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던대로 강동원님의 사진을 올리니 반대수가 많이 늘더라구요ㅋㅋ......예상은 했어요ㅠㅠ...
그래도 정말 10명한테 쌤 강동원 닮았냐고 물어보면 5명 정도...?는 닮았다고 해요!! 제가 쌤이 닮은 연예인으로 뻥을 친다고 하면 사람들이 그나마 좀 더 납득할수있는 연예인분을 대지 않았을까요ㅋ....쌤이랑 닮은 연예인 찾는게 워낙 어려워서 찾다가 그나마 가장 비슷하다 싶었던게 강동원이었어요ㅎㅎ....사진 올릴때도 말씀 드렸지만 당연히 강동원이 훨씬 잘생겼어요 닮았다고 해서 같은 급으로 잘생겼다는 뜻이 아니에요ㅠㅠ 쌤은 쌤만의 잘생김이 있습니다ㅋㅋㅋ강동원급으로 잘생기셨으면 연예인 하시겠죠!!! 물론 쌤도 잘생기셨어요ㅎㅎㅎ또 한번 말하지만 쌤한텐 비밀ㅋㅋㅋㅋㅋ
그리고 지난 편 댓글 중에서 저를 아는것 같다는??분이 계셨는데 정말 제 지인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연락 부탁해요ㅎㅎ...
정말로 아는 사람이 제 글을 본다면....글쎄요ㅋㅋ 어떻게 될지ㅎ...
사라지더라도 공지는 하고 사라질게요ㅋㅋ...
근데 어차피 글 쓰는것도 2월 안으로 끝내야겠다고 생각했어요ㅋㅋ 원래는 50편 안으로 쓰겠다고 했었는데 쓰고 싶은 얘기가 아직 많기도 하고ㅠㅠ좀 더 쓰게 해주세요ㅋㅋㅋㅋ
제 변덕으로 더 오래 쓰고 싶어진다면 그땐 또 한번 양해를 구하겠습니다ㅋㅋㅋ더 오래 쓰면 3월 초중순......? 일단은 2월 안으로 생각 중이에요ㅎ.... 3월로 넘어갈수도 있구요ㅎㅎ... 사람들이 전부 나 보기 싫어할까봐 징하다고 할까봐 항상 걱정이긴 하지만ㅋㅋ...그래도 마무리는 제대로 짓고 싶네요!!
일단은 약국에 가서 약을 사옴!!
일단 죽 끓이는 법 열심히 검색해보고 그냥 흰죽은 심심하니까 참치캔이랑 야채라도 넣어보기로 함ㅋㅋ
다시 쌤 집으로 가서 죽 끓이는데 참치캔 따다가 베일뻔함ㅋㅋㅋㅋㅋㅋㅋ
참치캔 조심하세요 흉기가 될수 있음......
죽은 일단 겉보기로는 합격인것 같았는데 맛은.....조금 짠것 같긴 한데 그렇게 짠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ㅋㅋ에이 이 정도면 완벽하지~ 이러면서 전세계 요리사들이 울고 갈 맛이라고 자기최면함ㅋㅋㅋㅋㅋㅋ
저번 편에서도 말했지만 난 요리는 잼병임ㅋㅋ
근데 우리 엄마도 그럼ㅋㅋㅋㅋ솔직히 아빠가 해준 밥이 더 맛있음ㅎ.....
엄마가 해준 밥도 먹을 만은 한데 뭔가를 자꾸 개발하려고 하셔서ㅋㅋㅋㅋ실패하시는게 아닐까 싶음.....그럴거임.......
아무튼 난 엄마를 닮은게 아닌가 싶음.....
당당하게 약간(??) 짠 죽을ㅋㅋㅋㅋㅋ쌤한테 갖다드림ㅋㅋㅋ
쌤은 곤히 주무시고 계셨음ㅋㅋ
깨워서 먹여야하나 싶어서 고민하다가 쌤 어차피 약도 드셔야하니까 깨우기로 함
물수건 올려놓은거 뒤집으려고 했는데 수건이 따뜻?뜨끈?해졌었음ㅋㅋ
쌤 죽 먹이려고 깨웠음ㅋㅋㅋ
쌤이 원래 아침도 그렇게 잘 챙겨드시는 편이 아닌데 점심도 안드셨다고 했으니까 하루종일 굶으셨겠다 싶었음ㅠㅠ
근데 일어나라고 해도 안일어나시길래 흔들어서 깨웠는데 그래도 안일어나심ㅠㅠ
설마 죽은건가 싶었음ㅋ...
이제 와서 생각하니 뭘 또 감기로 죽겠나 싶기도 하고 그런 생각을 한 내가 어이없기도 하고ㅋㅋ그런데 저때는 나름 심각했음ㅋㅋㅋㅋ진짜 돌아가셨나 싶어서ㅠㅠ
숨 쉬는지 확인하려고 침착하게 쌤 코 밑에 손가락을 댔는데 쌤이 뭐하냐면서ㅋㅋㅋ눈을 뜨심ㅋㅋ
숨 쉬는지 확인하려고 했다고 하니까 왜 자길 숨 거둔 사람으로 만드냐고 하심ㅋㅋㅋㅋㅋ
쌤한테 막 죽 떠서 먹여주려고 아~ 하라고ㅋㅋㅋㅋㅋㅋ했는데 이런 무드 없는 양반이ㅋㅋㅋㅋ자기가 먹겠다고 숟가락을 뺏어가심ㅋ.....
뭐랄까 쌤이 나한테 어리광 같은것도 조금은 부리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었음
항상 자기 일은 남 도움없이 척척 해내는 로봇같은 양반임ㅋ.....
쌤은 못하는게 별로 없는데 난 그게 오히려 좀 쓸쓸(?)하달까 섭섭하달까ㅋㅋ뭔가 쌤이 부족한 구석이 있으면 내가 채워주고 싶고 난 항상 내가 도움만 받는것 같아서 나도 쌤한테 도움 주고 싶은데 막상 쌤은 빈틈이 없으니까ㅠㅠ
아무튼 그런 느낌이 있었음ㅠㅠ
그래서 쌤이 아프신건 걱정은 엄청 됐지만ㅋㅋ이런 생각하면 안되지만 기회구나 싶었음ㅎ....
쌤이 아프실때만큼은 나한테 의지하시겠지? 내가 엄청 열심히 간호(?)해드리면 도움이 되겠지? 뭐 이런 생각....들을 했는데 쌤이 내가 내민 숟가락을 거절(?)하셨으니 쌤이 네 도움따위 필요없어!!!!라고 말하신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음ㅠㅠ
나보고는 자기한테 의지 좀 하라느니 어쩌구 저쩌구 해놓고 지는ㅠㅠㅠㅠ
죽 안짜냐고 물어보니까ㅋㅋㅋ자기는 좀 짠게 좋다고 하심ㅋㅋㅋ
짜다는 말이군요ㅎ........
"오빠 내가 먹여줄래요"
"나도 손 있는데 뭐하러~"
딴건 눈치 대따 빠르면서 이런데만 눈치 없으신건가ㅋ...
쌤이 내 이마에 또 손 올리고 아까보다 열 더 있는것 같다고 하심ㅎ.....
나는 또 오빠 손 뜨거워서 그렇다고 하고ㅋㅋㅋ열 없다고 우겼는데 쌤이 막 열 있다고 하심ㅋㅋㅋ
얼굴 빨간건 막 홍조라고 우김ㅋㅋㅋㅋㅋㅋ
쌤이 계속 내가 열 없다고 우기니까 체온계 사오겠다면서 막 일어나려고 하심ㅋ.....
환자가 어딜 가겠다는겁니까ㅠㅠ...
내가 사오겠다면서 말렸음ㅋㅋㅋㅋ얌전히 누워있어도 모자랄 판에 어딜 나간다는겁니까ㅠㅠ!!
내가 사오겠다고 쌤 지갑 어딨냐고 물으니까 그럼 같이 가자고 하심ㅋ......쉬시라구요^^
내가 그냥 알아서 쌤 지갑 찾아서 카드 쓰면 되냐고 하니까 나지막이 응.... 이러심ㅋㅋㅋㅋㅋ
쌤이 귀에 하는 체온계 사라고 하심ㅎ...
죽 먹고있으라고 하고 카드 꺼내들고 아주 멀쩡하다는듯 당당하게 걸어나가서 신발을 신는데 머리가 핑 돈다고 해야하나ㅋㅋㅋㅋ신발 신다가 주저앉음ㅎ....
쌤한테 안들키려고 조용히 일어나서 현관문을 열고 나감ㅋㅋ...
약국만 두번 감ㅋㅋㅋㅋ
약국까지 가는데 얼마 안걸리니까 빨리 체온계 사와서 쌤 열 재봐야겠다 싶었음ㅋㅋ
쌤은 내 열을 재보겠다고 사겠다고 하신거지만 난 내 열을 잴 생각이 아니었음ㅋㅋㅋ
근데 진짜ㅋㅋㅋㅋ쌤 앞에선 계속 부정했지만 어지러웠음ㅎ....걷기도 아주 쬐끔 버거운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약국에서 쌤이 말한 귀에 삑- 하는 체온계ㅋㅋ그거 달라고 했는데 가격이ㅋㅋㅋ4만원이었나ㅋㅋ뭐 그렇게 비쌈......
일단 쌤이 사랬으니까ㅎ...그거 사들고 다시 집으로 감
쌤한테 가서 옆에서 막ㅋㅋㅋ체온계 뜯음ㅋㅋ빨리 쌤 귀에 삑- 해보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 귀에 대려고 하니까 저 먼저 재보라고 하시길래 나중에 한다면서 쌤 귀에 삑- 함ㅋㅋㅋ
쌤이 37.8?도였나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그 정도였던것 같음ㅠㅠ정확하지 않음
쌤한테 이러고 학교를 갔냐고ㅋㅋㅋㅋ막 그랬는데 아침엔 괜찮았다고 하심ㅋ.....
저랑 아침에 통화하셨던 그 분이요^^??
괜찮았다구요^^...........?
뭐 출근까지 하시고 일까지 하고 오셨으니 확실히 아침보다 열이 더 오르셨을만도 하지만ㅎ...
쌤이 막 귀 대보라고 하심ㅋㅋㅋㅋ제 열 재보자고ㅋㅋ...
안잰다고 난리 쳤는데 쌤이 자기가 이걸 뭐 땜에 샀겠냐고ㅋㅋㅋㅋ빨리 귀 대라고 하심ㅠㅠ
4만원 생각하니 너무 아까워서ㅠㅠ얌전히 쌤 옆에 앉으니까 쌤이 체온계를 내 귀에 삑- 하심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쌤보다는 괜찮았음 37.3....? 정확하지 않음ㅋㅋㅋ소수점까지 기억이 안남ㅎ...
쌤한테 봐요 내가 더 낮아요~ 이랬는데 누가 체온으로 경쟁하쟀냐고ㅋㅋㅋㅋ이게 열 없는거냐고 혼내심ㅋㅋㅋ
오빠 열 더 올라요ㅠㅠ이러면서 진정시킴ㅎ...
쌤이 일어나서 저 억지로 눕히시고는ㅋㅋㅋ물수건을 내 이마에 올리심
나보다 아픈 사람이 뭐하는건가 싶었음ㅎ...
물수건이 따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해요?? 나 멀쩡하다니까??"
"멀쩡한게 37도가 넘어??"
이러면서 체온계로 다시ㅋㅋㅋ내 귀에 삑- 해서 보여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 들리셨나ㅋㅋㅋㅋㅋ재밌긴 했음ㅋㅋ삑-ㅋㅋㅋㅋ
지는 37.8도면서ㅠㅠㅠㅠ내가 체온계 뺏어서 쌤 귀에 삑- 해서 쌤이 했던것처럼ㅋㅋㅋㅋ보여드림ㅋㅋㅋ
환자끼리 뭐한건지ㅋ.....
"난 좀 자고 나면 괜찮아져 넌 이렇게 안눕혀놓으면 가만히 안있잖아 열 안높아도 쉬어"
"내 감기 옮겨서 아픈거니까 내가 책임 지고 낫게 하겠다는데 왜요? 나도 좀 있으면 괜찮아지거든요!!"
"아까부터 자꾸 미안하다느니 네가 옮긴거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고 내가 며칠 못자서 몸살 난거야 책임감 갖지마 그리고 네 감기 옮은거라고 해도 네가 그런거 아니고 너 감기 걸렸는데도 보자고 한 내 잘못이지 오버 안해도 잘 나아"
대충 저렇게 말하셨던것 같음ㅎ... 쌤은 내 도움 받는게 싫으신건가 싶어서 서운했음ㅠㅠ
물론 쌤은 나 신경 쓰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지만 난 책임감이고 뭐고 다 떠나서 쌤이 걱정됐고 나도 이번만큼은 쌤이 나 필요해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쌤은 내가 거슬렸나 싶었음ㅠㅠ
"난 오빠 간병해주면 안돼요? 오빠보단 훨씬 멀쩡하잖아요"
"잠깐 열 좀 올랐다고 엄청 병자취급하는거 같은데 내가 너보다 건강할껄?"
"자랑이네요~"
"응 자랑이야"
저러고 쌤도 몸 무거우시다면서 제 옆에 누우심ㅋㅋㅋ
"같은 환자끼리 사이좋게 쉬면 얼마나 좋아"
"이런건 37.8도가 올리고 있어야죠"
"이런거 안올려도 난 잘 나아"
물수건 주려고 했는데 거절 당함ㅋ....
어차피 따뜻한 물수건이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이 아플때 누가 옆에 있는것도 오랜만이라 어색하다고 하셨음
쌤은 부모님이 안계시니까 아파도 항상 혼자 계셨겠구나 싶어서 쌤 말이 이해가 좀 되기도 하고 막 나 혼자 감수성 돋음ㅋㅋㅋ
"그럼 아플때 항상 혼자 있었어요.....?"
"애초에 아픈 적이 그리 많진 않았지"
이렇게 분위기 깨부숴주시는건가요ㅋ....
"아파도 혼자였지 남들한테 아프다고 떠벌리고 다닌것도 아니고"
"그럼 아플때 어떻게 했어요??"
"할수있는게 뭐 있어 약 먹고 자던지~ 아르바이트 있으면 참고 일했고~ 약도 없으면 안먹고 마는거고"
"아프면 좀 쉬지!!"
"아프다고 일을 쉬면 어떡하냐 10원이라도 더 벌어야지"
막 쌤이 안쓰러워보이고 그랬는데ㅋㅋ...무슨 표정을 지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이불 만지작 거리고 있었음ㅎ....
"이제 아프면 저한테 꼭 말하세요~"
"난 이제 누가 나 간병하겠다고 이러는게 더 어색해"
게다가 똑같이 아픈 애가 간병하겠다고 그러면 자기는 뭐가 되냐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싫었어요?"
"뭐가?"
"아픈데 나 있는거 싫었냐구요~"
"난 싫다고 한적 없다~"
"그럼 좋았어요??"
"그렇다고 쳐~"
"치는게 어딨어요 좋으면 좋은거지!!"
저러니까 좋네~ 이러심ㅋㅋㅋㅋㅋㅋ
아프다니까 왕초보운전이 차 끌고 데리러 오겠다고 온것도 좋았고~ 이러면서ㅋㅋㅋㅋ
왕초보운전이라뇨ㅋ.....언제는 초보치곤 잘한다면서요ㅠㅠ
쌤한테 맨날 아프면 내가 맨날 간병해준다고ㅋㅋ그랬는데 자기 무슨 병 걸리라는거냐고 하심ㅋㅋㅋㅋㅋㅋ
내가 쌤 머리 만지작 거리면서 빨리 나아서 나랑 영화 보러 가자고ㅋㅋ보고 싶은거 있다고 했음ㅋㅋㅋ
쌤이 뭐 보고 싶냐고 물으시길래 50가지 그림자였나 그거ㅋㅋ보고싶댔음ㅋㅋㅋ
저때 개봉은 안했었는데 예고편 보니까 야한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
쌤한테 청소년관람불가라고 같이 보자고 했는데 쌤이 청소년관람불가면 야한거야 잔인한거야? 이러셔서 야한거 같다고 하니까ㅋㅋㅋ안된다고 하심ㅋ....
영화관에 떡하니 상영할거 같이 보러 가자는데 뭐가 문제냐고 막 그랬는데 정 보고 싶으면 해리랑 가서 보라고 하심ㅋ.....
부장이랑 볼까요? 이러니까 무조건 이해리나 꼭 여자애랑 보라고 하심ㅋㅋㅋ
부장도 남자라고 못믿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랑 같이 보려면 건전한것만 봐야한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
결국 50가지 그림자는 개봉하자마자 해리랑 봤습니다ㅠㅠ...
확실히 야하긴 했음ㅎ.....
쌤이랑은 나중에 공조 보기로 했었음ㅋㅋ
공조도 보고 싶었어요ㅋㅋㅋ현빈은 여전히 잘생겼더군요ㅎㅎ.....저 뒤로 며칠 뒤에 봤음ㅋㅋ
뭐 그러고 사이좋게(?) 누워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쌤 약 먹었냐고 물어봤는데 안먹었다고 하심ㅋ...
그래서 막 물 떠와서 쌤 약 먹이고 나도 먹고ㅋㅋㅋㅋㅋ
사이좋게(?) 자고 일어났는데 새벽이었음ㅋ.....
새벽 3시였나...야심한 새벽이었음ㅋㅋ...
결국 자고 갔음ㅎ.....쌤도 잘 주무셨고!! 다음 날 열 잘 내려갔고!!
그랬습니다ㅋㅋㅋㅋㅋㅋ
12시전까진 다 써서 올리려고 했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1시가 넘어버렸네요ㅎ...
다음 편에서 봅시다!!!!!
선도부 선생님이랑 좋아하게 된 썰 48
나부랭이2017.02.20
조회62,076
댓글 43
콩티오래 전
Best언니ㅜㅡㅜ 안돼요 가시면 안돼요ㅜㅜㅜ 알았죠?? 언니 200편쓰셔도 저는 너무너무머ㅜ머누머ㅜ너무너무 좋아요ㅜㅠㅜㅜㅜㅜ 이거읽는재미로 산단말이에요ㅠㅜㅜㅜ 그러니까 저희가 싫어한다고생각하지마세요 알았죠!!!?!?? 언니글쓰시는거 언제든지 환영입니당
동감오래 전
진짜 강동원 닮았네요 잘생긴선생님 사랑해주는 맘도 있으니 행복하게 잘 살고계시겠죠~^^
나부랭이를응원합니당오래 전
진짜 짱이에요ㅠ 악플같은거 신경쓰지마시고! 꼭 끝까지 써주세요ㅠ 진짜 이거 보면 공부 할 힘이 나요ㅠ 짱짱!! 오래가시고♡ 꼭 계속 올려ㅜ세여! 지금듀 읽고 왔는게 심장 터질것같아요ㅠㅎㅎㅎ♡
ㅇㅇ오래 전
언제오세요ㅠㅅㅠ 올 때 결혼소식>.~
언제오래 전
언제 오시는거에요.? 언니글 겁나목빠지게기다리는즁ㅠㅠ
킁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언니...가지마...우리사랑...변한거야...?
ㅇㅅㅇ오래 전
언니 갑자기 글이 나부랭이 채널에 하나도 없길래 놀래서 찾아 들어왔어요 혹시 무슨일 생기신거 아니죠 ㅠㅡ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언니 안오는거 아니죠??ㅠㅠㅠ 언니 보는 낙으로 산단말야ㅠㅜㅠㅠㅠ
ㅇㅇ오래 전
언니 진짜 가지마요ㅠㅠㅠㅠㅠ내가 언니 글 보면서 대리설렘으로 사는데ㅠㅠ 가면 나 어떻게 삽니까요ㅠㅠㅠㅠ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