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10대들의 화장

ㅠㅠ2017.02.17
조회1,365
안녕하세요 ㅜㅜ
다름이 아니라 저희동생이 이제 중2입니다..
그런데 처음엔 제 화장품에 손을 대더니 이젠 아예 파우치를 들고 다닙니다... 당연히 시내나갈때나 놀러갈 때 화장하는건 너무 과한게 아니라면 저도 화장 가르쳐주고 좋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등교를 할때 대학교 다니는 저보다 더 심하게 하는거에요... 머리도 염색 아직 안풀어서 봄방학하기전에 선생님께서 부모님께 전화 드려서 부모님속이 속이아니에요.. 요즘 한창 교칙문제로 시끄럽던데 ㅜㅜㅜ 그냥 애를 나둬야하나요? 아니면 혼내야할까요..? 이러다 애가 엇나갈까봐 너무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