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른한살입니다 아내는 스물일곱에 아이 둘 있구요
저희는 장인어른을 모시고 있습니다
장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장인어른 혼자 딸 셋을 키웠구요 막내인 저희 와이프가 스무살에 저를 만나 22살에 첫째가 나와서 결혼했습니다
위 언니들은 경기도에서 살고 집안에 대해 관심도 없고 자기들 먹고 사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장인어른은 혼자 lh에서 살면 매달 돈도 나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기에 그러면 저희랑 같이 살자고 해서 5년 전부터 저희와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장인어르신은 5달 전에 일을 그만 두시고 집에만 계십니다 친구를 만나시는것도 아니고 매일 방에서 담배만 피우시는데 아이들 키우는데 아무리 문을 닫고 핀다고 해도 냄새가 거실까지 세어나오고 요번에 알았는데 중고차도 뽑았습니다 저에게는 말도 안하고요 그냥 방 한칸 차지하시고 저희와 대화도 단절입니다
장인어르신이 이러니 아내가 하는 행동에서 장인어른 모습이 보여 아내와도 사이가 안좋구요
결혼하기 전 예전에 아내가 살던 집을 갔는데 세상 그렇게 지저분한 집은 처음봤습니다 지금 집이 점점 지저분해져서 제가 매일 퇴근하고 청소합니다 이것도 하루 이틀이면 하겠는데 매일 할려고 하니 자꾸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아내도 미워보이고 장인어른도 미워보이는데 이거 참고 견뎌야 하나요 어째야 하나요
요즘들어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집니다
장인어른 모시고 사는 나 그만 모시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장인어른을 모시고 있습니다
장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장인어른 혼자 딸 셋을 키웠구요 막내인 저희 와이프가 스무살에 저를 만나 22살에 첫째가 나와서 결혼했습니다
위 언니들은 경기도에서 살고 집안에 대해 관심도 없고 자기들 먹고 사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장인어른은 혼자 lh에서 살면 매달 돈도 나가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시기에 그러면 저희랑 같이 살자고 해서 5년 전부터 저희와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여기서 부터 입니다
장인어르신은 5달 전에 일을 그만 두시고 집에만 계십니다 친구를 만나시는것도 아니고 매일 방에서 담배만 피우시는데 아이들 키우는데 아무리 문을 닫고 핀다고 해도 냄새가 거실까지 세어나오고 요번에 알았는데 중고차도 뽑았습니다 저에게는 말도 안하고요 그냥 방 한칸 차지하시고 저희와 대화도 단절입니다
장인어르신이 이러니 아내가 하는 행동에서 장인어른 모습이 보여 아내와도 사이가 안좋구요
결혼하기 전 예전에 아내가 살던 집을 갔는데 세상 그렇게 지저분한 집은 처음봤습니다 지금 집이 점점 지저분해져서 제가 매일 퇴근하고 청소합니다 이것도 하루 이틀이면 하겠는데 매일 할려고 하니 자꾸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아내도 미워보이고 장인어른도 미워보이는데 이거 참고 견뎌야 하나요 어째야 하나요
요즘들어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