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생김 딱 내가 산부인과에 진료받으러가서 앉았던 의자도 색깔만 다르고 저렇게생겼었음;; ㄹㅇ 개수치.....
이렇게생김 딱 내가 산부인과에 진료받으러가서 앉았던 의자도 색깔만 다르고 저렇게생겼었음;; ㄹㅇ 개수치.....
Best이래서 산부인과 여자의사 있는 곳 찾아가는 건가......
추·반수치스럽다는 생각을버려 너넨 내시경할때 수치스럽냐?
성인임 내 친구는 남의사를 선호하고 난 여의사를 선호함 너무 간단함 남의사는 검사시 행동이 조심스럽단이유고 내가 여의사를 선호하는 이유는 그냥 여자라서. 나도 친구의 의견에 동의함 여의사들은 질초음파할때 정말 팍팍했음 나의 빅데이터안에선? 근데 이사하고 병원바꾸면서 다른 여의사 산부인과찾아가니 너무 고상하신의사샘덕에 편히 진찰받음. 내친구도 나랑 비슷한 시기에 진찰받으러갔는데 남의사였고 매우 휙휙 돌려가며 질촘파했다함 결국 케바케인데 나도 여의사찾아가는편이지만 의사들이 변태적생각을 할거란 생각은 안함 그냥 내가 남자의사보단 여자의사를 선호하는거뿐이지 의사샘들 입장에선 별생각없을듯 가까운곳,진찰잘보는곳과 같이 그냥 선택사항일뿐
솔직히 질염같은거 걸리면 창피해 하지 말라고 할 수 있는데 내 가족한테도 저렇게 못보여주는데 처음보는 남자한테 보여주면 민망하고 수치스럽지
난 치료받는다고 생각해서 의사가 남자든 여자든 아무느낌 안들던데..
산부인과 의사가 얼마나 여자한테 중요한지 모르니? 수치심 느끼는건 당연하고 나도 아는데 이런식으로 물타기하는건 좀 아니라고 봄
와 산부인과에 그럼 잠재적범죄자가 엄청 많다는소리야??? 나는 산부인과 다시는 가지말아야겠다
내가 환자 입장이라는것도 알고 의사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의심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수치스러운 그 감정 자체는 어쩔수가 없음... 내 18년 인생동안 단한번도 다른 사람에게 1대1로 보여준적 없으니까. 몇몇댓글중에는 출산할때도 수치스럽다 할거냐, 왜 소중한 몸 진찰하는걸 굴욕이라고 생각하냐고 하는데, 이성적인 판단과는 별개로 그냥 성에 관련된 경험이 어른보다 적은 10대가 직관적으로 느끼는 감정이 수치스럽다는거임...
의사도 니네 생식기보고싶겠냐..둘다고역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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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의자 아니다 소중한곳 치료해주고 돌봐주는 의자인것을. . .
근데 우리 엄마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산부인과 의사가 여자선생님이시면 자기도 어떻게 아픈지 아니까 좀 막? 보시는? 경향이 있고 남자선생님께서 살살 조심조심 봐주신다는 얘기 들었어ㅋㅋㅋㅋ남자쌤이라고 막 이상하고 불쾌하고 그런 건 좀 아닌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