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과 싸운 마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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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어휴.. 아내도 딸도 보통 강심장이 아니면 버텨내기 힘들었을텐데.. 남편이자 아버지를 형사로서 인정하고 존경했기에 가능했던 의지였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쉽지 사실 평생을 내 목숨 내놓고 끊임없는 불안과 경계 속에서 살아야했던 것과 다름없으니까요. 한평생 범죄와 싸워 준 형사님께 감사드리고 그 가족분들께도 존경을 표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길~~~
이야.... 좀 다른 말이지만 32년간 3000명의 범죄자라.... 역시나 범죄국
왜 자꾸 네이버뿜에 올랐던거 출처표기없이 퍼오는지 모르겠네요
표창원 코스를 갈려고 하는건가? --------- http://pann.nate.com/talk/335860035 ----------- '말하는대로' 전직 형사 김복준, "조직 폭력배 작명은 경찰이 한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371733
자기 자식새끼 건드는거 보고 그때 아내분이 정신 바짝차리시고 죽기살기로대응하신듯.. 너무 멋지네요..
ㅋㅋㅋㅋ페북글니맘대로퍼오지마 니네글은 퍼가지말라고염병을하면서 페북글은 왜 맘대로 퍼와 ㅋㅋ무슨이기적인마인드야 ㅋ
어휴.. 아내도 딸도 보통 강심장이 아니면 버텨내기 힘들었을텐데.. 남편이자 아버지를 형사로서 인정하고 존경했기에 가능했던 의지였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쉽지 사실 평생을 내 목숨 내놓고 끊임없는 불안과 경계 속에서 살아야했던 것과 다름없으니까요. 한평생 범죄와 싸워 준 형사님께 감사드리고 그 가족분들께도 존경을 표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