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노처녀인데다가 안하무인에잘못하면 잘못했다는 말 절대 안하고,오히려 당당합니다.멀 도와주면 고맙다는 말 절대 안하고,지잘나서 잘한거입니다.지랑 관련된 일을 다른사람이 해놓으면 지가 한것마냥 어필하기 바쁘고,대놓고 <니>가 한것도 아니면서 왜 그러냐고 하면그걸 다른사람이 한거라고 변명하는게 웃기다고 하고.거기다가 생긴건 못생겨가지고 지가 이쁜줄 알고 가끔씩 주둥아리 쳐내밀고 뿌~할때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습니다.아 이래서 살인을 하는구나 라고 느낄정도입니다.이런 사람 많나요??
이런 사람 많나요?
우리 회사에 노처녀인데다가
안하무인에
잘못하면 잘못했다는 말 절대 안하고,오히려 당당합니다.
멀 도와주면 고맙다는 말 절대 안하고,지잘나서 잘한거입니다.
지랑 관련된 일을 다른사람이 해놓으면 지가 한것마냥 어필하기 바쁘고,
대놓고 <니>가 한것도 아니면서 왜 그러냐고 하면
그걸 다른사람이 한거라고 변명하는게 웃기다고 하고.
거기다가 생긴건 못생겨가지고 지가 이쁜줄 알고
가끔씩 주둥아리 쳐내밀고 뿌~할때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아 이래서 살인을 하는구나 라고 느낄정도입니다.
이런 사람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