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삼십대 후반이며 그는 저보다 딱 열살이 어립니다.
사람이 아주 많은 행사장? 같은 곳에서 제 눈에 띄였고 계속 지켜보다 따라나가서 붙잡았는데 너무 어려서 그냥 왔죠.
근데 담에 보면 인사하자더라구요...
근데 바로 다음번에 갔을때 또 있더라구요.
제가 뒤쪽에 있어서 먼저 인사했고 통성명하고 명함 받고...
그날 집에 가는데 연락 와서 보고...
본인보다 많아야 네살 정도 위로 보더라구요...
그 후로 자주 보고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진도도 나가고 그랬습니다.
나이는 말 안하다가... 나중에야 눈치챈듯...
그 사이 서로 집에 비슷한 안좋은 일이 있어 좀 그랬었고...
그러고선 연락이 안되더군요.
톡은 간혹 되는데 본인이 필요할때만...
작년 5월에 시작해서 7월에 연락이 두절되고 전화번호 바뀐건 10월에 알았고...
근데 7월부터 지금까지 한달에 한번씩은 저희집에 옵니다.
이건 뭘까요?
그때 제가 너무 답답해서 찾아낸 연락수단이 페북메신저거든요.
이게 이제 유일한 연락수단입니다.
아무리 물어봐도 전화번호는 안가르쳐 주네요.
이유는 없답니다. 그냥이래요.
그냥 주관적인 제 이상형일뿐이지 객관적으로 봤을땐 그냥 키크고 뚱뚱한 남자임...
딴 사람이 있늣것도 유부남도 아닌데 이건 무슨 경우죠?
일단 딴사람이 생길때까지 저를 킵해두는 거라해도 같이 자는 사인데 번호는 가르쳐 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열살 연하남과 이상한 관계에 대한 의문
사람이 아주 많은 행사장? 같은 곳에서 제 눈에 띄였고 계속 지켜보다 따라나가서 붙잡았는데 너무 어려서 그냥 왔죠.
근데 담에 보면 인사하자더라구요...
근데 바로 다음번에 갔을때 또 있더라구요.
제가 뒤쪽에 있어서 먼저 인사했고 통성명하고 명함 받고...
그날 집에 가는데 연락 와서 보고...
본인보다 많아야 네살 정도 위로 보더라구요...
그 후로 자주 보고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진도도 나가고 그랬습니다.
나이는 말 안하다가... 나중에야 눈치챈듯...
그 사이 서로 집에 비슷한 안좋은 일이 있어 좀 그랬었고...
그러고선 연락이 안되더군요.
톡은 간혹 되는데 본인이 필요할때만...
작년 5월에 시작해서 7월에 연락이 두절되고 전화번호 바뀐건 10월에 알았고...
근데 7월부터 지금까지 한달에 한번씩은 저희집에 옵니다.
이건 뭘까요?
그때 제가 너무 답답해서 찾아낸 연락수단이 페북메신저거든요.
이게 이제 유일한 연락수단입니다.
아무리 물어봐도 전화번호는 안가르쳐 주네요.
이유는 없답니다. 그냥이래요.
그냥 주관적인 제 이상형일뿐이지 객관적으로 봤을땐 그냥 키크고 뚱뚱한 남자임...
딴 사람이 있늣것도 유부남도 아닌데 이건 무슨 경우죠?
일단 딴사람이 생길때까지 저를 킵해두는 거라해도 같이 자는 사인데 번호는 가르쳐 줄 수 있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