 아닌가 합니다..기업가들은 최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습니다.트럼프 역시 대통령 이전에 사업가이기 때문에자연에 대한 보호가 무엇인지 실감을 못하는 이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알래스카에 바로 영향력이 미치면서 여러가지 불합리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듭니다.알래스카를 사막화로 만들려고 하는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이렇게 정치가 직접적으로 크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의아해집니다.점점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되고 있네요.. 1
알래스카 " 다시 돌아와 먹방 "
알래스카로 돌아오니 다시 먹방 모드로
변신을 하게 되네요.
아마 알래스카에서 제일 잘먹고 지내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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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엄청 먹어서 위에 부담이 갈
정도였습니다.
절대 먹는건 무식하게 먹으면 안된다는게
신조였는데 오늘은 정말 먹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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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엄청 분주했습니다.
이른아침부터 눈을 몇번이나 치웠는지
모릅니다.
갑자기 쏟아진 눈으로 정신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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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먹방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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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의 커피숍입니다.
흰눈으로 인해 더욱 운치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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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이 많은 도시 사거리인데 모든 도로에는 아침에 내린 눈으로
눈길이 되었지만 달리는데는 별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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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풍경입니다.
설산이 늘 자리해서 포근함을 줍니다.
저, 길 끝은 산책로 입구입니다. 작은 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
저 신호등을 지나면 프리웨이인데 오른쪽으로 잠시만 가도 아름다운
구름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
차량이 밀리는 경우가 없어 여유있게 운전을 해도 좋습니다.
.
스톱 사인판이 머리만 남긴채 눈속에 파묻혀있습니다.
.
마당에 눈은 치웠지만 미처 차량 본넷 위에 쌓인 눈을
치우지못해 이렇게 싣고 다닙니다....ㅎㅎㅎ
.
밤,대추등 과일만을 이용해 간을 한 꼬리 찜입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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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하는 음식은 모두 저녁에 먹은 음식들입니다.
점심은 우거지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
사이판 고모님이 새로 개발한 김치입니다.
맛은 아주 독특합니다.
봄동 비슷하기도 하지만 많이 다릅니다.
.
보쌈입니다.
싱싱한 굴을 넣은 생채는 바다향이 가득해
입안 가득히 생생한 굴향이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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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색다른 겉절이인데 이건, 주방장 누님이 만든건데
식전에 먹기에 아주 부드러워 부담이 없습니다.
.
꼬리곰탕 국물로 만든 된장찌게입니다.
완전 보약 수준입니다.
.
건강밥상입니다.
물론, 불로초주도 한잔 곁들였습니다.
.
후식으로 나온 직접 담근 식혜와 커피, 저는
이렇게 둘다 먹습니다..ㅎㅎ
.
굴을 가득 넣은 무 생채와 김치 겉저리는 전혀 설탕을 넣지않고
담근거라 맛이 아주 뛰어납니다.
두가지만으로 밥 한그릇은 뚝딱이랍니다.
.
무생채 넣고 고추장과 함께 참기름 서너방울 넣어
비벼 먹으면 끝내줍니다.
.
담백한 송이 미역국입니다.
사실 송이 미역국은 처음 먹어봅니다.
하루 지난 생일 미역국입니다...ㅎㅎ
.
조기는 작은게 맛있다네요.
아주 고소했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떡입니다.
" 똑 사세요" 하는 배우가 생각나네요..ㅎㅎ
.
지난번 올렸던 사진인데 두 사진을 비교를 해주십사하고
올려봅니다.
이렇게 어부그림과 갈매기 한마리 그리고, 아기를 비롯한
가족이 함께 포함된 사진입니다.
.
그리고, 이건 순수하게 자연 그대로의 사진입니다.
역시, 갈매기 한마리 그리고 어부그림과 태평양바다.
위 사진과 비교해서 어느 사진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
꼭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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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이번 알래스카에 새로운 법이 제정이 되었습니다.
애견은 반려견이 아니라 가족의 개념이 도입
되었습니다.
.
부부가 이혼을 할때 아이들을 판사가 지정 하는 것 같이
애견도 판사가 지정한다는 법률이 통과 되었습니다.
애견을 누가 더 잘 돌볼지를 판사가 지정을 한다는
법률안입니다.
.
동물에 대한 보호가 점차 법률로 채택되는건
그만큼 ,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치를
깨닫기 때문입니다.
.
눈 앞의 이익을 위하여 자연을 훼손하여
다양한 천연자원을 개발하는 것 마찬가지로
철저하게 자연보호를 위주로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
한번 개발하면 더이상 자연은 복구가 힘들게 됩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강산을 제대로 물려주기
위해서 모든이들이 조금씩 생각을 정리를 정리해
자신만이라도 자연을 훼손하여서는 안됩니다.
.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최대의 자원개발을
원칙으로 행하는 일련의 행위들은 가히
무식의 소치가 아닌가 합니다.
.
기업가들은 최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습니다.
트럼프 역시 대통령 이전에 사업가이기 때문에
자연에 대한 보호가 무엇인지 실감을 못하는
이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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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 바로 영향력이 미치면서 여러가지
불합리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알래스카를 사막화로 만들려고 하는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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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치가 직접적으로 크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의아해집니다.
점점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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