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시다시피 10년지기 친구 인성에 대해 올리려는데 네이트판은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보시기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말은 놓겠습니다아!
10년지기 친구(10년이라 하겠음)랑 같은학원다님.여느때처럼 학원마치고 집가려는데 같은학원 친구가 고기먹으러 가자해서 따라감.10년이한테 같이 가자고 하니까 자기 돈 있는듯 알겠다고 따라와놓고 도착해서 먹는데 갑자기 돈없다며 지랄함.어이가없어서 "그럴꺼면 오지를 말던가"하고 말하니까 나보고 돈좀 내달라며 나중에 갚겠다함(내 피같은돈ㅜㅜㅜ1인 13000원이였음).결국 내가 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뒤로 돈 갚는단 얘기 한번도 없었음;;
몇주 뒤 졸업식이였음.말했다시피 10년지기친구라 엄마들끼리도 친함.그래서 졸업식후에 엄마들이랑 나랑 10년이랑 다른친구랑 점심먹으러옴.근데 얘가 엄마들 있는데서 갑자기 "엄마!나ㅇㅇ이돈줘야된다.돈 좀 줘."라고 말하는거임;(내가 돈 내준 이후로 한번도 돈갚는다는 얘기 없었다가 엄마들 앞에서 얘기꺼낸거 보면 딱봐도 엄마들 앞에서 말하면 우리엄마가 그냥 돈 안받을줄 알았나봄;)어이가 없었지만 받아야 되는 돈이니 달라고 하니까 10년이 엄마가"2만원밖에 없네^^만원만 먼저 줄께"하시길래 알겠다 하고 받으려니까 10년이 2만원 가져오더니 나한테 7천원 거슬러달라며 나 돈 없는 줄 뻔히 알면서 지랄함.어이가 없지만 참고 돈이 없으니까 만원만 달라고 함.다른 엄마들도 "그래.나중에 ㅇㅇ이 맛있는거 사줘라"하시면서 만원만 주라함.여기까진 상관없었음.얼마뒤,학원가기전에 카페에서 숙제하다가 10년이랑 같이 학원들어갈려고 10년이한테 전화해서 카페로 오라고 함.얼마 안되서 카페 도착했길래 내가 3천원 달라고하니까 이 10뇬이"전에 엄마들 있는데서는 안받겠다 해놓고 왜 이제와서 달라카는데;어른들 앞에서만 착한척하네ㅋ"이러는거임;(내가 만원만 달라고 말한 뜻은 3000원은 안받겠다가 아니라 지금 거슬러줄 돈이 없으니까 나중에 받겠다는 뜻이였는데....ㅂㄷㅂㄷ).얘는 옛날부터 애들한테 소문 안 좋았었음.(예를들어 10년이가 친구랑 놀고있는데 10년이 엄마랑 친구 엄마 두분다 돈을주시면서 둘이 뭐 사먹으라고 돈을주면 10년이는 항상 자기엄마 돈은 다시 지갑에 넣어놓고 다른친구엄마가 준 돈만 받아서 뭐 사먹고 이런식으로......)인성 안좋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일로 정이 확떨어짐.고작3000원때문이 아니라 엄마들앞에서 나를 완전 돈못받아 안달난 사람처럼 만들고 엄마들없을땐 내가 왜줘야되냐는식으로 말하니까 그게 더 괘씸함.지금은 그냥 원래보다 좀 어색하게 지내는중인데 연은 끊어야 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댓글 좀 남겨줘.....
10년지기친구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학생이에요
제목 보시다시피 10년지기 친구 인성에 대해 올리려는데 네이트판은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보시기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말은 놓겠습니다아!
10년지기 친구(10년이라 하겠음)랑 같은학원다님.여느때처럼 학원마치고 집가려는데 같은학원 친구가 고기먹으러 가자해서 따라감.10년이한테 같이 가자고 하니까 자기 돈 있는듯 알겠다고 따라와놓고 도착해서 먹는데 갑자기 돈없다며 지랄함.어이가없어서 "그럴꺼면 오지를 말던가"하고 말하니까 나보고 돈좀 내달라며 나중에 갚겠다함(내 피같은돈ㅜㅜㅜ1인 13000원이였음).결국 내가 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뒤로 돈 갚는단 얘기 한번도 없었음;;
몇주 뒤 졸업식이였음.말했다시피 10년지기친구라 엄마들끼리도 친함.그래서 졸업식후에 엄마들이랑 나랑 10년이랑 다른친구랑 점심먹으러옴.근데 얘가 엄마들 있는데서 갑자기 "엄마!나ㅇㅇ이돈줘야된다.돈 좀 줘."라고 말하는거임;(내가 돈 내준 이후로 한번도 돈갚는다는 얘기 없었다가 엄마들 앞에서 얘기꺼낸거 보면 딱봐도 엄마들 앞에서 말하면 우리엄마가 그냥 돈 안받을줄 알았나봄;)어이가 없었지만 받아야 되는 돈이니 달라고 하니까 10년이 엄마가"2만원밖에 없네^^만원만 먼저 줄께"하시길래 알겠다 하고 받으려니까 10년이 2만원 가져오더니 나한테 7천원 거슬러달라며 나 돈 없는 줄 뻔히 알면서 지랄함.어이가 없지만 참고 돈이 없으니까 만원만 달라고 함.다른 엄마들도 "그래.나중에 ㅇㅇ이 맛있는거 사줘라"하시면서 만원만 주라함.여기까진 상관없었음.얼마뒤,학원가기전에 카페에서 숙제하다가 10년이랑 같이 학원들어갈려고 10년이한테 전화해서 카페로 오라고 함.얼마 안되서 카페 도착했길래 내가 3천원 달라고하니까 이 10뇬이"전에 엄마들 있는데서는 안받겠다 해놓고 왜 이제와서 달라카는데;어른들 앞에서만 착한척하네ㅋ"이러는거임;(내가 만원만 달라고 말한 뜻은 3000원은 안받겠다가 아니라 지금 거슬러줄 돈이 없으니까 나중에 받겠다는 뜻이였는데....ㅂㄷㅂㄷ).얘는 옛날부터 애들한테 소문 안 좋았었음.(예를들어 10년이가 친구랑 놀고있는데 10년이 엄마랑 친구 엄마 두분다 돈을주시면서 둘이 뭐 사먹으라고 돈을주면 10년이는 항상 자기엄마 돈은 다시 지갑에 넣어놓고 다른친구엄마가 준 돈만 받아서 뭐 사먹고 이런식으로......)인성 안좋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일로 정이 확떨어짐.고작3000원때문이 아니라 엄마들앞에서 나를 완전 돈못받아 안달난 사람처럼 만들고 엄마들없을땐 내가 왜줘야되냐는식으로 말하니까 그게 더 괘씸함.지금은 그냥 원래보다 좀 어색하게 지내는중인데 연은 끊어야 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댓글 좀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