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적응 못하고 집안에서 은둔생활하는 사람을 히키코모리 라고 하잖아요? 제가 히키코모리인지가 궁금해서
물어요...!
전 26이고 여자에요. 전 거의 약속을 먼저 잡지도않고
집을 좋아했던건 아주 어릴때부터 친구들하고 밖에서 어울리는거보다 집에서 혼자 인형놀이 하던 애였어요.
중고등학생시절에도 친구들이랑 놀기 귀찮아서 안놀았던 몇번의 기억도 있네요. 사교성이 좋던 아이는 아니였구 지금도 여러 사람이 제곁에 있는건 아니에요.
밖에 나가면 기가 빨려요. 가끔 내가 맨날 집에만 있으면
20대 청춘을 낭비하는 기분에 억지로라도 나가보지만
시간 좀 지나면 피곤하고 재미없고 집에가서 츄리닝입고
미드나 보고싶다. 이런 생각을해여ㅠㅠ
그렇다고 뭐 진짜 집에만 처박혀서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거든요...집에서 할게 뭐가 있냐라고 하지만 집에서 청소도하고 미드도보고 강아지랑 놀아주고 등등..
남들이 보기엔 그냥 집안일일 뿐이지만 저한텐 나름 중요하구요 일도 집안에서 자택근무라 더더욱 밖에 나갈일이 정말 없답니다ㅠㅠ 이게 히키코모리인가요?
그래도 나름 보통사람들처럼 할건 다 하며 산다생각하는데
몇달전엔 해외여행도 갔다왔었고 연애도 했었어요(며칠전 헤어짐)
이게 히키코모리인건가요?
물어요...!
전 26이고 여자에요. 전 거의 약속을 먼저 잡지도않고
집을 좋아했던건 아주 어릴때부터 친구들하고 밖에서 어울리는거보다 집에서 혼자 인형놀이 하던 애였어요.
중고등학생시절에도 친구들이랑 놀기 귀찮아서 안놀았던 몇번의 기억도 있네요. 사교성이 좋던 아이는 아니였구 지금도 여러 사람이 제곁에 있는건 아니에요.
밖에 나가면 기가 빨려요. 가끔 내가 맨날 집에만 있으면
20대 청춘을 낭비하는 기분에 억지로라도 나가보지만
시간 좀 지나면 피곤하고 재미없고 집에가서 츄리닝입고
미드나 보고싶다. 이런 생각을해여ㅠㅠ
그렇다고 뭐 진짜 집에만 처박혀서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거든요...집에서 할게 뭐가 있냐라고 하지만 집에서 청소도하고 미드도보고 강아지랑 놀아주고 등등..
남들이 보기엔 그냥 집안일일 뿐이지만 저한텐 나름 중요하구요 일도 집안에서 자택근무라 더더욱 밖에 나갈일이 정말 없답니다ㅠㅠ 이게 히키코모리인가요?
그래도 나름 보통사람들처럼 할건 다 하며 산다생각하는데
몇달전엔 해외여행도 갔다왔었고 연애도 했었어요(며칠전 헤어짐)
무튼....집순이와 히키코모리의 차이가 뭔지
궁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