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른 초반의 미혼여성입니다. 직장을 다니다 대학교를 다시 다니게 되어 학교근처 집을 얻고 이사업체를 알아보던 중 블로그와, 후기가 좋은 *날라이사업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업체도 몇군데 알아봤지만 후기가 안좋은 점도 있어 다날*를 선택하게 되었죠) 방문견적을 보러오시지 않고 그냥 구두로만 설명을 해달라하여 큰짐들과 작은짐들 몇가지를 설명드렸고 (기숙사생활에 원룸집이라 짐이 별로 없었습니다.) 1톤트럭과 기사분 두분이 오실거라 하였습니다. 혹시나 짐이 많으면 1톤트럭 추가비용 15라고 하셨습니다. 대학입학 전까지 근무를 하다 갈거라, 손없는날이 아닌 날로 잡았었고 반포장으로 하여 30에 얘기됐었죠. 그때 계약금 10을 입금하라 하셔서 입금해논 상태였어요. 그러다 손없는날이 휴무일에 맞춰지면서 이삿날짜를 변경했고 반포장에서 포장으로 바꿨더니 43이라고 얘기를 하셨고 다시 10을 입금하라 하셔서 입금을 했습니다. (20이나 계약금을 넣은게 잘못이였던거 같고..) 이삿날 기사분 두분이 오셨습니다. 짐이 많은거 같다하시면서 1톤트럭을 추가해야 될것 같다 하시더라구요 원룸기숙사 쓰면서 이사할때 1톤트럭으로 충분했던게 여기 업체에선 안된다 하셨습니다. 큰짐만 실어달라고 작은짐은 제가 알아서 나중에 갖고가도 된다했더니, 다시.. 가구가 가죽이라 이사하기 불편하다고, 원룸이 3층인데 엘레베이터가 없어 힘들다고 8을 추가해달라 하셨고, 제가 아는분께 전화를 드려 얘기했더니 바꿔달라 하셔서 두분이 통화하셨습니다. 통화 후 그냥 이사 옮겨주시겠다 하더라구요. (여자 혼자라 만만하게 보신거 같았어요) 이삿짐을 옮기시면서 그분들은 용역업체에서 왔다고, 23받고 이렇게 일하는거라면서 계속 얘길 하시길래 전, 다날*이사업체랑 얘기가 됐고 43에 맞춰 계약한거라고 하니 자꾸 기사님들 얘기만 하셨어요. 기분 좋아야되는 날 얼굴 붉히며 얘기하다가 *날라이사업체에 연락드려본다하고 통화를 했는데 상황설명하니 자기는 예약만 받는 사람이니 담당자에게 연락주라하겠다 하고 끊었어요 그러더니 기사님이 오셔선 자기들이 통화가 됐는데 6에 합의봤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는 아무런말도 못하고 합의한 적이 없는데 왜 두쪽에서 결정하냐고 제가 통화해보겠다했죠 짐싸고 계시지 말라했고, 한참뒤에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제가 다시 설명 드리니 자기는 오늘 담당자가 아니니 오늘 담당자에게 연락하라고 하겠다 하곤 끊으셨어요 (그러곤 오늘 연락안옴..) 너무 화도 나고 억울하고 속상해서 막 울고있는데, 기사분들이 오셔서 그냥 이사 하자고, 추가요금 안받으시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사안할거고 다른업체에 맡길꺼라 했더니 환불을 안해주실거라면서 기분 좋은날 그냥 기분좋게 하자고, 잘해주시겠다고 그렇게 저를 계속 설득시키시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이사했습니다. 업체에선 전화도 없이 계속 깜깜 무소식.. 포장으로 했는데 옷정리 제가 다하고, 냉장고 정리도 제가 다 하고, 다른 짐들은 지금 널부러져있어요 큰 짐들 위치만 옮겨주셨어요. 사이트에 보면 여자한분도 오신다 했는데 안오셨고, 포장이사는 약간의 청소도 해주신다그랬는데 제가 다 했네요.. 바닥은 테이프끈끈이가 밀려붙어 떨어지지도 않고... 분이 안풀리네요.. 다신 이용도 안할 거지만 긴 글을 읽으신 분들 모두가 다날*이사업체에 저처럼 당하지 말라고 씁니다.(저만 바보같아서 당하는건가싶네요..) 3
여자 혼자산다고무시한 이사업체의횡포(긴글)
직장을 다니다 대학교를 다시 다니게 되어 학교근처 집을 얻고 이사업체를 알아보던 중 블로그와, 후기가 좋은 *날라이사업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업체도 몇군데 알아봤지만 후기가 안좋은 점도 있어 다날*를 선택하게 되었죠)
방문견적을 보러오시지 않고 그냥 구두로만 설명을 해달라하여 큰짐들과 작은짐들 몇가지를 설명드렸고 (기숙사생활에 원룸집이라 짐이 별로 없었습니다.) 1톤트럭과 기사분 두분이 오실거라 하였습니다. 혹시나 짐이 많으면 1톤트럭 추가비용 15라고 하셨습니다. 대학입학 전까지 근무를 하다 갈거라, 손없는날이 아닌 날로 잡았었고 반포장으로 하여 30에 얘기됐었죠. 그때 계약금 10을 입금하라 하셔서 입금해논 상태였어요.
그러다 손없는날이 휴무일에 맞춰지면서 이삿날짜를 변경했고 반포장에서 포장으로 바꿨더니 43이라고 얘기를 하셨고 다시 10을 입금하라 하셔서 입금을 했습니다. (20이나 계약금을 넣은게 잘못이였던거 같고..) 이삿날 기사분 두분이 오셨습니다.
짐이 많은거 같다하시면서 1톤트럭을 추가해야 될것 같다 하시더라구요 원룸기숙사 쓰면서 이사할때 1톤트럭으로 충분했던게 여기 업체에선 안된다 하셨습니다. 큰짐만 실어달라고 작은짐은 제가 알아서 나중에 갖고가도 된다했더니, 다시.. 가구가 가죽이라 이사하기 불편하다고, 원룸이 3층인데 엘레베이터가 없어 힘들다고 8을 추가해달라 하셨고, 제가 아는분께 전화를 드려 얘기했더니 바꿔달라 하셔서 두분이 통화하셨습니다. 통화 후 그냥 이사 옮겨주시겠다 하더라구요. (여자 혼자라 만만하게 보신거 같았어요)
이삿짐을 옮기시면서 그분들은 용역업체에서 왔다고, 23받고 이렇게 일하는거라면서 계속 얘길 하시길래 전, 다날*이사업체랑 얘기가 됐고 43에 맞춰 계약한거라고 하니 자꾸 기사님들 얘기만 하셨어요.
기분 좋아야되는 날 얼굴 붉히며 얘기하다가 *날라이사업체에 연락드려본다하고 통화를 했는데 상황설명하니 자기는 예약만 받는 사람이니 담당자에게 연락주라하겠다 하고 끊었어요 그러더니 기사님이 오셔선 자기들이 통화가 됐는데 6에 합의봤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는 아무런말도 못하고 합의한 적이 없는데 왜 두쪽에서 결정하냐고 제가 통화해보겠다했죠 짐싸고 계시지 말라했고, 한참뒤에 업체에서 전화가 와서 제가 다시 설명 드리니 자기는 오늘 담당자가 아니니 오늘 담당자에게 연락하라고 하겠다 하곤 끊으셨어요 (그러곤 오늘 연락안옴..) 너무 화도 나고 억울하고 속상해서 막 울고있는데,
기사분들이 오셔서 그냥 이사 하자고, 추가요금 안받으시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사안할거고 다른업체에 맡길꺼라 했더니 환불을 안해주실거라면서 기분 좋은날 그냥 기분좋게 하자고, 잘해주시겠다고 그렇게 저를 계속 설득시키시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이사했습니다.
업체에선 전화도 없이 계속 깜깜 무소식..
포장으로 했는데 옷정리 제가 다하고, 냉장고 정리도 제가 다 하고, 다른 짐들은 지금 널부러져있어요 큰 짐들 위치만 옮겨주셨어요. 사이트에 보면 여자한분도 오신다 했는데 안오셨고, 포장이사는 약간의 청소도 해주신다그랬는데 제가 다 했네요.. 바닥은 테이프끈끈이가 밀려붙어 떨어지지도 않고...
분이 안풀리네요.. 다신 이용도 안할 거지만 긴 글을 읽으신 분들 모두가 다날*이사업체에 저처럼 당하지 말라고 씁니다.(저만 바보같아서 당하는건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