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온화한 지역의 아주 좁은 경상북도쯤(더 작을수도 있다)의 국한된 지역을 의미한다
그러니 짐승의 종류도 성경에서 말한 그들이 전부일수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 짐승들이란
인간에게 유용한
즉 터키 지역이 홍수로 쓸려나갓을때 사라지면 치명적인
동물들 뿐이다
난 얼음 소행설을 주장하고는 있지만
인류 태초의 문명이 빙하기랑 밀접한 연관이 있음도 무시할 순 없다
해빙기 무렵
유럽의 얼음이 녹으면서 해류가 돌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더 이상 터키 인근 지역은 지상 낙원이 아니라
점 점 사막화되고
늘어난 인류 또한 세계로 퍼질수 밖에 없었다
성경에선
바벨탑을 원인으로 삼는다
인류에겐 축복인지 아님 제앙인지
성경에서도 민족 대 이동에 대한 뚜렷한 해석이 없다
하지만 인류가 점점 퍼지면서
방언이 생겨나게 되고 언어가 달라진것은 맞다
불과 백k의 제주도 말을 우린 알아듣지 못한다
아마도 바벨탑을 쌓기 시작한 시기랑
바벨탑이 무너진 시기가 수 백년이라고 가정햇을때
인류가 그 만큼 늘어났고
방언으로 서로가 다르다는 걸 알수 있는 시기가 충분하다
그 다음 민족 이동이 시작되는데
눈 여겨 볼 대목은 우리 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해를 향해 동쪽으로 떠났다
아마도 그곳이 하나님이 계신곳이라 여겼을 것이다
비단 우리 민족 뿐만 아니라
에스키모나 인디언등도 해를 찾아 떠난 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곧 고비 시막을 만나
북진 하엿고
헝가리 민족, 훈족(고대 중국에선 흉노족)등을 남기면서도 게속해서 동진 하였다
그런데 우린 하나님을 품고 동진한 민족이었다
즉 처음으로 축복받은 민족이었단 것이다
그 증거는 뚜렷하다
성경의 십계명이나 고조선의 팔조범금이 동일하다
유대교의 하나님이나 우리가 지칭한 제사장등 하나님이 동일하다
즉 랍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사상이나 제사장을 통해야만 하나님께 소원을 비는 모습이 동일한 것이다
단군이 나왔으니 우리 민족도 메시아 설을 믿엇엇고
예수님 또한 일치하는 항목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단군이란 이단자가 나와 그 하나님이 흐지므지 되고 말앗다
그런데 참 이상한 대목이 있다
바로 곰이 마늘만 먹고 여인이 되는 대목인데
오늘날 바늘이야말로 신비의 식품, 인간이 알아낸 최상의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즉 생 마늘을 매일 서너알씩 먹는다면
모든 병에서 자유로워질수 잇다는 사실이 증명 되었다
그 옛날 어떻게 바늘의 효능을 알았을까?
내친김에
고대 성경의 조상들이 몇 백년을 살앗다는 대목을 짚고 넘어가자
아브라함이 120살을 살앗다는 사실은 오늘날에도 증명이 된다
지금도 살고 있으니깐
다음은 우리 노화의 결정적인 요소를 찾아보자
바로 기후와 습기이다
4계절은 피부의 수축 이완으로 인해 노화를 일으킨다
하지만 항상 같은 기후면 어떻게 될까?
계절 변화가 적은 불가리아등지에선 장수인들이 많다
결론적으로 당시 기후 변화가 거의 없이 따스한 환경의 터키라면
인간 노화가 정말 느리게 진행되엇을 것이다
지금 수백년을 살은 고대인의 화석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수분은 피부에 약이자 독이다
즉 피부 노화에 수분이 직접 관여를 한다는 것이다
가장 휼륭한 피부 관리는
씻지도말고 그대로 천으로 감싸두는 것이다
우리 피부는
매일 같이 피부를 보호하는 특수 물질을 방출한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처럼 샤워를 해서 그 이로운 물질을 씻어낸다
일정한 온화한 기온속에
약간 메마른 날씨속
그 환경에서 지내는 인간의 모습은 어떨까?
더구나 절제된 모습으로
매일 일정한 식사량을 유지한다면
퍽 가까운 미래에
인간의 수명은 200년을 넘길 것이다
그 후엔 300년을 넘길수도 있다
그리고 그 모습이
과거 노아 시절
인류가 살아온 모습이란 걸 알아채는덴 그리 어둡지 않을 것이다
난 진화설을 믿는다
또한 천지창조설도 믿는다
전혀 다르거나 이상할것은 없다
모두다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무엇이 이상하다는 애긴가?
하지만 인류의 창조는 최고의 미스터리 임엔 분명하다
직립원인, 베이징 원인등 인류와 닮은 진화론적 근거는 있는게 사실이지만
우리 모든 역사적 인류의 흔적을 근거로 돌이켜볼때
그 __점이 터키 인근이란게 너무 신기할 다름이다
터키 인근에서 인류가 시작하여 전 세계로 벗어나갔다고 가정하면 세상 모든 수수깨끼가 풀린다
하지만 애써 진화론적 근거를 들어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나왓느니
그렇게 애기하면 안 맞는 구석이 한 둘이 아니다
초기 인류는 터키 인근에 모여 살았다
빙하기땐 지리적 특수성으로 말미암아 그 곳이 마치 에덴에 머금가는 지역임이었리라
그리고 해빙기때 점점 사막화가 되어 가면서
또는 인구수가 급증함에 따라
인류는 세계 각지로 흩어지기 시작한다
몽고인들은
동유럽인들이 먼저 되고 차츰 얼굴 면적이 넓어지는 몽고인으로 면하기 시작한다
다음 중국인이 되었다
우리 민족의 이동은 좀 차후에 진행 되었다
아마도 구석기 말기쯤 터키를 빠져 나온것으로 짐작된다
하나님을 간직한 채...
**************************
밑의분은.. 산에 암모나이트등 조개껍질이 발견되는 건 판 구조대에 의해 바다가 융기해서 그런거구요 노아의 홍수는 지구 전체가 잠겼다는 뜻은 아닐겁니다 당시 인류가 살았던 지역, 터키 일부분이겠지요 당시 지역 구조를 보면 유럽은 거대한 빙하로 덥혀 있었고 지금처럼 대서양이 순환을 못 했죠 그리고 지구 건조지역에 의해 아랍등은 사막이었는데 빙하기 당시는 기단이 정체되어 있었으니 더욱 심했을거구요 그러니 그 사이에 있는 터키 지역은 역설적으로 최적의 기후대가 형성 되었을거구요 그러니깐.. 터키는 하나의 섬이었죠 빙하와 사막으로 둘러싸여.. 그 당시엔 터키 지역이 세상의 전부라고 알고 있었을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 하나 풀어주셨습니다 물론 다르게는 자연의 생리라고나 할까요? 빙하가 녹으면서 유럽이 개방 되었고 남부 지역도 비가 내리기 시작한거죠 그러자 민족 대 이동이 일어난거죠 우리 민족은 후발 주자지만 그렇게 대열에 가세했습니다 아~
앞서 진출한 인류, 그러니깐 원시 인류는 물론 그 이전에 세계 각처에 퍼져 있었구요 인간과 유전자가 같은 원시 인류는 돌연변이 우성으로 인해 점차 인간화 되었구요 그렇지 못한(인간을 낳을수 없는) 종(특히 네안인)은 인류가 다 때려 죽였어요
이 부분은 우리네 할머니(단군 마누라)가 곰이란것과도 연관이 있는데요
당시엔 인간과 비슷한 원시 인류도
인간과 섹스하여 아기를 낳는다는 걸 알고 있었겠죠
즉 이동하던 무리중 제사장급(지배 계급)은 인간 여자랑 그것도 여럿이랑 결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사내들은
잡아온 원시 여자 인류랑 교배(이 부분은 그저 교배가 맞음-동물은 비슷해도 자기랑 다르면 절대 교배를 안 하는데.. 인간은 성적 요인을 해결해야 하기에.. 지금의 에니멀 섹스도 일종의..)하는 거지요
노아의 홍수를 과학으로 증명되다-물로 이루워진 소행성 충돌
동남아 일본등 세계 각국은 온 세상이 물에 잠겼다는 대 홍수에 관한 설화가 있다
난 노아의 대홍수를 이렇게 해석하였다
당시 시대는
이제 막 해빙기로 넘어가는 단계였다
유럽은 거대한 얼음으로 덮여 있었고
인류가 태초 탄생한 터키 인근엔
북쪽의 유럽판 빙하와 남쪽의 따스한 지대가 맞닿아
온화한 기후대를 형성하고 있었다
하지만 해빙기로 접어들면서
유럽의 빙하에서 얻은 차가운 기단이
힘을 얻은 남쪽의 따스한 해류에 부딪혀 전선을 형성하고 엄청난 비를 퍼붓는 것이다
마치 우리네 장마처럼..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성경엔 40여일동안만 홍수가 낫다고 했는데
내가 주장한 학설은 수십년에 걸쳐 게속해서 이뤄져야 할 부분들이었다
그런데 오늘
다른 해답을 찾았다
바로 소행설 충돌설이다
현 과학은 태양계의 소 행성대에 우주선을 보내 관찰하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지금 어느 얼음으로만 이뤄진 소행성을 관찰하고 잇는데
그 소행성이 가진 물의 양은 지구의 바다보다도 많다 한다
이것이었다
노아 시기에
현 관찰하고 있는 얼음 소행성보단 아주 작지만
얼음으로 이루어진 소행성이 바로 지구랑 충돌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신 모든 행위엔
절대 현실에서 벗어나는 법은 없다
그것은
이 모든 우주의 질서가
바로 그 분이 창조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얼음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여
터키 상공에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충돌을 하면서
거대한 마찰열에 의해 일단은
얼음 소행성이
모두 물 기체로 변할 것이다
그리고 바로 상공의 영하의 기온에 의해 미세한 얼음알갱이로 변해 거대한 구름이 된다
그리곤 그 무게땜에 비로 쏟아지는 것이다
40일간이나...
어쩌면 거대한 잠자리의 멸망
거대한 양서류의 멸망
바닷속 암모나이트의 멸망
공룡의 멸망등도 이 거대한 얼음 소행성의 충돌로 빚어진 일일수도 있다
암튼
노아 당시 상공엔
어마어마한 구름이 상공을 덮었을 것이다
얼음 소행설 충돌설을 증명하기 위해선
할수있으면 노아 이전의 지구 해수면과
이후의 해수면을 관찰하면 된다
아마도 지금으로부터 약 1만년을 기준으로
여럿 문헌들을 조사할 필요성도 있다
태초 우리네 인류, 직계 선조들은
터키 인근에 모두 모여 살았다
그러니 당연 전 세계가 물에 잠겼다는 표현은
바로 터키 인근이 모두 물에 잠겼다는 표현이 된다
그렇다
얼음 소행성 충돌설은
그 양이 어마 어마하여
터키 인근을
잠시나마 모두 물로 메웟을 것이며
그후 전 세계 바다로 흘러들어가 지금의 해수면을 만들엇을 것이다
또한 당시 터키 인근은
빙하기 얼음이 유럽 전체를 덮었으므로
그 무게로 인해 인근이 침하되어
지금보다 저지대라 할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깐
유럽 지역의 빙하랑 남쪽 지대가 마치 현 판 구조대처럼 되어
당시 터키 지역은 함몰 지대란 뜻이다
터키가 세계 모든 민족의 기원이란 사실은
과학으로도 증명이 되는 부분이다
심지어 우리 민족도
그 기원이 터키란 사실을 밝혀 냈다
노아의 홍수에 관한 애기도
아리산 정상에 노아의 배가 걸려 있었다는 설화도
그리고 아브라함이 남하하고
아브라함의 사생아가 아랍 민족의 조상이 되었다는 설화도
모두 터키를 근거로 한다
인류 최초의 도시 스메르도
터키 남쪽에 있다
세계 여럿 나라들의 설화를 근거로 보아도
인류 초기 대홍수는 실제 존재하였다고 본다
즉 노아의 대 홍수는 사실인 것이다
그리고 모든 인류의 근원이 터키라고 보앗을때
터키 일대를 모두 물에 잠기게 할수 있는 근거란?
바로 얼음 소행성의 지구 충돌이라 볼수 있다
또 재미있는 항목이 있다
바로 노아의 방주일텐데
사람들은 당시론 그런 배의 축조 기술이 없엇고
그런 거대한 목선을 만들엇다쳐도
갈라지고 만다며 비아냥 거린다
하지만 노아가 만든것은 목선이 아니라 방주다
배의 구조가 아니다
그리고 짐승들을 태운 사실을 두고 거짓이라 말하는데
사실 당시 모습은
북쪽의 빙하
남쪽의 사막등으로
터키 인근이란 아주 극한된 지역이엇다
물론 지금의 넓은 터키가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온화한 지역의 아주 좁은 경상북도쯤(더 작을수도 있다)의 국한된 지역을 의미한다
그러니 짐승의 종류도 성경에서 말한 그들이 전부일수도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들 짐승들이란
인간에게 유용한
즉 터키 지역이 홍수로 쓸려나갓을때 사라지면 치명적인
동물들 뿐이다
난 얼음 소행설을 주장하고는 있지만
인류 태초의 문명이 빙하기랑 밀접한 연관이 있음도 무시할 순 없다
해빙기 무렵
유럽의 얼음이 녹으면서 해류가 돌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더 이상 터키 인근 지역은 지상 낙원이 아니라
점 점 사막화되고
늘어난 인류 또한 세계로 퍼질수 밖에 없었다
성경에선
바벨탑을 원인으로 삼는다
인류에겐 축복인지 아님 제앙인지
성경에서도 민족 대 이동에 대한 뚜렷한 해석이 없다
하지만 인류가 점점 퍼지면서
방언이 생겨나게 되고 언어가 달라진것은 맞다
불과 백k의 제주도 말을 우린 알아듣지 못한다
아마도 바벨탑을 쌓기 시작한 시기랑
바벨탑이 무너진 시기가 수 백년이라고 가정햇을때
인류가 그 만큼 늘어났고
방언으로 서로가 다르다는 걸 알수 있는 시기가 충분하다
그 다음 민족 이동이 시작되는데
눈 여겨 볼 대목은 우리 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해를 향해 동쪽으로 떠났다
아마도 그곳이 하나님이 계신곳이라 여겼을 것이다
비단 우리 민족 뿐만 아니라
에스키모나 인디언등도 해를 찾아 떠난 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곧 고비 시막을 만나
북진 하엿고
헝가리 민족, 훈족(고대 중국에선 흉노족)등을 남기면서도 게속해서 동진 하였다
그런데 우린 하나님을 품고 동진한 민족이었다
즉 처음으로 축복받은 민족이었단 것이다
그 증거는 뚜렷하다
성경의 십계명이나 고조선의 팔조범금이 동일하다
유대교의 하나님이나 우리가 지칭한 제사장등 하나님이 동일하다
즉 랍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사상이나 제사장을 통해야만 하나님께 소원을 비는 모습이 동일한 것이다
단군이 나왔으니 우리 민족도 메시아 설을 믿엇엇고
예수님 또한 일치하는 항목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단군이란 이단자가 나와 그 하나님이 흐지므지 되고 말앗다
그런데 참 이상한 대목이 있다
바로 곰이 마늘만 먹고 여인이 되는 대목인데
오늘날 바늘이야말로 신비의 식품, 인간이 알아낸 최상의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즉 생 마늘을 매일 서너알씩 먹는다면
모든 병에서 자유로워질수 잇다는 사실이 증명 되었다
그 옛날 어떻게 바늘의 효능을 알았을까?
내친김에
고대 성경의 조상들이 몇 백년을 살앗다는 대목을 짚고 넘어가자
아브라함이 120살을 살앗다는 사실은 오늘날에도 증명이 된다
지금도 살고 있으니깐
다음은 우리 노화의 결정적인 요소를 찾아보자
바로 기후와 습기이다
4계절은 피부의 수축 이완으로 인해 노화를 일으킨다
하지만 항상 같은 기후면 어떻게 될까?
계절 변화가 적은 불가리아등지에선 장수인들이 많다
결론적으로 당시 기후 변화가 거의 없이 따스한 환경의 터키라면
인간 노화가 정말 느리게 진행되엇을 것이다
지금 수백년을 살은 고대인의 화석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수분은 피부에 약이자 독이다
즉 피부 노화에 수분이 직접 관여를 한다는 것이다
가장 휼륭한 피부 관리는
씻지도말고 그대로 천으로 감싸두는 것이다
우리 피부는
매일 같이 피부를 보호하는 특수 물질을 방출한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처럼 샤워를 해서 그 이로운 물질을 씻어낸다
일정한 온화한 기온속에
약간 메마른 날씨속
그 환경에서 지내는 인간의 모습은 어떨까?
더구나 절제된 모습으로
매일 일정한 식사량을 유지한다면
퍽 가까운 미래에
인간의 수명은 200년을 넘길 것이다
그 후엔 300년을 넘길수도 있다
그리고 그 모습이
과거 노아 시절
인류가 살아온 모습이란 걸 알아채는덴 그리 어둡지 않을 것이다
난 진화설을 믿는다
또한 천지창조설도 믿는다
전혀 다르거나 이상할것은 없다
모두다 하나님이 하신 일인데 무엇이 이상하다는 애긴가?
하지만 인류의 창조는 최고의 미스터리 임엔 분명하다
직립원인, 베이징 원인등 인류와 닮은 진화론적 근거는 있는게 사실이지만
우리 모든 역사적 인류의 흔적을 근거로 돌이켜볼때
그 __점이 터키 인근이란게 너무 신기할 다름이다
터키 인근에서 인류가 시작하여 전 세계로 벗어나갔다고 가정하면 세상 모든 수수깨끼가 풀린다
하지만 애써 진화론적 근거를 들어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나왓느니
그렇게 애기하면 안 맞는 구석이 한 둘이 아니다
초기 인류는 터키 인근에 모여 살았다
빙하기땐 지리적 특수성으로 말미암아 그 곳이 마치 에덴에 머금가는 지역임이었리라
그리고 해빙기때 점점 사막화가 되어 가면서
또는 인구수가 급증함에 따라
인류는 세계 각지로 흩어지기 시작한다
몽고인들은
동유럽인들이 먼저 되고 차츰 얼굴 면적이 넓어지는 몽고인으로 면하기 시작한다
다음 중국인이 되었다
우리 민족의 이동은 좀 차후에 진행 되었다
아마도 구석기 말기쯤 터키를 빠져 나온것으로 짐작된다
하나님을 간직한 채...
**************************
밑의분은.. 산에 암모나이트등 조개껍질이 발견되는 건 판 구조대에 의해 바다가 융기해서 그런거구요
노아의 홍수는 지구 전체가 잠겼다는 뜻은 아닐겁니다
당시 인류가 살았던 지역, 터키 일부분이겠지요
당시 지역 구조를 보면
유럽은 거대한 빙하로 덥혀 있었고 지금처럼 대서양이 순환을 못 했죠
그리고 지구 건조지역에 의해 아랍등은 사막이었는데
빙하기 당시는 기단이 정체되어 있었으니 더욱 심했을거구요
그러니 그 사이에 있는 터키 지역은 역설적으로 최적의 기후대가 형성 되었을거구요
그러니깐..
터키는 하나의 섬이었죠
빙하와 사막으로 둘러싸여..
그 당시엔 터키 지역이 세상의 전부라고 알고 있었을 겁니다
하나님은 하나 하나 풀어주셨습니다
물론 다르게는 자연의 생리라고나 할까요?
빙하가 녹으면서 유럽이 개방 되었고
남부 지역도 비가 내리기 시작한거죠
그러자 민족 대 이동이 일어난거죠
우리 민족은 후발 주자지만
그렇게 대열에 가세했습니다
아~
앞서 진출한 인류, 그러니깐 원시 인류는 물론 그 이전에 세계 각처에 퍼져 있었구요
인간과 유전자가 같은 원시 인류는 돌연변이 우성으로 인해 점차 인간화 되었구요
그렇지 못한(인간을 낳을수 없는) 종(특히 네안인)은 인류가 다 때려 죽였어요
이 부분은 우리네 할머니(단군 마누라)가 곰이란것과도 연관이 있는데요
당시엔 인간과 비슷한 원시 인류도
인간과 섹스하여 아기를 낳는다는 걸 알고 있었겠죠
즉 이동하던 무리중 제사장급(지배 계급)은 인간 여자랑 그것도 여럿이랑 결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사내들은
잡아온 원시 여자 인류랑 교배(이 부분은 그저 교배가 맞음-동물은 비슷해도 자기랑 다르면 절대 교배를 안 하는데.. 인간은 성적 요인을 해결해야 하기에.. 지금의 에니멀 섹스도 일종의..)하는 거지요
지금의 동남아 신부 맞이쯤 생각하면 되겠네요
아마 당시엔 에니멀 섹스도 퍽 유행했을 겁니다
인간과 비슷한 원시 인류도 아이를 낳으니
다른 동물도 아이를 낳을거라고 생각햇을 겁니다
나도 어릴적
그런 생각을 햇거든요
그러니 곰이 우리 할머니가 된것도 전혀 엉뚱한 상상은 아니지요
곰이.. 신비의 명약인 마늘을 한 달 정도 먹으면 인간이 될수 있다는 이론이었죠
즉 인간과 비슷한 원숭이 같은 여자도 아이를 낳는데
오늘날 개념과는 전혀 다른 인간과 동물의 차이가 모호했던 시기였을 겁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진화된것이 아니라
어떻게는 창조된게 맞지요
"조화롭게 되다" 그것이지요
하나님의 피조물과 또 다른 피조물인 인간이 조화롭게 된 거지요
기후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골라 내셨는데
어쩌면
원시 인류와 교잡하지 않은 하나님 창조 자체의 인류라 볼수도 잇을 겁니다
다르게는
원시 인류와 혼합하여 거룩한 탄생을 생각했던 우리 민족의 실패를 보시고
그렇게 하셨는지도 모르구요
그렇게 이스라엘 인류에게만 구원을 내리셨다가
세상 인류가 하나님을 다시 받아들일 준비가 된것을 보시구
예수님을 보내사 전 인류를 구원햐려 하심일 겁니다
예수님이 오신 시기는
정말 인간사에 중요한 시점이엇습니다
당시 로마는 그들이 아는 세상 거의를 평정하였고
그리스 신화를 받아들인 종교는 타락을 거듭하고 있엇습니다
화산의 제앙으로 도시 전체가 몰살된 폼페이를 보면
약국의 표시가 남성 성기라고 합니다
즉 성병이 극심하여 아예 약국 표시도 남성 성기로 한 거죠
최악의 타락이었지요
당시엔 폼페이만이 극히 심 했던것이 아니라
로마 전체도 말이 아니엇을 겁니다
참, 당시 로마의 성 관념과 오늘날 우리네 성 관념과는 너무 판이합니다
또한 세상관도 너무 다르지요
노예는 짐승보다 못 햇습니다
노예 여자는 당연 남자 주인 차지엿고
노예 남자는 죽임의 즐거움을 맛 보는 대상에 불과햇습니다
물론 당시 로마 시민 여자의 지위도 사람 이하였는데
다르게는 그 여자의 말에 녹아나는 사회이기도 했습니다
여자들이 검투사의 모습을 원해서
검투사가 생겨낫습니다
타락의 대명사죠
이스라엘의 모습도 과관이었지요
온갖 위선과 거짓 선지자가 출몰햇던 시기였구요
독립을 위하여 종교를 선동에 이용했던 시기엿습니다
종교적 타락의 일로에 선 거지요
이미 동양은 실패한 터이고
그나마 하나님을 간직한 이스라엘의 선두로 한 서양이 다시금 극면한 타락의 길로 접어들자
아마도 하나님이 중요한 선택을 하신것 같습니다
어느 특정 민족이 아니라
전 인류에게 기회를 주자는 생각이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