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음먹는 걸 되게 좋아해서 나갈때 마다 얼음 큰거 하나를 입에 넣고 가는데 한날은 두개 먹고싶어서 양볼에 하나씩 두개를 넣었는데 입이 안 닫기는 거야ㅋㅋㄱㅋㄲ 그런데 나란 년은 그냥 나와서 엘베를 타고 내려가는데 5층에서 띵!하면서 멈추고는 문이열렸는데 어른이 타길래 인사하려고 고개숙이는데 입에서 얼음물이 주르륵 나와서는 내 턱을 타고 엘베 바닥에 떨어지는거야 아차 싶더라고 얼음이 커서... 입이 안닫쳐서...입안에 고여있던 물도 못 삼켰는데... 아차해도 이미 늦었더라고 나는 고개도 못들고 엘베가 1층에 도착하자 마자 바람처럼 사라졌었음ㅋㅋㄱㅋㅋ신발ㅋㅋㄱㅋㅋㅋㅋ 그거 내 침 아닌데...그거 얼음 물인데...아줌마는 얼마나 더러웠을깐..다 큰 처자가 입에서 침흘린다고...
침이 아니라 물이라고!!!!물물!!!!!!
내가 얼음먹는 걸 되게 좋아해서 나갈때 마다 얼음 큰거 하나를 입에 넣고 가는데
한날은 두개 먹고싶어서 양볼에 하나씩 두개를 넣었는데 입이 안 닫기는 거야ㅋㅋㄱㅋㄲ 그런데 나란 년은 그냥 나와서 엘베를 타고 내려가는데 5층에서 띵!하면서 멈추고는 문이열렸는데 어른이 타길래 인사하려고 고개숙이는데
입에서 얼음물이 주르륵 나와서는 내 턱을 타고 엘베 바닥에 떨어지는거야
아차 싶더라고 얼음이 커서... 입이 안닫쳐서...입안에 고여있던 물도 못 삼켰는데... 아차해도 이미 늦었더라고
나는 고개도 못들고 엘베가 1층에 도착하자 마자 바람처럼 사라졌었음ㅋㅋㄱㅋㅋ신발ㅋㅋㄱㅋㅋㅋㅋ
그거 내 침 아닌데...그거 얼음 물인데...아줌마는 얼마나 더러웠을깐..다 큰 처자가 입에서 침흘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