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야외로 나온 것 같습니다.눈이 내리는 알래스카 도로를 점검차길을 나섰습니다..금년에는 유독 눈이 많이 내립니다.많은 눈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하는데금년에는 연어 대풍이 들 것 같습니다..스키장을 가면서 빙하 암반수도 뜰 예정입니다.눈이 내려 좋은날 ! 출발 합니다. .금붕어 구름도 저를 쫒아 옵니다..온통 하늘이 눈을 내릴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기만 합니다..날씨가 완연하게 따듯해진 것 같습니다.도로에 눈들이 녹고 있습니다..수채화 밑 그림을 그리는듯 합니다..지금쯤 턴어게인 암 바다는 얼어 있어야 하는데 거의 다 녹은 듯합니다.얼어버린 얼음의 형태를 들여다보니 ,마치 강아지가 짖는 모습이 연상이 됩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일본인 관광객이 많았었지만 이제는 중국인이 대세입니다.이 중국인들도 스키장에 가는중입니다..마치 두꺼비 같은데 저를 따라 오려는걸까요?.스노우모빌 투어를 하려는 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여기에도 중국인들은 꼭 있더군요.요금은 보통 300불 이상입니다..드디어 스키장이 저만치 어서오라며 기다리고 있습니다..강설량이 많아 스키장이 대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스키어와 이야기를 해보니 , 자연눈이라 넘어져도눈이 푹신해서 아주 좋았답니다..저렇게 반팔을 입고 다니는 이들이 많습니다..두마리의 애견과 함께 눈길을 산책하는 부부의 입가에는미소가 가득합니다..색다른 조각상이 눈 속에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추상적인 여인 조각상도 있습니다.상당히 특이합니다.눈을 지긋이 감고 무엇을 생각하는거까요?백마를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건 아닐까요?.성탄트리인 가문비 나무 숲속으로 들어서니 ,겨울왕국이 따로 없습니다..알레이스카 리조트가 드디어 나타났습니다..여기 오니,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도착하는 이들은 환한 미소가, 떠나는 이들에게는 아쉼움의발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눈을 머리에 인 곰이 표효를 하고 있습니다.마치 같이 놀아달라고 조르는듯 합니다..여기에는 태극기가 있네요.오른쪽에서 네번째가 태극기입니다..기관지에 좋은 마가목인데,참새와 무스가 아주 좋아합니다.참새가 보이나요?너무나 잘 먹더군요..표주박캘리포니아를 다녀온후 강행군으로 피로가 채 풀리지않은 것 같습니다.그리고, 연이어 일요일날 드디어 엘에이를 향해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이미 한번 복잡함을 충분히 경험 했지만, 이번에는 고모님과 누님을 모시고 가는 길이라 못내기대감과 흥분도 있습니다..요새 날자가 정말 빨리가네요.알래스카 겨울이 이리 빨리 갈줄 몰랐습니다.여러분들도 날자가 빨리 가는 것 같나요? .
알래스카" Aleyska Resort 가는길"
모처럼 야외로 나온 것 같습니다.
눈이 내리는 알래스카 도로를 점검차
길을 나섰습니다.
.
금년에는 유독 눈이 많이 내립니다.
많은 눈이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하는데
금년에는 연어 대풍이 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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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을 가면서 빙하 암반수도 뜰 예정입니다.
눈이 내려 좋은날 ! 출발 합니다.
.
금붕어 구름도 저를 쫒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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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하늘이 눈을 내릴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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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완연하게 따듯해진 것 같습니다.
도로에 눈들이 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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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 밑 그림을 그리는듯 합니다.
.
지금쯤 턴어게인 암 바다는 얼어 있어야 하는데 거의 다 녹은 듯
합니다.
얼어버린 얼음의 형태를 들여다보니 ,마치 강아지가
짖는 모습이 연상이 됩니다.
.
중국인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일본인 관광객이 많았었지만 이제는 중국인이 대세입니다.
이 중국인들도 스키장에 가는중입니다.
.
마치 두꺼비 같은데 저를 따라 오려는걸까요?
.
스노우모빌 투어를 하려는 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에도 중국인들은 꼭 있더군요.
요금은 보통 300불 이상입니다.
.
드디어 스키장이 저만치 어서오라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강설량이 많아 스키장이 대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스키어와 이야기를 해보니 , 자연눈이라 넘어져도
눈이 푹신해서 아주 좋았답니다.
.
저렇게 반팔을 입고 다니는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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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의 애견과 함께 눈길을 산책하는 부부의 입가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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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조각상이 눈 속에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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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적인 여인 조각상도 있습니다.
상당히 특이합니다.
눈을 지긋이 감고 무엇을 생각하는거까요?
백마를 탄 왕자님을 기다리는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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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트리인 가문비 나무 숲속으로 들어서니 ,
겨울왕국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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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이스카 리조트가 드디어 나타났습니다.
.
여기 오니,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도착하는 이들은 환한 미소가, 떠나는 이들에게는 아쉼움의
발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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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머리에 인 곰이 표효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같이 놀아달라고 조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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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태극기가 있네요.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태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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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에 좋은 마가목인데,참새와 무스가 아주
좋아합니다.
참새가 보이나요?
너무나 잘 먹더군요.
.
표주박
캘리포니아를 다녀온후 강행군으로 피로가 채 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일요일날 드디어 엘에이를 향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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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번 복잡함을 충분히 경험 했지만, 이번에는
고모님과 누님을 모시고 가는 길이라 못내
기대감과 흥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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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날자가 정말 빨리가네요.
알래스카 겨울이 이리 빨리 갈줄 몰랐습니다.
여러분들도 날자가 빨리 가는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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