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다되가는 군대갔다온 복학생이고요 .... 4학년입니다. 열심히 취업중인 흔한 남학생인데..
군대갔다오고 신입생 여자애랑 6개월정도 사겼습니다.. 사귈때는 모든게 사랑스럽게 무슨짓을 해도 괜찮았는데 이게 요세는 좀 아니다 싶더군요.. 좀 안맞는 부분도 있고 서로 배려를 해야되는데 무조건 내가 배려해야되고 자기 맘에 수틀리면 삐지기 일수고 무엇보다 제가 사랑이 식은거 같음.
성격이 원래 저런 성격이였는데 사랑보고 사겼었는데 요세 자꾸 싸우게 되고 그냥 넘어갈일을 자꾸 크게 꼬투리 잡고 이해해주려고 하는데 이해도 잘 안되고 폭발직전 소통이 안되네요
그러다가 최근 과에서 친하게 된 누나가 있는데 (1살 많음) 대화 해보니 통하는거도 많고 말도 잘통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과에서 단체로 술자리 행사 있어서 갔는데 얼큰이 취해서 나와서 담벼락에 기대서 담배 한대 피고 있는데 누나가 나오더군요..그래서 저도 솔직히 눈 맞추니 필이 와서 좀 스킨쉽이 있긴 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신입생 여친인지 최근 알게된 누나인지 지금 마음은 후자인데 그렇다고 사람을 마구 버릴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다른 여자가 끌려서 고민...
20대 중반 다되가는 군대갔다온 복학생이고요 .... 4학년입니다. 열심히 취업중인 흔한 남학생인데..
군대갔다오고 신입생 여자애랑 6개월정도 사겼습니다.. 사귈때는 모든게 사랑스럽게 무슨짓을 해도 괜찮았는데 이게 요세는 좀 아니다 싶더군요.. 좀 안맞는 부분도 있고 서로 배려를 해야되는데 무조건 내가 배려해야되고 자기 맘에 수틀리면 삐지기 일수고 무엇보다 제가 사랑이 식은거 같음.
성격이 원래 저런 성격이였는데 사랑보고 사겼었는데 요세 자꾸 싸우게 되고 그냥 넘어갈일을 자꾸 크게 꼬투리 잡고 이해해주려고 하는데 이해도 잘 안되고 폭발직전 소통이 안되네요
그러다가 최근 과에서 친하게 된 누나가 있는데 (1살 많음) 대화 해보니 통하는거도 많고 말도 잘통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과에서 단체로 술자리 행사 있어서 갔는데 얼큰이 취해서 나와서 담벼락에 기대서 담배 한대 피고 있는데 누나가 나오더군요..그래서 저도 솔직히 눈 맞추니 필이 와서 좀 스킨쉽이 있긴 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네요
신입생 여친인지 최근 알게된 누나인지 지금 마음은 후자인데 그렇다고 사람을 마구 버릴수도 없고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