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그...판은 처음이라 어떻게 적어야 할 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해부탁드립니다 ㅠㅠ
여성 분들께 진심으로, 진지하게 묻고 싶어요! 현재 저는 19살 고3 키 161 남학생입니다.네..현저히 작습니다. 상대적으로...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긍정적인 주위 친분관계를 맺어왔고(+연애는 오래 전 이야기지요..Ha, Ha,,,)나름대로 괜찮은 과거(?)를 살아왔지요. 그런데,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키가 작아요!!!자라오면서 나름대로 큰 콤플렉스였습니다.사실 주위에서 얘기도 많이 들었죠, 당연히.하지만 매우 신께 감사드리게도, 키로 인한 마이너스는 없었습니다.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그 중에는 노는 친구들도 많았지만) 하다보니설사 '놀림'이 있었다 하더라도 다들 느낌이 오실지는 모르겠지만'직접적 까내림'나 '인신공격' 또는 '디스'가 아닌친구사이에 살짝살짝 건드리거나 티격태격하는 그런 정도의 경우만 있었습니다.심지어는 귀엽다, 들고 다니고 싶다 등등의 기분 묘한(?)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만,,,,, 역시 남자로서 키가 작은건 큰 부정적 심리요소이지요.가장 대표적으로 이성문제, 주위 시선문제 등이 있겠지만개인적으로 주위의 시선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편입니다.역시나...이성문제가 가장 심리적 압박감을 주더군요.자라 온 환경이 저를 뒷받침해주어서 남들의 시선은 내성이 있다해도'과연 이성이 나를 좋게 봐줄까??''남자로서 바라봐 주기는 할까??'등의 복잡한 심경을 사춘기와 성장기에 가장 많이 느꼈습니다.심지어는 중학교 시절 그러한 압박감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흔히들 그 나이대이성이 호감을 많이 느낀다는 운동 잘하는 남학생이 되기 위해서그냥 가끔 친구들과 농땡이 피울 때나 하던 축구와 배드민턴을 섭렵했고그에 대한 여파로 현재는 익스트림 스포츠(스키, 사이클...등등)와 축구, 배드민턴 등을매우 즐겨할 정도 입니다. 서론이 길었지요.결론적으로 저는 남성입니다.따라서 여성의 심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또한 남성을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는지도잘 모릅니다.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결정적인 계기이지요.ㅇ 바라건데,위로글, 칭찬글, 북돋음글 보다는실제 현실적인 말씀을 해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감사하겠습니다.남성분들의 글을 가려받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여성분, 그것도 제 나이 또래라면 더더욱감사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려 하겠습니다.(+만약 이 글에서 부족한 부분, 예를 들면 긴 글이 될 것 같아 생략한 개인적 가치관, 이상,목표 등은 추후 반응을 확인하고 추가하던 말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신체조건을 가진 남성이라면 당신은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시고어떠하게 대해주시겠습니까??
키 160초반 남자???
여성 분들께 진심으로, 진지하게 묻고 싶어요!
현재 저는 19살 고3 키 161 남학생입니다.네..현저히 작습니다. 상대적으로...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긍정적인 주위 친분관계를 맺어왔고(+연애는 오래 전 이야기지요..Ha, Ha,,,)나름대로 괜찮은 과거(?)를 살아왔지요.
그런데,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키가 작아요!!!자라오면서 나름대로 큰 콤플렉스였습니다.사실 주위에서 얘기도 많이 들었죠, 당연히.하지만 매우 신께 감사드리게도, 키로 인한 마이너스는 없었습니다.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그 중에는 노는 친구들도 많았지만) 하다보니설사 '놀림'이 있었다 하더라도 다들 느낌이 오실지는 모르겠지만'직접적 까내림'나 '인신공격' 또는 '디스'가 아닌친구사이에 살짝살짝 건드리거나 티격태격하는 그런 정도의 경우만 있었습니다.심지어는 귀엽다, 들고 다니고 싶다 등등의 기분 묘한(?)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만,,,,,
역시 남자로서 키가 작은건 큰 부정적 심리요소이지요.가장 대표적으로 이성문제, 주위 시선문제 등이 있겠지만개인적으로 주위의 시선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편입니다.역시나...이성문제가 가장 심리적 압박감을 주더군요.자라 온 환경이 저를 뒷받침해주어서 남들의 시선은 내성이 있다해도'과연 이성이 나를 좋게 봐줄까??''남자로서 바라봐 주기는 할까??'등의 복잡한 심경을 사춘기와 성장기에 가장 많이 느꼈습니다.심지어는 중학교 시절 그러한 압박감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흔히들 그 나이대이성이 호감을 많이 느낀다는 운동 잘하는 남학생이 되기 위해서그냥 가끔 친구들과 농땡이 피울 때나 하던 축구와 배드민턴을 섭렵했고그에 대한 여파로 현재는 익스트림 스포츠(스키, 사이클...등등)와 축구, 배드민턴 등을매우 즐겨할 정도 입니다.
서론이 길었지요.결론적으로 저는 남성입니다.따라서 여성의 심리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또한 남성을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는지도잘 모릅니다.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결정적인 계기이지요.ㅇ
바라건데,위로글, 칭찬글, 북돋음글 보다는실제 현실적인 말씀을 해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감사하겠습니다.남성분들의 글을 가려받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여성분, 그것도 제 나이 또래라면 더더욱감사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려 하겠습니다.(+만약 이 글에서 부족한 부분, 예를 들면 긴 글이 될 것 같아 생략한 개인적 가치관, 이상,목표 등은 추후 반응을 확인하고 추가하던 말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신체조건을 가진 남성이라면 당신은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시고어떠하게 대해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