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테고리와 관련없는글이지만 많은 어머니들 언니들이 계셔서 글 남겨봐요
모바일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아주밑에지방에 살고있는 이제 갓 스무살 여자에요
고등학교 1학년때 심한 사춘기로 자퇴를했습니다.
성적은 항상 전교 10등안에는 들었습니다.
근데 선생님과의 잦은 마찰로 부모님께 대못을 박았네요..
어릴때부터 엄마와는 사이가 많이 안좋았어요
많이 혼났고 워낙 무뚝뚝한 편이라 제이름을 상냥하게 불러주신 기억이 없네요
자퇴를 한뒤로 매일 부부싸움과 욕을 달고 살았습니다
2년 버티다가 그게 너무 싫어 혼자 도망치듯 나와 원룸을 잡았어요(자퇴하고 알바 4개월함)
문제는 지금부터에요
혼자있는시간이 길어지고 돈도 여기저기 나가고 이제 친구들은 대학도가고 졸업도해서 여기저기 여행다니고 이제 성인이라고 술도 마시고 잘 노는모습 보니 많이 부럽더라구요
근데 어느순간 제가 일도 그만두고 집에만 누워있고 먹지도않고 사소한일에 울고 그러다 기분좋아져서 웃고...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일을해야된다는걸 알고있는데 귀찮은것도아닌데 자꾸 미루게되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그러다보니 배가고파도 밥을 먹으면 세숟가락 먹으면 속도 더부룩하고 토할거같아 못먹어요
그래서 이제 아예안먹어요
친구들 못본지도 2년이 넘어가요
연락도 일체안하구요..
몇일전부턴 머리도 깨질듯아프고 허리도 너무아파서 다리에 힘도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난 왜이럴까하면서 울고..
일해야지..돈벌어야지..하면서도 안하고 돈없어 쩔쩔매고 그게또힘들어서 울고.. 밥도 못먹고.. 몸은아프고.. 계속 반복이네요..
저 왜이러죠?
이 카테고리와 관련없는글이지만 많은 어머니들 언니들이 계셔서 글 남겨봐요
모바일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아주밑에지방에 살고있는 이제 갓 스무살 여자에요
고등학교 1학년때 심한 사춘기로 자퇴를했습니다.
성적은 항상 전교 10등안에는 들었습니다.
근데 선생님과의 잦은 마찰로 부모님께 대못을 박았네요..
어릴때부터 엄마와는 사이가 많이 안좋았어요
많이 혼났고 워낙 무뚝뚝한 편이라 제이름을 상냥하게 불러주신 기억이 없네요
자퇴를 한뒤로 매일 부부싸움과 욕을 달고 살았습니다
2년 버티다가 그게 너무 싫어 혼자 도망치듯 나와 원룸을 잡았어요(자퇴하고 알바 4개월함)
문제는 지금부터에요
혼자있는시간이 길어지고 돈도 여기저기 나가고 이제 친구들은 대학도가고 졸업도해서 여기저기 여행다니고 이제 성인이라고 술도 마시고 잘 노는모습 보니 많이 부럽더라구요
근데 어느순간 제가 일도 그만두고 집에만 누워있고 먹지도않고 사소한일에 울고 그러다 기분좋아져서 웃고...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일을해야된다는걸 알고있는데 귀찮은것도아닌데 자꾸 미루게되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그러다보니 배가고파도 밥을 먹으면 세숟가락 먹으면 속도 더부룩하고 토할거같아 못먹어요
그래서 이제 아예안먹어요
친구들 못본지도 2년이 넘어가요
연락도 일체안하구요..
몇일전부턴 머리도 깨질듯아프고 허리도 너무아파서 다리에 힘도 안들어가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난 왜이럴까하면서 울고..
일해야지..돈벌어야지..하면서도 안하고 돈없어 쩔쩔매고 그게또힘들어서 울고.. 밥도 못먹고.. 몸은아프고.. 계속 반복이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전 어떻게해야될까요..
혼내셔도 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다른곳으로 퍼가는건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