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말부터 만나서 저번주 토요일날 헤어졌네요. 처음 만난곳은 노래방에서 였고 여자친구는 아가씨였습니다.. 저는 첫눈에 반해서 다음날 만나서 술을 마시고 잠자리를 하였고 사귀기로 하고 만났네요.
저를 만나고 나서 여자친구가 노래방일 하는게 싫어서 관두라고 하였구여.. 그래소 바로 관두고 원래 다니던 직종에서 여자친구는 취업을 하고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만나는 도중에 월세가 부족하다 돈빌려달라
카드값 모자른다 돈빌려달라 생활비 모자르다 돈빌려달라.. 이래서 저는 당연히 여자친구이니까 40 50 60 30 이런식으로 빌려준돈이 500정도 되네요 11개월동안요.. 그런데 저번주 금요일날 본집내려간다고 했던 여자친구가 토요일날 일끝나고 집앞을 지나가는데 안내려가고 차가 있더라구요.. 남자들도 촉이 올때는 엄청 좋자나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동네에서 머리자르고 다시 가봤는데 차가 있더라구요.. 혹시나해서 집에 올라갔는데 문앞에 다다른 순간 집안에서 다른남자와 대화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너무 손발이 떨리고 어찌할줄몰랐습니다.. 전화해봤지만 왜 지랄이야 이렇게 짧게 카톡오고 ...어이없어서 끝내자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다시는 연락하지말고 찾아오지 말라네요..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동안 계좌이체로 빌려준돈이 500정도 되서 그러눈데 이돈을 줄생각 안하고 있는거 같아서 오늘 법무법인 업체에 물어봤더니 계좌이체 내역있으면 법원에서 지급신청서 보낼꺼고 돈 안갚을시 재산압류 가능하다고 하네요.. 헤어졌는데 이돈을 받는게 나쁜건 아니겠지요?? 좋게 끝난거도 아니고 바람피는 현장 저에게 발각된건데....후...여자를 잘못만났던거 같네요...조언조 부탁드려요
9살 연하의 여자친구 이제는 남남
저를 만나고 나서 여자친구가 노래방일 하는게 싫어서 관두라고 하였구여.. 그래소 바로 관두고 원래 다니던 직종에서 여자친구는 취업을 하고 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만나는 도중에 월세가 부족하다 돈빌려달라
카드값 모자른다 돈빌려달라 생활비 모자르다 돈빌려달라.. 이래서 저는 당연히 여자친구이니까 40 50 60 30 이런식으로 빌려준돈이 500정도 되네요 11개월동안요.. 그런데 저번주 금요일날 본집내려간다고 했던 여자친구가 토요일날 일끝나고 집앞을 지나가는데 안내려가고 차가 있더라구요.. 남자들도 촉이 올때는 엄청 좋자나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동네에서 머리자르고 다시 가봤는데 차가 있더라구요.. 혹시나해서 집에 올라갔는데 문앞에 다다른 순간 집안에서 다른남자와 대화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너무 손발이 떨리고 어찌할줄몰랐습니다.. 전화해봤지만 왜 지랄이야 이렇게 짧게 카톡오고 ...어이없어서 끝내자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다시는 연락하지말고 찾아오지 말라네요..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동안 계좌이체로 빌려준돈이 500정도 되서 그러눈데 이돈을 줄생각 안하고 있는거 같아서 오늘 법무법인 업체에 물어봤더니 계좌이체 내역있으면 법원에서 지급신청서 보낼꺼고 돈 안갚을시 재산압류 가능하다고 하네요.. 헤어졌는데 이돈을 받는게 나쁜건 아니겠지요?? 좋게 끝난거도 아니고 바람피는 현장 저에게 발각된건데....후...여자를 잘못만났던거 같네요...조언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