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냥이자두이야기

개리콩콩2017.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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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보기 너무 아까우리만큼 예쁜 고양이 소개합니다

이제 9개월에 호기심 넘치고

하루종일 졸졸 쫓아다녀 귀찮게 할만큼 애교많은 개냥인데요오

어릴땐 코만 까맣더니 이제는 얼굴 전체 다 까매진 미묘 샴 냥이 자두를 소개해요 ❤


동물을 너무도 싫어하던 남펴니의 마음을 훔친 미묘 냥이


비싼 소파였지만 이제 단지. 캣타워 점프 지지대일뿐인...




화장실이든
어디든 집사만 졸졸 따라다니네요 ㅎ 화장실 문닫으면 난리난다는 ㅎ


중성화 수술전 병원에서 수술준비전 너무 귀여워 찰칵




친구가 예쁘게 떠준 목도리하고 한컷


잘때 늘 무방비인 멍청미 돋는 자두


꽃가게 친구네 놀러가서 인생샷 찍은 우리 자두

데리고 여기저기 다녀도 어디든 적응 잘하는
강아지 같은 고양이, 키우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