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울린 3살 딸내미.jpg

콜로라도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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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난 딸이 화장실 변기에 서 있는걸 보고 너무 귀엽고 웃겨서

남편에게 보내려고 찍은 후 딸에게 왜 거기 서 있냐고 물어보니

 

 

 

"안전 교육 시간에 배운  화장실에 혼자 있을 때

밖에서 총소리가 들릴 경우 변기 위에 올라가서

총을 가진 어른의 눈에 띄지 말라는 

유치원 선생님의 가르침을 연습하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