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출근시간은 9시 30분 이지만, 저희 매장 매니저님은 10시가 넘어서 출근을 하십니다.출근하시고 청소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__들고 청소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옥상에 담배피러 올라가서 오픈 전인 10시 20분쯤에 내려오십니다. 쉬는시간은 보통 점심 1시간, 티 20분, 간식 40분 있는데요,매니저님은 정해진 시간 없습니다.기본 2시간정도 점심시간에 쉬고 오시고 티는 30분 이상, 간식은 1시간 이상 쉬다 오십니다.어쩌다 전에 쉬는시간 얘기가 나와서 저는 시간 되기 5분 전에 알람을 맞춰놓는다고 말씀드렸더니 본인은 알람을 안맞춰놓는다네요...왜 알람을 안맞추는지 물어봤더니 휴게실에서 알람맞춰놓으면 다른사람 자는데 시끄럽지 않냐고..ㅋㅋㅋㅋ 본인은 들어올 시간 되면 알아서 눈이 떠진답니다ㅋㅋㅋ 어이가 없어요. 그리고 매장에서 그렇게 뭐를 드세요.아니 먹고싶으면 쉬는시간에 드시면 되는데 꼭 궁상맞게 밖에서 안보이는 사각지대에 쪼그려 앉아서 계속 드세요계란까 드시고, 과자 드시고, 당떨어진다면서 초콜렛 드시고, 빵 드시고...냄새는 어떡할껀데...휴게실이나 식당 가서 편하게 드시라고 해도 잠깐 먹는거라 괜찮다고 하시면서 꾸역꾸역. 시차는 한달에 4번 있습니다.정식시차시간이 오전은 12시까지 출근, 오후는 7시 퇴근입니다.12시에 출근한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기본 30분에서 1시간 반 정도 늦으십니다.맨날 똑같은 핑계를 댑니다.1. 아파서 2. 버스 기다리는데 안와서. 제가 알기론 30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살고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퇴근은 월~목 8시, 금~일은 8시 30분으로 정해져 있지만,매일 6시 또는 7시에 퇴근합니다.
풀근무 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본인은 한달에 4번정도 주말에 쉬고 전 주말에 쉬어본 적이 없습니다.토,일요일에 쉬는건 어쩌다 한 번씩 있네요.. 몇달에 한 번.. 일은 다 하는것도 아닙니다.매니저님 혼자 오픈이시고 제가 오전시차면 아무것도 안되어 있습니다.또 낮에 팡팡 놀다가 집갈때 되면 내일 내가 쉬니까 네가 해라 이런식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 매니저님께 말씀드렸더니 들리는 대답이..네가 뭔데? 넌 사원이고 난 매니져다. 너랑 똑같지 않다. 감히 네가 내가 하는것에 대해 불만이냐 이 말 뿐입니다. 본사에서 터치가 적다보니 아주 개판입니다. 지방이다 보니 본사가 매장에 방문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옆매장도 똑같습니다. 답이 없어요. 본사에 얘기 할 생각도 있었지만전에 이런일로 몇몇 다른매장 직원이 본사에 가서 매니저의 근태에 관해 얘기 한 일이 있었습니다.그 일로 본사에 찍혔다고 해야 하나요?결국 눈밖에 나 진급도 안되고 퇴사했습니다. 곧 퇴사할 생각이지만진짜 골탕 한 번 먹이고 싶습니다. 너무 답답해 글 올려 봅니다.
백화점 매니저들은 원래 다 이런가요???
백화점 매니저들은 다 이러는지..
보통 출근시간은 9시 30분 이지만, 저희 매장 매니저님은 10시가 넘어서 출근을 하십니다.출근하시고 청소를 하는것도 아닙니다. __들고 청소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습니다.옥상에 담배피러 올라가서 오픈 전인 10시 20분쯤에 내려오십니다.
쉬는시간은 보통 점심 1시간, 티 20분, 간식 40분 있는데요,매니저님은 정해진 시간 없습니다.기본 2시간정도 점심시간에 쉬고 오시고 티는 30분 이상, 간식은 1시간 이상 쉬다 오십니다.어쩌다 전에 쉬는시간 얘기가 나와서 저는 시간 되기 5분 전에 알람을 맞춰놓는다고 말씀드렸더니 본인은 알람을 안맞춰놓는다네요...왜 알람을 안맞추는지 물어봤더니 휴게실에서 알람맞춰놓으면 다른사람 자는데 시끄럽지 않냐고..ㅋㅋㅋㅋ 본인은 들어올 시간 되면 알아서 눈이 떠진답니다ㅋㅋㅋ 어이가 없어요.
그리고 매장에서 그렇게 뭐를 드세요.아니 먹고싶으면 쉬는시간에 드시면 되는데 꼭 궁상맞게 밖에서 안보이는 사각지대에 쪼그려 앉아서 계속 드세요계란까 드시고, 과자 드시고, 당떨어진다면서 초콜렛 드시고, 빵 드시고...냄새는 어떡할껀데...휴게실이나 식당 가서 편하게 드시라고 해도 잠깐 먹는거라 괜찮다고 하시면서 꾸역꾸역.
시차는 한달에 4번 있습니다.정식시차시간이 오전은 12시까지 출근, 오후는 7시 퇴근입니다.12시에 출근한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기본 30분에서 1시간 반 정도 늦으십니다.맨날 똑같은 핑계를 댑니다.1. 아파서 2. 버스 기다리는데 안와서.
제가 알기론 30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살고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퇴근은 월~목 8시, 금~일은 8시 30분으로 정해져 있지만,매일 6시 또는 7시에 퇴근합니다.
풀근무 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본인은 한달에 4번정도 주말에 쉬고 전 주말에 쉬어본 적이 없습니다.토,일요일에 쉬는건 어쩌다 한 번씩 있네요.. 몇달에 한 번..
일은 다 하는것도 아닙니다.매니저님 혼자 오픈이시고 제가 오전시차면 아무것도 안되어 있습니다.또 낮에 팡팡 놀다가 집갈때 되면 내일 내가 쉬니까 네가 해라 이런식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 매니저님께 말씀드렸더니 들리는 대답이..네가 뭔데? 넌 사원이고 난 매니져다. 너랑 똑같지 않다. 감히 네가 내가 하는것에 대해 불만이냐 이 말 뿐입니다.
본사에서 터치가 적다보니 아주 개판입니다. 지방이다 보니 본사가 매장에 방문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옆매장도 똑같습니다. 답이 없어요.
본사에 얘기 할 생각도 있었지만전에 이런일로 몇몇 다른매장 직원이 본사에 가서 매니저의 근태에 관해 얘기 한 일이 있었습니다.그 일로 본사에 찍혔다고 해야 하나요?결국 눈밖에 나 진급도 안되고 퇴사했습니다.
곧 퇴사할 생각이지만진짜 골탕 한 번 먹이고 싶습니다.
너무 답답해 글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