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한테 억울하게 혼나적도많고
암튼 옆에 친구있는데 혼나잖아? 통화끊고 나면
친구가 전화내용을 알정도로 크게 소리지르고 욕하고
주변에서도 미친거아니냐면서 연을 끊어라 이러면서
그렇거든 그래서 항상혼나고 혼자 앉아서 울다가
분에 못이겨서 소리를 지르고싶어도 안나오는? 그러다가
숨이 안쉬어져서 1~3분동안 목잡고 발버둥치고
숨이쉬어져서 조금 울다가 다시 화가나 머리를 잡다가 얼굴을 잡고
그러거든 이러다가 오늘 너무 힘들어서 손을 손톱으로 쥐어뜯었어
근데 너무 해방감이 드는거같은 기분이랄까 그러다가
과일자르는칼이 눈에 띄어서 그걸로 여러번 그어보다가 손톱으로 다시
하고 이런짓 하면 안됄거같은데 하면 뭔가 분노가 잠잠해지는 느낌이들고
어떻게 해야할까
맨날 보기만하다가 처음써보는데 나처럼 지나치지만 말고 제발
알려줘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해인지 모르겠는데 이런행동 하기싫다
내가 엄마한테 억울하게 혼나적도많고
암튼 옆에 친구있는데 혼나잖아? 통화끊고 나면
친구가 전화내용을 알정도로 크게 소리지르고 욕하고
주변에서도 미친거아니냐면서 연을 끊어라 이러면서
그렇거든 그래서 항상혼나고 혼자 앉아서 울다가
분에 못이겨서 소리를 지르고싶어도 안나오는? 그러다가
숨이 안쉬어져서 1~3분동안 목잡고 발버둥치고
숨이쉬어져서 조금 울다가 다시 화가나 머리를 잡다가 얼굴을 잡고
그러거든 이러다가 오늘 너무 힘들어서 손을 손톱으로 쥐어뜯었어
근데 너무 해방감이 드는거같은 기분이랄까 그러다가
과일자르는칼이 눈에 띄어서 그걸로 여러번 그어보다가 손톱으로 다시
하고 이런짓 하면 안됄거같은데 하면 뭔가 분노가 잠잠해지는 느낌이들고
어떻게 해야할까
맨날 보기만하다가 처음써보는데 나처럼 지나치지만 말고 제발
알려줘 어떻게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