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 P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송 모군이라고 합니다(이 이야기 주인공의 신변보호를 위하여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2008년 10월 25일 토요일날 있었던 일이었어요 그날 저녁에 저랑 재 친구 김 모군이랑 이 모군이랑 선 모군이랑 선모군동생이랑 이 모군 사촌이랑 이 모군 여자친구 최 모양이랑 아는 형이랑 같이 술을 마셨는데요 그 날은 제가 처음으로 술을 마셔본 날이기도 했습니다(첫 술이라서 반 잔도 못 마셨어요ㅜㅜ)그렇게 둘러 앉아서 서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했어요 그런데 평소엔 착하고 얌전한 줄만 알았던 이 모군 여친 최 모양!!!! 술취한 모습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갑자기 이 모군을 부르더니 담배 를 달라고 하는거예요! 전 이 모군의 담배를 없애버릴 생각이구나 이렇게 생각했었죠 그런데 재 눈 앞에 보이는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 담배를 자기 입으로 가져 가는게 아니겠어요? 공부 잘하고 얌전하고 착하기만 한 줄 알았던 최 모양이 담배를 피다니!!!!!!!! 전 그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만 넋이 나가버리고 말더군요 이 모군도 충격적 이었는지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구요.........
알고 보니 최 모양도 중학교 때 담배 경험이 있었더군요( 참고로 거기서 담배 안피는 사람이 저 뿐이었습니다 다들 담배 좀 끊었으면 ㅠㅠ) 그렇게 술을 다 마시고 나서 다들 헤어졌는데 최 모양이 술에 많이 취했는지 막 비틀 거리며 걷다가 주저 앉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하고 최 모양 남친 이 모군 하고 김 모군 하고 같이 바래다 주기로 했습니다 바래다 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최 모양, 이 모군, 김 모군은 담배를 끊기로 약속도 했답니다 ㅋ 그때 왠지 제가 기분이 뿌듯해 지더군요 그리고 최 모양 입도 막 험악해 지더군요 이욕 저욕 못 들어본 욕은 그 날 다 들어본거 같았습니다 최 모양이 이호2동에 사는데 거기 까지 바래다 주고 마침 버스도 끊긴 시간 이었었는데 어떤 친절 하신 아줌마를 만나서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왔죠 진짜 영화 나 드라마 속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을 겪으니 참.............그 때 영화 제목이 생각나더 군요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두 얼굴의 여친이라고 ㅋㅋㅋ 앞으로 제 친구 이 모군이 고생이 많을 듯 싶습니다 어쩃든 제 친구 이 모군 하고 최모양 오래 가기를 바라구요 진짜 내 인생에 한 두번 겪을까 말까 한 일이라서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혹시 자기 여자친구가 이중인격자가 아닌지 ㅋㅋㅋㅋㅋ
술 마시면 360도 돌변하는 이중 인격자!!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 P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송 모군이라고 합니다(이 이야기 주인공의 신변보호를 위하여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2008년 10월 25일 토요일날 있었던 일이었어요 그날 저녁에 저랑 재 친구 김 모군이랑 이 모군이랑 선 모군이랑 선모군동생이랑 이 모군 사촌이랑 이 모군 여자친구 최 모양이랑 아는 형이랑 같이 술을 마셨는데요 그 날은 제가 처음으로 술을 마셔본 날이기도 했습니다(첫 술이라서 반 잔도 못 마셨어요ㅜㅜ)그렇게 둘러 앉아서 서로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했어요 그런데 평소엔 착하고 얌전한 줄만 알았던 이 모군 여친 최 모양!!!! 술취한 모습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갑자기 이 모군을 부르더니 담배 를 달라고 하는거예요! 전 이 모군의 담배를 없애버릴 생각이구나 이렇게 생각했었죠 그런데 재 눈 앞에 보이는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 담배를 자기 입으로 가져 가는게 아니겠어요? 공부 잘하고 얌전하고 착하기만 한 줄 알았던 최 모양이 담배를 피다니!!!!!!!! 전 그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만 넋이 나가버리고 말더군요 이 모군도 충격적 이었는지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구요.........
알고 보니 최 모양도 중학교 때 담배 경험이 있었더군요( 참고로 거기서 담배 안피는 사람이 저 뿐이었습니다 다들 담배 좀 끊었으면 ㅠㅠ) 그렇게 술을 다 마시고 나서 다들 헤어졌는데 최 모양이 술에 많이 취했는지 막 비틀 거리며 걷다가 주저 앉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하고 최 모양 남친 이 모군 하고 김 모군 하고 같이 바래다 주기로 했습니다 바래다 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최 모양, 이 모군, 김 모군은 담배를 끊기로 약속도 했답니다 ㅋ 그때 왠지 제가 기분이 뿌듯해 지더군요 그리고 최 모양 입도 막 험악해 지더군요 이욕 저욕 못 들어본 욕은 그 날 다 들어본거 같았습니다 최 모양이 이호2동에 사는데 거기 까지 바래다 주고 마침 버스도 끊긴 시간 이었었는데 어떤 친절 하신 아줌마를 만나서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왔죠 진짜 영화 나 드라마 속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을 겪으니 참.............그 때 영화 제목이 생각나더 군요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두 얼굴의 여친이라고 ㅋㅋㅋ 앞으로 제 친구 이 모군이 고생이 많을 듯 싶습니다 어쩃든 제 친구 이 모군 하고 최모양 오래 가기를 바라구요 진짜 내 인생에 한 두번 겪을까 말까 한 일이라서 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혹시 자기 여자친구가 이중인격자가 아닌지 ㅋㅋㅋㅋㅋ
추신! 악플 남기지 말아주세요 부탁입니다 꼭! 선플 달아 주시길 빌게요 ㅋㅋㅋㅋ 댓글이 달릴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