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배정 나올날짜 5일도 안남았는데 자꾸 안좋은생각만 나 친구가 아예없거나 찐따인건아닌데 내가 사람한테 마음 쉽게 안주고 낯도 좀 가려서 많이 친한애가 한두명 있는정도고 그애들도 다른반되면 할말없어서 연락도 잘안하게 되고 작년반에서도 같이 다니는애가 나포함해서 3명이어서 솔직히 소외감 느끼고 은따같앴음.. 그리고 내가 다른사람들을 쳐다보는?습관같은게 있었는데 몇몇 좀 노는애들이 꼬라보지 말라고 한적도 있고 확실한건 날 싫어할애들도 꽤 있을듯한데 진짜 친구관계 어떻게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해.. 작년반에는 나랑 진짜 친한애랑 같이 됐었는데 막상 학기말 되니까 다른애들이랑 더친한거같고 진짜 내가 성격문제인건가 남들이랑 자주싸우지는 않고 내가 아예 안까불고 과묵한애도 아닌데 이런건 분명히 내가 문제가 있는거겠지..진짜 조언 좀 해줘 반배정 너무 두렵고 나오는날에도 가면 우울할거같애서 친구통해서 결과 들을려고 ..
반배정 너무 두려워요
반배정 나올날짜 5일도 안남았는데 자꾸 안좋은생각만 나 친구가 아예없거나 찐따인건아닌데 내가 사람한테 마음 쉽게 안주고 낯도 좀 가려서 많이 친한애가 한두명 있는정도고 그애들도 다른반되면 할말없어서 연락도 잘안하게 되고 작년반에서도 같이 다니는애가 나포함해서 3명이어서 솔직히 소외감 느끼고 은따같앴음.. 그리고 내가 다른사람들을 쳐다보는?습관같은게 있었는데 몇몇 좀 노는애들이 꼬라보지 말라고 한적도 있고 확실한건 날 싫어할애들도 꽤 있을듯한데 진짜 친구관계 어떻게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해.. 작년반에는 나랑 진짜 친한애랑 같이 됐었는데 막상 학기말 되니까 다른애들이랑 더친한거같고 진짜 내가 성격문제인건가 남들이랑 자주싸우지는 않고 내가 아예 안까불고 과묵한애도 아닌데 이런건 분명히 내가 문제가 있는거겠지..진짜 조언 좀 해줘 반배정 너무 두렵고 나오는날에도 가면 우울할거같애서 친구통해서 결과 들을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