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십대중반여자입니다 연애한지는 3년정도되었고 같이산지는 1년정도되었습니다 싸우게되면 오빠스타일은 대화자체를 거부합니다 저의 스타일은 당장 무슨답이든 듣고 끝을보는 스타일입니다 스타일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싸움의 끝이 안좋았어요 그러면서 제가 닥달하고 대화하기싫다는 사람 붙들고 무슨 얘기든 하라고 하죠.. 저만나는동안 여자문제나 특별히 잘못한건없었어요 제위주로 맞춰주고했었습니다 싸울때면 제가 짐싸들고 나가고 다시들어오기를 반복했고 그럴때마다 손찌검 하는거.. 문제는 요즘 뭔가 서로 예전같지않아요 잠자리도 불같던우리가 한달전부터는 거의 가지지않아요 그거에서부터 저는 변했다고 느끼고 계속해서 변했냐며 의심하고 생기가없어질정도로 망가져갔어요 의심을 하기시작하니까 이상한꿈도 매일꾸고 그런꿈을 꾸기시작하면서 오빠가 무슨말을해도 안좋은 표정으로 일관했습니다 본인은 그걸 견디다 견디다 진절머리가 난대요 어제도 싸우고 제가 그럼 내가짐정리할테니까 그렇게 알아라고 했더니 아무말을 안하더군요 술김에 또 자는사람깨워 간다는데 상관이없냐며 헤어지고싶냐며 미저리처럼 굴었어요 그러니 상관없으니 알아서 해라는 말과 계속해서 제가 쏘아부치니까 옜다 하는 식으로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지금 마음이 어떠냐니까 똑같다 이말뿐이였어요 저도 이런 제가 징그럽고 매력떨어지는데 본인은 오죽할까요? 그럼 시간을갖자고 헤어지자고 말하면되는데 그런말을 안하는건 제가 계속해서 가라고 마라고 물으며 집착해서 그런걸까요? 한번 깨진 그릇은 또깨진다는말이 맞을까요? 제가 인정하고 그냥 떠나줘야하는건가요.. 곁에 있어봤자 제가더싫어지겠죠? 아무말이라도 좀 해주세요..
연애3년..현재우리의상황..꼭읽어주세요
연애한지는 3년정도되었고 같이산지는 1년정도되었습니다
싸우게되면 오빠스타일은 대화자체를 거부합니다
저의 스타일은 당장 무슨답이든 듣고 끝을보는 스타일입니다
스타일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싸움의 끝이 안좋았어요
그러면서 제가 닥달하고 대화하기싫다는 사람 붙들고 무슨 얘기든 하라고 하죠..
저만나는동안 여자문제나 특별히 잘못한건없었어요
제위주로 맞춰주고했었습니다
싸울때면 제가 짐싸들고 나가고 다시들어오기를 반복했고 그럴때마다 손찌검 하는거..
문제는 요즘 뭔가 서로 예전같지않아요
잠자리도 불같던우리가 한달전부터는 거의 가지지않아요
그거에서부터 저는 변했다고 느끼고 계속해서 변했냐며 의심하고 생기가없어질정도로 망가져갔어요
의심을 하기시작하니까 이상한꿈도 매일꾸고
그런꿈을 꾸기시작하면서 오빠가 무슨말을해도 안좋은 표정으로 일관했습니다 본인은 그걸 견디다 견디다 진절머리가 난대요
어제도 싸우고 제가 그럼 내가짐정리할테니까 그렇게 알아라고 했더니 아무말을 안하더군요
술김에 또 자는사람깨워 간다는데 상관이없냐며 헤어지고싶냐며 미저리처럼 굴었어요
그러니 상관없으니 알아서 해라는 말과 계속해서 제가 쏘아부치니까 옜다 하는 식으로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지금 마음이 어떠냐니까 똑같다
이말뿐이였어요
저도 이런 제가 징그럽고 매력떨어지는데 본인은 오죽할까요?
그럼 시간을갖자고 헤어지자고 말하면되는데
그런말을 안하는건 제가 계속해서 가라고 마라고 물으며 집착해서 그런걸까요?
한번 깨진 그릇은 또깨진다는말이 맞을까요?
제가 인정하고 그냥 떠나줘야하는건가요..
곁에 있어봤자 제가더싫어지겠죠?
아무말이라도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