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주정도 전에헤어진 21살 남자입니다. 군대는 2.28날 가구요헤어진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은 22살에 직장을다니고있습니다. 320일남짓 사귀었구요고백은 제가먼저했고 한시간조금 더 걸리는 거리에 살고있지만그 거리때문인지 많이 애틋했습니다.누구나 처음에는 서로가 많이 궁금하기도하고 서로에게 더좋은 모습보여주려하죠그래서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궁금한것도 많고 저보다 오히려 저를 찾는모습들을 보며저또한 변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관되게 정말 잘하려고 노력한것같습니다.변함없이 사랑했고 헤어지기전까지 헤어지고 나서도 다른여자한번 쳐다보지않고 정말한사람만 일관되게 사소한거 까지 모두 챙겨주며 좋아했네요그러던중 여자친구는 4교대로 일을하기에 친구들을 만나는 날도필요했고저도 그걸 알기에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3시간씩 답장이없을때도있었고저는 그런부분에서 좀 서운하다 얘기를했고 여자친구도 미안하다며 6개월정도 시간을 들여가며 점점 고쳐나가는모습이 보였습니다. 30분에 한번씩 답장을 준다던지 그런식으루요사실은 연락문제말고는 크게 다투는 일이없었습니다.약 두달전 군대가기전에 맘이 많이 급해진것같습니다.그래서인지 결정적으로 헤어지는날 불안함을 너무많이 보여준것같습니다.여자친구도 이제는 지친다고 그만하자고 하더군요처음2일동안은 많이 붙잡았습니다.그리고 5일정도 텀을두고 제생각 정리해서 많이 미숙했다고 미숙한만큼하나하나 따지지않고 정말많이 좋아했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고 여자친구도 잘해주고 이해해주던 모습 한번씩은 생각날것같다고그렇게 얘기를하고 끝냈습니다.그러다가 한 5일?뒤에 꿈에나오니까 맘이 너무 뒤숭숭해서 습관이란게 너무무섭다고사소한게 너무 나도 궁금했다고 그런식으로 전화를하고 끊었습니다돌이켜보니 잘못된 행동인것 같아서 3일뒤에 남은짐을택배를 보내고 지금 10일넘게 얘기는 안하고있습니다.택배에는 제가 그전에 한달분량으로 써줬던편지 이어서 써주기로해서 갖고있었는데그뒤는 아직하나도 안썻고 집에남아있는 짐이라던지 그런거 전부 보냈습니다.여자친구도 편지를 읽어보고 시간도지났고 조금은 제 입장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있고그런걸 상메나 페이스북으로 표현은하지만 자신이 힘들었던것도 생각이 나나봅니다.전 그동안 잘맞춰나가고 이해하고 하는모습들로 서로를 더 가까이하는 시간들을 갖고있었는데어린맘에 군대라는 두려움에 누나를 너무 힘들게 한게 너무나도 미안합니다.3주가 지났고 군대를 앞두어서 여자친구를 군대라는 곳에 가면서 힘들게하고 싶지않아서더이상 잡을수가없어서 택배를 보내고 놓아주었지만나도 누나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안다고 우리가 맞춰나갔던 시간들을 겁먹어서 어른스럽지못하게행동한거정말 미안하다고 하는 내용의 진심어린 사과를 카톡으로 남길까생각 중인데잘못된행동일지 (구질구질해 보여서 정까지 떨어트릴까봐)아니면 정말 여자친구가 어쩌다가 다시 연락올때까지 말한마디 안하는게 맞는행동일지배려해주다 그런 실수를 범한 제 행동을 너무나도 반성하고있습니다..
헤어진여자친구에게 연락
안녕하세요 3주정도 전에헤어진 21살 남자입니다. 군대는 2.28날 가구요
헤어진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많은 22살에 직장을다니고있습니다. 320일남짓 사귀었구요
고백은 제가먼저했고 한시간조금 더 걸리는 거리에 살고있지만
그 거리때문인지 많이 애틋했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서로가 많이 궁금하기도하고 서로에게 더좋은 모습보여주려하죠
그래서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궁금한것도 많고 저보다 오히려 저를 찾는모습들을 보며
저또한 변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관되게 정말 잘하려고 노력한것같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했고 헤어지기전까지 헤어지고 나서도 다른여자한번 쳐다보지않고 정말
한사람만 일관되게 사소한거 까지 모두 챙겨주며 좋아했네요
그러던중 여자친구는 4교대로 일을하기에 친구들을 만나는 날도필요했고
저도 그걸 알기에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3시간씩 답장이없을때도있었고
저는 그런부분에서 좀 서운하다 얘기를했고 여자친구도 미안하다며 6개월정도 시간을 들여가며 점점 고쳐나가는모습이 보였습니다. 30분에 한번씩 답장을 준다던지 그런식으루요
사실은 연락문제말고는 크게 다투는 일이없었습니다.
약 두달전 군대가기전에 맘이 많이 급해진것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결정적으로 헤어지는날 불안함을 너무많이 보여준것같습니다.
여자친구도 이제는 지친다고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처음2일동안은 많이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5일정도 텀을두고 제생각 정리해서 많이 미숙했다고 미숙한만큼하나하나 따지지않고 정말많이 좋아했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고 여자친구도 잘해주고 이해해주던 모습 한번씩은 생각날것같다고
그렇게 얘기를하고 끝냈습니다.
그러다가 한 5일?뒤에 꿈에나오니까 맘이 너무 뒤숭숭해서 습관이란게 너무무섭다고
사소한게 너무 나도 궁금했다고 그런식으로 전화를하고 끊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잘못된 행동인것 같아서 3일뒤에 남은짐을
택배를 보내고 지금 10일넘게 얘기는 안하고있습니다.
택배에는 제가 그전에 한달분량으로 써줬던편지 이어서 써주기로해서 갖고있었는데
그뒤는 아직하나도 안썻고 집에남아있는 짐이라던지 그런거 전부 보냈습니다.
여자친구도 편지를 읽어보고 시간도지났고 조금은 제 입장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있고
그런걸 상메나 페이스북으로 표현은하지만 자신이 힘들었던것도 생각이 나나봅니다.
전 그동안 잘맞춰나가고 이해하고 하는모습들로 서로를 더 가까이하는 시간들을 갖고있었는데
어린맘에 군대라는 두려움에 누나를 너무 힘들게 한게 너무나도 미안합니다.
3주가 지났고 군대를 앞두어서 여자친구를 군대라는 곳에 가면서 힘들게하고 싶지않아서
더이상 잡을수가없어서 택배를 보내고 놓아주었지만
나도 누나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안다고 우리가 맞춰나갔던 시간들을 겁먹어서 어른스럽지못하게
행동한거
정말 미안하다고 하는 내용의 진심어린 사과를 카톡으로 남길까생각 중인데
잘못된행동일지 (구질구질해 보여서 정까지 떨어트릴까봐)
아니면 정말 여자친구가 어쩌다가 다시 연락올때까지 말한마디 안하는게 맞는행동일지
배려해주다 그런 실수를 범한 제 행동을 너무나도 반성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