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이긴한데 빠른생이라 현재 19살 회사 입사한지 6개월된 신입이에요
실습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건 이번달 졸업하고 전환됐어요.
특성화고를 나와 내신 3.8대에도 월급 다떼고 150~180주고 기숙사, 밥 제공하는 회사에 쉽게 취업했지만 일단 2교대라서 2주 주간, 2주 야간일하는데다가 연장하면 12시간 일하는데 이 일을 오래 할 생각은 없어요. 3년 잡고있어요.
하지만 그만두고나면 이직할 회사도 전공때문에 대부분 조건이 지금과 같아서 이직할 회사도 없고
특별히 내세울 성적, 특기, 능력도 없어서 미래가 깜깜하네요.
그래서 2~3년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가려고해요.
가고싶은곳은 경북대 소프트웨어과인데 커트가 높아서 인천대 임베디드과라도 제발 붙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독학이라서 너무 힘드네요.
암기는 온 주위에서 칭찬할 정도인데 수학, 영어를 기초에 기초도 몰라서 매일 공부하다가 울어요 답답해서.
하지만 이 선택이 맞는거겠죠?
공부하기 싫어서 학교를 떠났는데
막상 학교를 떠나니 공부가 하고싶네요.
소프트웨어쪽이 너무 하고싶어요.
매년 수능볼껀데 제가 과연 2~3년 안에 붙을 수 있을까요?
22~23살에 대학되면 왕따될것같이 무섭기도하고
나이가 20살인데 숫자는 19살이라서 몇살이라고 소개해야할지도 난감하고...ㅠ
20살 고졸취업생의 조언 부탁ㅠ
실습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건 이번달 졸업하고 전환됐어요.
특성화고를 나와 내신 3.8대에도 월급 다떼고 150~180주고 기숙사, 밥 제공하는 회사에 쉽게 취업했지만 일단 2교대라서 2주 주간, 2주 야간일하는데다가 연장하면 12시간 일하는데 이 일을 오래 할 생각은 없어요. 3년 잡고있어요.
하지만 그만두고나면 이직할 회사도 전공때문에 대부분 조건이 지금과 같아서 이직할 회사도 없고
특별히 내세울 성적, 특기, 능력도 없어서 미래가 깜깜하네요.
그래서 2~3년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가려고해요.
가고싶은곳은 경북대 소프트웨어과인데 커트가 높아서 인천대 임베디드과라도 제발 붙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독학이라서 너무 힘드네요.
암기는 온 주위에서 칭찬할 정도인데 수학, 영어를 기초에 기초도 몰라서 매일 공부하다가 울어요 답답해서.
하지만 이 선택이 맞는거겠죠?
공부하기 싫어서 학교를 떠났는데
막상 학교를 떠나니 공부가 하고싶네요.
소프트웨어쪽이 너무 하고싶어요.
매년 수능볼껀데 제가 과연 2~3년 안에 붙을 수 있을까요?
22~23살에 대학되면 왕따될것같이 무섭기도하고
나이가 20살인데 숫자는 19살이라서 몇살이라고 소개해야할지도 난감하고...ㅠ
아무말이여도 좋아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