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이 동네 처음으로 옷을 맡기게 되었어요.. 가장 그럴싸한 간판으로 보이는 이름하여 "명품 세탁 전문 어쩌구 저쩌구" 이런곳... 옷 4개에 넥타이 2개.. 며칠지나서, 온 옷을 보니... 노란 얼룩이 얼룩얼룩...---2개 하얀 이상한 것이 뭍어 있는것 ---1개 사이즈가 2xs로..줄어있는 자켓---1개.. 하나도 때가 안진 넥타이 ---2개 이렇게 배달이 되었습니다. 가서 따졌더니.. 원래 더러워져 있는 것인데, 제가 오랫동안 맡기지 않아서.. 때가 안진거라네요.. 근데, 옷이 빨 때가 되서 그런게 아니라, 한두번 입고, 겨울이 와서 여름옷이랑 가을옷 넣어놓으려고.. 세탁안하고 넣어놓으면, 벌레 생길까봐 세탁소 맡긴건데.. 맹세코 맹세코.. 더러워 져 있던거 아니였거든요... 원래 성격이 세탁소맡길때, 어디어디 더러운지 확인하고 맡기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너무 황당해서.. 어떡하실거냐구 그랬더니.. 어떻게 해주길 원하냐는 겁니다.. 내가 호텔 세탁을 맡길테니깐 그쪽에서 비용을 대라 그랬더니.. 호텔 세탁을 맡겨봐라. 이게 지워지나..이러면서.. 돈 못주겠답니다... 물어내라는 말도 용기가 없어서 못하고... 옷 누렇게 변한거 하나 잡고 이야기 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그냥 나와버렸습니다...다른거는 이야기도 못하고..... 어떡하면 됩니까? 정말이지.. 짜증납니다. 이번에 남편 외국 출장갈떄 따라갔다가, 큰 맘 먹고 산 옷인데... 옷을 다 망쳐 놨네요.. 혹시 주위에 진짜 유명한 세탁소나, 잘하는 곳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전 사실 보상받는 것 보다, 옷감 안상하게 해서 지워지는 쪽으로 했으면 하거든요,,.. 만약 그게 안된다면, 보상이라도 받아야겠죠... 좋은 말씀 좀 부탁드려요~
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 ...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이 동네 처음으로 옷을 맡기게 되었어요..
가장 그럴싸한 간판으로 보이는
이름하여 "명품 세탁 전문 어쩌구 저쩌구" 이런곳...
옷 4개에 넥타이 2개..
며칠지나서, 온 옷을 보니...
노란 얼룩이 얼룩얼룩...---2개
하얀 이상한 것이 뭍어 있는것 ---1개
사이즈가 2xs로..줄어있는 자켓---1개..
하나도 때가 안진 넥타이 ---2개
이렇게 배달이 되었습니다.
가서 따졌더니..
원래 더러워져 있는 것인데, 제가 오랫동안 맡기지 않아서.. 때가 안진거라네요..
근데, 옷이 빨 때가 되서 그런게 아니라, 한두번 입고, 겨울이 와서 여름옷이랑 가을옷 넣어놓으려고.. 세탁안하고 넣어놓으면, 벌레 생길까봐 세탁소 맡긴건데..
맹세코 맹세코.. 더러워 져 있던거 아니였거든요...
원래 성격이 세탁소맡길때, 어디어디 더러운지 확인하고 맡기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너무 황당해서..
어떡하실거냐구 그랬더니.. 어떻게 해주길 원하냐는 겁니다..
내가 호텔 세탁을 맡길테니깐 그쪽에서 비용을 대라 그랬더니..
호텔 세탁을 맡겨봐라. 이게 지워지나..이러면서.. 돈 못주겠답니다...
물어내라는 말도 용기가 없어서 못하고...
옷 누렇게 변한거 하나 잡고 이야기 하다가...
너무 화가나서 그냥 나와버렸습니다...다른거는 이야기도 못하고.....
어떡하면 됩니까?
정말이지.. 짜증납니다.
이번에 남편 외국 출장갈떄 따라갔다가, 큰 맘 먹고 산 옷인데...
옷을 다 망쳐 놨네요..
혹시 주위에 진짜 유명한 세탁소나, 잘하는 곳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전 사실 보상받는 것 보다, 옷감 안상하게 해서 지워지는 쪽으로 했으면 하거든요,,..
만약 그게 안된다면, 보상이라도 받아야겠죠...
좋은 말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