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입니다. 열받는 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아래부턴 음체로 쓰겠습니다~ 열받은 일을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1. 남편은 7~8개월정도 수영을 다님 (일주일에 2번)2. 갑자기 수영반 사람들이랑 밥을 먹는다함 (처음)3. 아줌마 아저씨들 밖에 없다고 함 (저는 밥먹으러 간다고한거에 별말을 안했었음)4. 다음날 문자확인을 해보니 여자들 번호가 따져 있음 " 00년생 000(여자이름)예요" , "000(여자이름)입니다", "00수영장 00년생 000(여자이름)예요" 5. 이게 뭐냐고 따지니 단톡방을 만든다고 그런거라고 함 여기까지 제가 빡친과정입니다. 전적으로 제입장에서만 썼습니다. 빡친이유는 1. 아줌마아저씨들 밖에 없다고 밑밥깜2. 단톡방을 만든다고 번호를 주고 받았는데 남자번호는 없음 제가 비정상인가요? 제가 저걸로 따지니 사회생활을 못하게한다 내가 바람을 폈냐 이러면서 자기가 성을 내더라구요 *제가 핸든폰을 본이유는 약간 저렇게 비슷한 내용으로 열받게한 전적이 있어서 혹시나 하면서 봤더니 역시나 였습니다 11
이런거에 빡치는게 비정상인지? 배우자가 싫어하면 바람이지않나요?
결혼 3년차 입니다.
열받는 일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아래부턴 음체로 쓰겠습니다~
열받은 일을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1. 남편은 7~8개월정도 수영을 다님 (일주일에 2번)
2. 갑자기 수영반 사람들이랑 밥을 먹는다함 (처음)
3. 아줌마 아저씨들 밖에 없다고 함 (저는 밥먹으러 간다고한거에 별말을 안했었음)
4. 다음날 문자확인을 해보니 여자들 번호가 따져 있음
" 00년생 000(여자이름)예요" , "000(여자이름)입니다", "00수영장 00년생 000(여자이름)예요"
5. 이게 뭐냐고 따지니 단톡방을 만든다고 그런거라고 함
여기까지 제가 빡친과정입니다.
전적으로 제입장에서만 썼습니다.
빡친이유는
1. 아줌마아저씨들 밖에 없다고 밑밥깜
2. 단톡방을 만든다고 번호를 주고 받았는데 남자번호는 없음
제가 비정상인가요?
제가 저걸로 따지니 사회생활을 못하게한다 내가 바람을 폈냐 이러면서 자기가 성을 내더라구요
*제가 핸든폰을 본이유는 약간 저렇게 비슷한 내용으로 열받게한 전적이 있어서 혹시나 하면서 봤더니 역시나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