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지방지점 신입계약직인건 알겠는데... 나도 정말 바쁘게 살땐 주6일 근무, 퇴근후 모임 선배들과 회의, 인터넷 뉴스방송 진행, 또 회의... 끝나면 12시... 이짓을 매일. 주말엔 어린이법회 선생님이어서 평일보다 일찍 일어나 서 시외버스타고 절에감. 일주일 풀타임 한 1년반정도 돌았는데도 짬짬이 할건했 거든. 자기말로는 요즘 연초라 토일도 출근한다는데 딱히 믿기지도 않지만 그렇다한들 메세지를 읽기조차 못하진 았겠지? 그냥 안보는거겠지?
회사가 바쁘면 메세지도 못읽음?
나도 정말 바쁘게 살땐
주6일 근무, 퇴근후 모임 선배들과 회의, 인터넷 뉴스방송
진행, 또 회의... 끝나면 12시... 이짓을 매일.
주말엔 어린이법회 선생님이어서 평일보다 일찍 일어나
서 시외버스타고 절에감.
일주일 풀타임 한 1년반정도 돌았는데도 짬짬이 할건했
거든.
자기말로는 요즘 연초라 토일도 출근한다는데 딱히 믿기지도 않지만 그렇다한들 메세지를 읽기조차 못하진 았겠지?
그냥 안보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