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2살 대학교 3학년인 여학생입니다.전 항상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어요. 최근들어 더욱 심해졌구요.제 키는 170이지만 몸무게는 생각보다 많이나가요. 하체 뚱뚱이기도 하구요.그래서 다이어트를 시도해서 살을 5키로 정도 뺐었지만 전혀 자존감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오히려 살이 더 찌기 시작했지요.그러다가 친구랑 절교를 하게 되었어요. 이유는 같이 있으면 비교되는거 같고 안그래도 낮은 자존감이 계속 낮아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피해의식? 같은게 생기기 시작했어요. 제 친구는 키는 저보다 10센치 더 작고 공부도 저보다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사교성이 좋아요! 저는 사교성이 많이 부족하거든요ㅠㅠ 인맥면에서도 걔 보다 많이 부족하구요..그 친구가 착하긴 하지만 에민한 아이라서 기분이 수시로 왔다갔다 해요. 저도 에민한 성격에 소심하기까지 한데 그러한 성격을 받아 주기가 생각보다 힘이 들어라구요. 그리고 그 친구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었는데 "이 노래 파트 맞춰봐!"이러더라구요.그냥 거기서 내가 이걸 왜해야하는데. 라고 말하면 되는데 바보같이 말도 못하고 맞추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말도 못하고 살다간 나만 화병나겠다라는 생각도 들었구요무엇보다 그 친구랑 같이 수업을 들으면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교수님들도 성적이 왜 이렇게 많이 떨어졌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조교오빠도 성적이 너무 많이 떨어졌다고 하시고... 그 친구가 노는걸 참 좋아하는데 같이 다니면서 수업 빼먹고 그러니까 성적이 떨어졌어요.그리고 서로 배려란답 시고 같이 수업 빼고 그랬었는데 성적이 바닥을 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시도 때도 없이 우울하다는 소리하는 것도 듣기가 힘들었어요.그때는 저도 우울했었고 낯선 곳에 혼자 와있엇던 때라서 힘들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흘러도 그 때의 그 힘들었던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는거에요.그 뒤로 낮아진 자존감이 회복되지 않아요. 어떻게 하죠??? 주절주절 두서 없이 써서 죄송해요ㅠ
낮은 자존감,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대학교 3학년인 여학생입니다.
전 항상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어요. 최근들어 더욱 심해졌구요.
제 키는 170이지만 몸무게는 생각보다 많이나가요. 하체 뚱뚱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도해서 살을 5키로 정도 뺐었지만 전혀 자존감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오히려 살이 더 찌기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친구랑 절교를 하게 되었어요. 이유는 같이 있으면 비교되는거 같고 안그래도 낮은 자존감이 계속 낮아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피해의식? 같은게 생기기 시작했어요.
제 친구는 키는 저보다 10센치 더 작고 공부도 저보다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사교성이 좋아요! 저는 사교성이 많이 부족하거든요ㅠㅠ 인맥면에서도 걔 보다 많이 부족하구요..
그 친구가 착하긴 하지만 에민한 아이라서 기분이 수시로 왔다갔다 해요.
저도 에민한 성격에 소심하기까지 한데 그러한 성격을 받아 주기가 생각보다 힘이 들어라구요.
그리고 그 친구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었는데 "이 노래 파트 맞춰봐!"이러더라구요.
그냥 거기서 내가 이걸 왜해야하는데. 라고 말하면 되는데 바보같이 말도 못하고 맞추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그러다가 이렇게 말도 못하고 살다간 나만 화병나겠다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무엇보다 그 친구랑 같이 수업을 들으면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교수님들도 성적이 왜 이렇게 많이 떨어졌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조교오빠도 성적이 너무 많이 떨어졌다고 하시고...
그 친구가 노는걸 참 좋아하는데 같이 다니면서 수업 빼먹고 그러니까 성적이 떨어졌어요.
그리고 서로 배려란답 시고 같이 수업 빼고 그랬었는데 성적이 바닥을 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
시도 때도 없이 우울하다는 소리하는 것도 듣기가 힘들었어요.
그때는 저도 우울했었고 낯선 곳에 혼자 와있엇던 때라서 힘들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흘러도 그 때의 그 힘들었던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는거에요.
그 뒤로 낮아진 자존감이 회복되지 않아요. 어떻게 하죠???
주절주절 두서 없이 써서 죄송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