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원을 다니거든? 학원을 9시에 가서 좀 늦게 가는데 학원 앞이 주택단지란 말이야. 좀 어둑어둑한데 거기서 남자 두분이 서로 껴안고 키스를 하더라고. 근데 생각보다 아무렇지도 않았음.. 딱 보자마자 저거 남자 둘인가? 하다가 와.. 대담하다. 하고 학원 들어갔는데 학원에서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
학원 앞에서 남자 둘이서 애정행각 하는걸 봤다고. 근데 같이 다니는 아주머니가 남자 둘이라는거에 관심을 안두고 요즘 젊은이들은 대담하다느니. 나는 돌아가면 못한다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동성애에 크게 관심을 안두시네요?" 하니까 서로 좋으면 그만인거래. 요즘 사람들 그런거 크게 신경 안쓴다고. 그러면서 동성애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교수님이 오셔서 얘기를 하더라고. 옛날 사람들은 이런 문제에 민감한데 요즘 사람들은 딱히 신경을 안쓴다고. 사람마다 개개인의 개성을 이해해서 그렇게 막 미친듯이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더라.
나는 진짜 어른들이 동성애를 완전 싫어할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놀람... 우리 아빠는 되게 싫어하거든. 아빠가 고지식해서 다 그런줄 알았는데 의외로 유순하신 분들이 많더라
요즘 사람들은 동성애에 유순하더라
학원 앞에서 남자 둘이서 애정행각 하는걸 봤다고. 근데 같이 다니는 아주머니가 남자 둘이라는거에 관심을 안두고 요즘 젊은이들은 대담하다느니. 나는 돌아가면 못한다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동성애에 크게 관심을 안두시네요?" 하니까 서로 좋으면 그만인거래. 요즘 사람들 그런거 크게 신경 안쓴다고. 그러면서 동성애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교수님이 오셔서 얘기를 하더라고. 옛날 사람들은 이런 문제에 민감한데 요즘 사람들은 딱히 신경을 안쓴다고. 사람마다 개개인의 개성을 이해해서 그렇게 막 미친듯이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더라.
나는 진짜 어른들이 동성애를 완전 싫어할줄 알았는데 아니여서 놀람... 우리 아빠는 되게 싫어하거든. 아빠가 고지식해서 다 그런줄 알았는데 의외로 유순하신 분들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