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뭐 거슬릴 수도 있죠
저도 제가 있었던 일을 글로 남겨본건데 이렇게까지 뭐라 하실줄은 몰랐네요.
뭐 오지랖 인정해요. 제가 쓸데없는 오지랖은 좀 있어서
근데 저런거 볼 때 할 말은 해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할 말만 한건데 다들 뭐라고 하시네요.
제 친구들이랑 원래 지나다니면서 저 할머니 미친거 아니야?, 저런 꼰대들이 저래 이런식으로 말 많이 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이건 추가글이랑 본문에 간략하게 적는다고 빼놓고 적은게 있는데
저 혼잣말 아닙니다. 그 옆에 엄마도 같이있었어요.
엄마가 살아계신 할머니 생각해서도 그만하라고 하는데 전 너무 욱해버려서 더 나가버렸네요.
그 기사분이 계속 내리세요. 내리세요. 하는데도 탄거니까요.
이래서 주변 친구들이 네이트는 절대로 들어가면 안 되는 곳이라는데 오늘 부로 이유를 좀 알것 같네요.
오해하지 말라고 글 써 놓은거에 더 오해키우고...
아 그리고 나중에 저 할머니들 중 하나가 될 것 같다는 분 전 낼 거 다내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