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ㅜ
다름이 아니라 저희동생이 이제 중2입니다..
그런데 처음엔 제 화장품에 손을 대더니 이젠 아예 파우치를 들고 다닙니다... 당연히 시내나갈때나 놀러갈 때 화장하는건 너무 과한게 아니라면 저도 화장 가르쳐주고 좋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등교를 할때 대학교 다니는 저보다 더 심하게 하는거에요... 머리도 염색 아직 안풀어서 봄방학하기전에 선생님께서 부모님께 전화 드려서 부모님속이 속이아니에요.. 요즘 한창 교칙문제로 시끄럽던데 ㅜㅜㅜ 그냥 애를 나둬야하나요? 아니면 혼내야할까요..? 이러다 애가 엇나갈까봐 너무 걱정돼요..
요즘10대들의 화장
다름이 아니라 저희동생이 이제 중2입니다..
그런데 처음엔 제 화장품에 손을 대더니 이젠 아예 파우치를 들고 다닙니다... 당연히 시내나갈때나 놀러갈 때 화장하는건 너무 과한게 아니라면 저도 화장 가르쳐주고 좋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등교를 할때 대학교 다니는 저보다 더 심하게 하는거에요... 머리도 염색 아직 안풀어서 봄방학하기전에 선생님께서 부모님께 전화 드려서 부모님속이 속이아니에요.. 요즘 한창 교칙문제로 시끄럽던데 ㅜㅜㅜ 그냥 애를 나둬야하나요? 아니면 혼내야할까요..? 이러다 애가 엇나갈까봐 너무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