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차 회사원입니다.다름이 아니라 두 달 전 제 옆자리에 새로 오신 남자 직원 이야기입니다.정말 냄새가 너무 나서 미칠 것 같아요.그 분이 출근만 하시면 저희 사무실에는 그 분 냄새가 진동을 해요.무슨 냄새인가 하면 그 지하철에서 나는 퀘퀘한 홀애비 냄새가 나요.처음엔 이게 무슨 냄새인가 하고 직원들이랑 이야기를 해보고 페브리즈도 엄청 뿌려보고 했지만그것도 잠시뿐 한시간정도가 지나면 냄새가 다시 진동을 해요.바로 옆자리에 앉은 저는 정말 그 냄새때문에 미칠지경이에요.하지만 본인 냄새는 본인이 모른다고 그 분은 자기한테 무슨 냄새가 나는 지 모르시는 것 같아요.정말 회사를 그만 둘 수도 없고..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 옆자리 동료 냄새가 너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