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ㅇㅅㅇ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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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뭣도 없는 놈..거의 내가 니 여자친구가 아니라 어미라도
된것마냥 그렇게 삼시세끼 다 챙겨먹여주며
동거하듯 같이 붙어 살면서 월세 오마넌 한번 보태준적 없고 담배값 하나 없어서 담배셔틀 마냥 사다주고
길거리 오처넌 팔찌하나 니 앞에서 이쁘다고 못하겠더라
너한테 난 지갑이란 생각을 했어 전생에 내가 너한테 죄가 많나봐 그러면서 헤어지고 나서 힘든건 왜 나일까
헤어지고 넌 이여자 저여자 품에 안으면서 웃으며 사는데
난 남은게 미련,후회..너로 인해 생긴 빚 뿐이네
제발 꼭 너같은 사람 만나봐..